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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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 / 下宿 [생활/주생활]
일정한 방세와 식비를 지불하고 남의 집에 머물면서 숙식하거나 그러한 집. 하숙의 등장은 1920년대 초부터라고 볼 수 있다. 일반 숙박업소로서의 하숙은 그 기능이나 성격·구조가 여인숙과 크게 다를 바 없고, 다만 비용이 적게 든다는 차이밖에 없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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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백수현가옥 / 楊州白壽鉉家屋 [생활/주생활]
경기도 양주군 남면 매곡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28호. 명성황후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피난할 집으로 지었다고 하는데, 현재 안채의 일곽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원래 사랑채와 별당채가 더 있었다고 하며 안채, 행랑채 밖에 사랑채의 터전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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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주이씨월곡댁 / 水原廣州李氏月谷宅 [생활/주생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23호. 집은 모두 초가집으로 지어졌는데 튼ㅁ자형의 살림채와 바깥마당, 그 앞의 헛간채, 뒤꼍, 기타 광채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집은 비교적 옛 모습을 지니고 있다으며, 안채 상량대의 묵서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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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문기 / 家屋文記 [생활/주생활]
가옥의 매매·양도·환퇴를 증명하는 문서. 가옥의 처분은 토지와 더불어 오랜 옛날부터 있어온 것이다. 조선시대의 가옥매매는 15일이 지나면 변경할 수 없고, 매매 후 1백일 이내에 관(官)에 신청하여 관의 인증서인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입안제도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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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접 / 匙楪 [생활/주생활]
제상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담아 놓는 놋그릇. 모양이 대접과 비슷하나 꼭지가 달린 뚜껑이 있다. 제수를 진설할 때 수저를 시접에 담아 신위의 앞 중앙에 진설한다. 한글의궤인 <경뎐진쟉정례의궤>에 시졉으로 기록하고 있다. 시접의 표기로 시접 외에 시첩이 있는데 의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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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재궁여 / 外梓宮轝 [생활/주생활]
외재궁을 모시는 수레. 외재궁은 임금이나 왕비의 장사에 쓰는 외곽을 말한다. 재궁은 임금이나 왕비의 유해를 안치하는 관을 말하고. 왕세자나 왕세자빈의 경우 재실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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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습의 / 嘉禮習儀 [생활/주생활]
왕실의 혼례가 있을 때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하여 의례 과정. 가례습의는 가례 행사를 주관하는 임시 기구인 가례도감에서 맡아보았으며, 습의의 횟수에 따라 초도습의, 재도습의, 삼도습의로 구분해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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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문형식가옥 / 寶城文瀅植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율어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56호. 이 주택은 1890-1900년대에 지어진 집으로, 안채, 사랑채, 아래채로 구성된 남도 내륙지역의 주택특성을 살필 수 있는 주택으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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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촌 / 宮田村 [생활/주생활]
하는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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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선병국가옥 / 報恩宣炳國家屋 [생활/주생활]
충청북도 보은군 외속리면 하개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34호. 1919년에서 1921년 사이에 당대 제일의 목수들을 가려 뽑아 후하게 대접하면서 이상형의 집을 지었다고 한다. 그래서 재래식 한옥으로 질박하게 짓기보다는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운 한

생활(19)
주생활(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