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1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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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 射手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 가운데 장병기인 궁시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중앙의 훈련도감 등의 삼수군 중 사수가 가장 늦게나마 편성되었다. 반면에 지방의 속오군에서는 삼수군 중 가장 손쉽게 충원할 수 있었던 사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수의 편제는 1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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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 / 殺手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 가운데 칼·창 등 단병기를 들고 싸우는 군대조직. 임진왜란을 치르는 과정에서 척계광의 ≪기효신서≫에 기록된 절강병법이 왜군방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조선의 중앙군과 지방군은 각각 1593년(선조 26)·1594년부터 속오제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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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지 / 講兵須知 [정치·법제/국방]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폐단을 바로잡아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고 집필동기를 밝히고 있다.본문은 태극(太極)·양의(兩儀)·삼재(三才) 등을 비롯하여 기계(器械)·형명(形名)·성제(城制)·수성구(守城具)·공성구(攻城具)·수전구(水戰具)·도수구(渡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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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수 / 都元帥 [정치·법제/국방]
고려·조선시대 전시에 군대를 통솔하던 임시관직. 고려 때는 1361년 안우가 개천(价川)·영변(寧邊)·박천(博川) 등지에서 홍건적을 무찌르고 도원수로 임명되었다. 조선시대는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김명원을 팔도도원수로 삼아 순안(順安)에 주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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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군 / 烽燧軍 [정치·법제/국방]
봉수대 위에서 기거하면서 후망과 봉수를 수행하는 요원. 1437년(세종 19) 이후에는 연변연대는 매소의 정원 10여 인이 매번 3인씩 5일마다 교대하다가 다시 10명이 상하 양번으로 10일마다 교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경국대전』에도 봉수군은 정원 10인으로 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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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대 / 烽燧臺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봉수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소. 조선시대에 있어서는 삼수 갑산으로부터 시작하여 전국의 주요지역 각지에 많은 봉수대가 설치되었고, 별장 22인, 백총 47인, 감관 567인, 무사 2,610인, 합계 3,646인의 봉수군이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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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수 / 副元帥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의 군사지휘관. 1374년(공민왕 23) 탐라를 정벌할 때 양광·전라·경상도도통사 최영의 지휘 아래 양광도·경상도·전라도의 상원수와 부원수를 각각 1인씩 배속시키면서 원수직을 상설직으로 개편하였다. 이때 상원수와 부원수는 도명을 관칭하며 해당 도에서 징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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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감 / 司水監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기 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 문무백관의 제도를 제정할 때 군선의 건조와 수리를 관장하고 조운을 감독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관이다. 관원은 정2품의 판사 2명, 종3품의 감 2명, 종4품의 소감 1명, 종5품의 승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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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청 / 守禦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에 설치된 중앙 군영. 수어청의 설치에 대해서는 ≪속대전≫에 1626년(인조 4) 남한산성을 수축해 청(廳)을 건설하고 광주(廣州) 등의 경기 진관을 적절하게 조절했다고 기록되었다. 그러나 당시 기록에서는 설청한 사실을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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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사 / 別武士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오군영 중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에 소속된 마병. 훈련도감에 68인, 금위영·어영청에 각각 30인씩을 두었다. 1710년(숙종 36)에 훈련대장 이기하의 계청에 의하여 별무사라고 하였으며, 평안도에서는 1712년에 함경도 친기위의 예에 따라 이 제도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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