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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25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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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짜저장 / 방짜저匠 [예술·체육/공예]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 공법으로 저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강원도 시도무형문화재 제14호. 방짜저는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사흘 동안 두드리고, 펴고, 다시 두드리는 전통적 과정을 반복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야 ‘참’ 방짜

  • 리불미공예 / 德里─藝 [예술·체육/공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리에서 쇠붙이를 녹이고 거푸집에 부어 굳히는 형태의 주물공예.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2호. ‘불미’는 풀무의 제주도 방언이다. 제주도 주물공예의 형태는 그 규모나 방법에 따라 손풀무와 골풀무로 나누어진다.전자는 땅바닥에 장방형으로 골

  • 금동용두토 / 金銅龍頭吐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 말 고려 초기의 용두 장식(龍頭裝飾). 보물 제781호. 그 크기와 기본형태로 보아 전각(轉角)지붕의 네 귀나 추녀 끝에 끼웠던 토(吐)로 보인다. 목 부분은 방형으로 절단하고 그 속을 비워 끼울 있게 하였으며, 나무에 고정시키기 위한 못 구멍이 좌우

  • 도기 서형 명기 / 陶器瑞形明器 [예술·체육/공예]

    기이다. 받침은 나팔형이고 방형투공(方形透孔)은 1단이다. 귀신(龜身)의 밑은 거의 평이고 위는 반구형(半球形)인데 밑에는 앞뒤에 하나씩과 좌우에 둘씩의 영락이 있고, 후반부에 접시모양이 붙어서 내부와 통하게 되었다.굵고 꾸불꾸불하게 거의 평으로 연장된 꼬리에 가시

  • 금동 정 장식 촛대 / 金銅晶裝飾燭臺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한 쌍의 금동정장식 촛대. 국보 제174호. 초를 꽂아 실내를 밝히는 조명기구의 하나로, 크기와 형태, 문양이 거의 같아 한 쌍으로 제작되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각 부분을 따로 주조해 조립해 만든 금속공예품으로 촛대 각 부분을 반구형의

  • 백자청화산문호 / 白磁靑華山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후기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산문을 장식한 백자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산문호는 2011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14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5.8㎝이며 동체 앞·뒷면에 각각 산문을 그려 넣고 그 사이에 대나무와 매화를 장식하였다

  • 백자청화칠보복문호 / 白磁靑畵七寶福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백자로 길상문과 화훼문을 그려 넣은 항아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칠보복문호는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1.6㎝의 입호 형태로, 호의 상단부에는 길상문이, 하단에는 화훼문이 장식되

  • 경주 황남동 금제 드리개 / 慶州皇南洞金製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관식. 보물 제633호. 한 쌍. 길이 15.5㎝.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미추왕릉지구의 고분군 중 C지구 4호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한 줄은 길고 세 줄은 짧은 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긴 줄은 속이 빈 금제공

  • 백자 철화끈무늬 병 / 白磁鐵畵紐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병. 보물 제1060호. 높이 31.4㎝, 입지름 7㎝, 밑지름 10.6㎝.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입 부분이 나팔처럼 벌어져 말려 있고 목은 가늘고 좁다. 좁은 목이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벌어져 밑부분 가까이에서 풍만한 몸체의 중심을 이루었다가 좁아지고

  • 남양주 종사 부도 사리장엄구 / 南陽州鐘寺浮屠舍利莊嚴具 [예술·체육/공예]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종사 석조 부도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일괄 유물. 보물 제259호. 청자호(靑磁壺)는 높이 31.2㎝, 입지름 26㎝. 금동구층소탑(金銅九層小塔)은 높이 12.9㎝, 은제도금육각감(銀製鍍金六角龕)은 높이 17.3㎝. 불교중앙박물관 소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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