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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20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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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관겸 / 敎觀兼 [종교·철학/불교]

    고려 대각국사 의천의 주장으로, 불교에서 교리체계인 교(敎)와 실천행법인 지관을 함께 닦아야 한다는 사상. 선종과 교종이 자기의 것만을 주장하는 폐단을 타파하고 모든 종파가 대동단결할 있는 이론적 체계를 담은 것이 교관겸사상이다.

  • 암 / 金 [종교·철학/불교]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구계산에 있으며 1910년 동호가 창건한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1923년 석봉이 중건하였으며, 1953년 법홍이 심우당을, 1963년 대광명전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우로는 대광명전과 대웅전, 심우당

  • 사 / 妙 [종교·철학/불교]

    1920년 4월에 창건한 한국불교법화종의 최초 사찰로서 경기도 원시 장안구 북동에 있는 절. 새벽 4시만 되면 목탁소리가 담 밖을 넘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구실을 하였다 하여 ‘똑딱절’이라고도 한다. 창건 이후 교세를 확장하여, 1946년 3월 정

  • 륙재 / 陸齋 [종교·철학/불교]

    불교 의식의 하나. 물이나 육지에 있는 외로운 영혼과 배고픈 귀신에게 불교의 교법과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971년 원 갈양사에서 혜거국사가 처음 시행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와서 크게 성행하였다. 현재는 뭍에서 행해지지는 않고 강이나 바다에서 시행

  • 심결 / 心訣 [종교·철학/불교]

    불교문헌. 마음을 닦는 방법과 마음이란 무엇인가를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고려 보조국사 지눌이다. 저술연대는 분명하지 않지만 1198년 이후로 추정된다. 이 책은 서분, 정종분, 유통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중심사상은 돈오점사상과 정혜쌍사상이라고 할

  • 재 / 預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살아 있는 사람의 사후를 위하여 공덕을 쌓는 종교의식. 49재나 륙재(陸齋)가 죽은 자의 명복을 빌고 그 고혼이 극락왕생할 있도록 하는 불교의식인 데 반하여, 예재는 살아 있는 동안에 공덕을 미리 닦아, 사후에 지옥 등 고통의 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 정혜쌍 / 定慧雙 [종교·철학/불교]

    이지 않고 교종도 아울러 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신라시대의 원효, 고려초기의 의천으로 이어지는 불교의 특징적 맥을 형성하고 있다.

  • 경 / 千 [종교·철학/불교]

    불교 경전의 하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독송되는 불교 경전의 하나이다. 관세음보살의 광대한 자비심을 찬양하는 다라니경으로서 한역본은 당나라 가범달마의 번역본 등 10여 종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중기부터 유통되기 시작하였고 조선시대에는 크게 신봉되었다. 이 경

  • 관무량경 / 觀無量 [종교·철학/불교]

    우리나라 정토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불교 정토신앙의 근본경전 중 하나. 1권. 『관무량불경(觀無量佛經)』·『십육관경(十六觀經)』·『관경』이라고도 한다. 424년에 역경승 강량야사(畺良耶舍)가 한역한 것이 전하고 있으며, 『아미타경』·『무량경』과 함께 정토

  • 발심행장 / 發心行章 [종교·철학/불교]

    원효가 쓴 저서. 처음 출가하여 행의 길에 들어선 승려들을 위하여 마련한 안내서이다. 성불을 이루기 위하여 초발심을 일으킨 자가 명심하여야 할 바를 706자의 사언절구로 표현하였다. 세월이 빨리 지나감을 말하고 젊어서 부지런히 행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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