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42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교린수지 / 交隣須知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에 일본인들이 조선어를 배울 수 있도록 편찬한 회화학습서. 1876년 조선과 일본이 강화도조약을 체결한 후, 일본 외무성은 양국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의 필요성을 인식해 조선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학습서를 제작하였다. 일본 강호시대부터 명치시대에 걸쳐 널리
-
수사법 / 修辭法 [언어/언어/문자]
어떠한 생각을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기술로 표현이나 설득에 필요한 다양한 언어표현기법. 수사법은 중세에 문법·논리학과 함께 교육과정에서의 필수교과과목이 될 정도로 중시되었다. 이 수사법에서의 전달의 실용성은 시학(詩學) 내지 시의 어법(語法, diction)에서
-
수식어 / 修飾語 [언어/언어/문자]
문장성분의 하나. 학자에 따라서는 관형사와 부사를 합하여 수식어라 부르기도 하나, 이런 경우는 ‘수식언(修飾言)’ 또는 ‘불변어(不變語)’로 부르는 일이 많고, 일반적으로는 문장성분의 의미로 쓰는 일이 많다. 문장성분이라고 하여도 학자에 따라 용법이 다르다. 명사를
-
수구다라니 / 隨求陀羅尼 [언어/언어/문자]
당나라 불공(不空)이 번역한 다라니경전. 이 다라니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오래인 듯하나, 문헌으로 남아 있는 것은 고려말이나 조선초의 간행으로 보이는 범자(梵字)와 한자의 대역인 ≪오대진언 五大眞言≫에 다른 다라니와 함께 수록된 예가 가장 빠르다. 한글 창제 이
-
발심수행장언해 / 發心修行章諺解 [언어/언어/문자]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을 언해한 책. 원전을 대문으로 나누어 한글로 구결을 달고 언해한 것은 다른 불경의 언해와 같으나, 원전 대문의 한자에 한글로 독음까지 표시한 것이 특이하다. 송광사판은 15세기말 성종 때의 불경언해와 비슷한 문체를 보여주지만,
-
수정조선문법 / 修正朝鮮文法 [언어/언어/문자]
1923년 4월에 출판된 안확(安廓)의 문법서. 이 책의 권두에 의하여, 이 책에 앞서 1917년 1월에 ≪조선문법≫을 간행하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으나 초판본은 전하는 것이 없다. 이런 사정으로 그의 문법론은 이 수정재판을 통하여 그 권모를 엿볼 수밖에 없다. 내
-
증수무원록언해 / 增修無寃錄諺解 [언어/언어/문자]
1790년(정조 14)에 『증수무원록대전(增修無寃錄大全)』을 정조의 명에 의하여 서유린(徐有隣) 등이 언해한 법의학서(法醫學書). 시체의 시기적인 변화로부터 사인(死因)의 규명에 이르기까지의 법의학적 감정을 필요로 한 각종 사항과 검사 종류의 재료, 또는 검안서
-
목우자수심결언해 / 牧牛子修心訣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중기의 승려 지눌(知訥)의 저술인 『수심결(修心訣)』을 신미(信眉)가 언해한 책. 『수심결』은 지눌이 세속화된 불교이념의 말폐적(末弊的) 현상에 대해서 선종(禪宗)과 교종(敎宗)의 대립적인 입장을 지양하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엮은 책이다. 동궁의 편당
-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언해 / 聖觀自在求修六字禪定諺解 [언어/언어/문자]
관음보살의 주문 6자를 암송하면 온갖 번뇌를 끊고 불과(佛果)를 얻는다는 내용의 책. 불분권 1책. 1560년(명종 15) 평안도 평원의 숙천(肅川)에서 간행되었다. 발문에 의하면, 이 책은 원래 우리나라에 없었는데, 중국에서 구득하여서 언해하여 간행하였다고 한다.
-
중등조선말본교수참고서 / [언어/언어/문자]
1945년에 최현배가 『중등조선말본』의 참고서로 지은 책. 『중등조선말본 교수참고서』는 최현배가 1934년에 처음 쓰고 1938년 고쳐 쓴 『중등조선말본』을 교수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만든 참고서이다. 광복 직후 일반 중등학교에서 널리 사용된 『중등조선말본』을 교수

언어(427)
언어/문자(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