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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9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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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大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계(大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 / 蒙 [생활/의생활]

    고려시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쓰던 쓰개. 몽는 오호의 서역 부녀자들의 두식으로 중국 나라·당나라를 거쳐 고려에 들어왔다고 한다. 고려에서는 몽두 또는 개두라 하여 부인들이 나들이할 때 검은 나로 만들어서 썼다. 몽는 세폭에 길이가 여덟자나 되는 것으로 이마에

  • 의 / [생활/의생활]

    로 규정해 놓았다. 의(衣)라는 용어가 ≪조선왕조실록≫에 처음 나오는 때는 광해군 즉위년(1608)이며, 부의(賻儀)의 뜻의 사용된 의(衣)가 순조대의 기록에는 염습의로서의 의(衣)로 사용된 것을 찾아 볼 있다.

  • 안동홍씨의 / 安東洪氏 [생활/의생활]

    조선 후기 때 사람 홍극가(洪克加, 1670년 사망)의 무덤에서 출토된 복식. 중요민속자료 제40호. 1974년에 안동댐공사관계로 무덤을 이장하던 중 발견되었는데, 출토된 의복은 중치막 1점, 도포 1점, 누비바지 1점, 버선 1족 등 4점이다. 중치막은 조선 중기 사

  • 복칠보석류문황갈단당의 / 福七寶石榴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으로, 겉감은 칠보석류무늬의 문능(紋綾)에 ‘()’·‘복(福)’자가 당의 전체에 직금(織金)되어 있고 안감은 세주(細紬)를 받친 겹당의이

  • 복칠보석류보상화문황갈단당의 / 福七寶石榴寶相花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이다. 깃선을 심하게 굴려준 넓은 목판당코깃, 좁은 소매, 버선코 모양의 옆선 등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 보이는 전형적인 당의 양식

  • 건귁 / 巾幗 [생활/의생활]

    여자용 머리쓰개. 여자가 일을 할 때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손쉽게 처리하기 위한 발방법(髮方法)의 하나라고 할 있다. 『구당서』 고려조에 부인이 머리에 건귁을 쓴다는 기록과 고구려 고분벽화의 그림으로 미루어 고구려에서는 이미 식(飾)으로 사용되었음을 알

  • 문경최진일가묘출토복식 / 聞慶崔縝一家墓出土服飾 [생활/의생활]

    2006년 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에 있는 최진(崔縝, 16세기 인물 추정) 묘와 그의 부인 안동김씨(安東金氏) 묘 등, 3기의 묘에서 출토된 16세기 후기의 출토복식(出土服飾) 59점. 최진의 묘에서는 칼깃 저고리와 례지의(禮之衣)로 추정되는 목판깃 저고리, 밑트

  • 전복 / 戰服 [생활/의생활]

    깃과 소매가 없는 긴 조끼 형태의 옷. 무관의 군복 혹은 사대부의 평상복으로 착용되었으며, 군복은 전립을 쓰고 협를 입고 전복이나 괘자를 입은 후 그 위에 전대를 매고 화자를 신은 차림이다. <영조실록>에 전복 명칭이 처음 보이는데, 전복과 답호가 구분되었다.

  • 갑신의제개혁 / 甲申衣制改革 [생활/의생활]

    1884년(고종 21) 윤5월에 있은 관복(官服) 및 사복(私服)의 개정. 한말 쇄국정책을 고해 오던 조선왕조는 1876년에 일본과의 병자호조약(丙子好條約)으로 개국의 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영국·독일과도 호조약을 맺고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였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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