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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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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 / [생활/민속]

    머리를 꾸미는 장식. 식은 머리에 장식하는 모든 것을 통칭하는 것으로 적관, 떠구지, 족두리, 화관, 떨잠, 비녀, 뒤꽂이, 첩지 등 신분이나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 투 / [생활/민속]

    상류층의 남자들이 종이쪽으로 만든 도구를 가지고 방안에서 즐겨 하던 노름 놀이. 이 놀이에 쓰이는 투전 목은 한지를 서너겹 덧붙이고 여러 가지 글씨를 써서 들기름을 먹인 종이쪽으로, 길이가 15㎝, 너비가 1.3㎝ 정도 된다. 투전(鬪牋) 또는 투전(鬪牋)의 ‘전

  • 례 / 握 [생활/민속]

    인사를 나누기 위해서 손을 잡는 예절. 악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는데, 동성간에는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기혼자가 미혼자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서 악를 청한다. 여성은 남성과 악를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여성쪽에서 손을 내밀었을 때에는 남성

  • 독장놀이 / [생활/민속]

    독장가 질그릇 독을 짊어지고 다니면서 파는 동작을 흉내내는 아이들놀이.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독으로 삼아 옆으로 짊어지고 다니면서 즐기는 놀이이다. 달밤에 주로 농촌이나 산촌의 여자 어린이들이 많이 한다. 여럿이 모여 힘이 센 아이가 독장가 되고, 가위바위보를

  • 건돌리기 / [생활/민속]

    어린이들이 둥글게 모여 앉고, 술래가 건을 돌리며 노는 놀이.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술래를 정하고 둥글게 둘러앉는다. 술래는 보통 한 사람이지만 어린이의 가 많거나 또는 놀이 자체의 긴박감을 더하기 위하여 둘을 뽑기도 한다.

  • 영농청놀이 / 營農廳─ [생활/민속]

    부산광역시 영구 영동에 전승되는 농요 위주의 놀이.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 명칭은 놀이로 되어 있으나, 소리가 주종목이다. 영은 1671년(현종 12)부터 1894년 갑오경장까지 경상좌도군절도영이 있던 곳이며, 영강을 끼고 해변에 자리잡은 대집단공동체

  • 제비뜨기 / [생활/민속]

    큰 내나 저지, 바다 등의 면 위로 동글납작한 돌을 팔매쳐서 돌이 물 표면을 스치며 나가는 거리나 뛰는 효에 따라 승패를 가르는 놀이. ‘제비뜨기’ 또는 ‘쫄기접시’·‘물방개치기’라고도 하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 원화성문화제 / 原華城文化祭 [생활/민속]

    경기도 원시에서 열리는 향토문화제. 원시민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10월 중순 원시 일원에서 일주일간 개최되는 종합축제 성격의 향토축제이다. 이 향토축제는 경기도청이 원으로 이전되고 도청 기공식이 있던 10월15일을 기념하고 전래미풍의 숭상과 시

  • 영어방놀이 / 左營漁坊─ [생활/민속]

    경상좌도의 군절도영(軍節度營)이 있던 오늘날의 부산광역시 영구 영동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62호. 놀이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후리질을 하기 위하여 줄 틀로 줄을 꼬며 부르는 <내왕소리>, 둘째 그물을 치고 나서 이것을 끌어당길 때 부르는 <

  • 한양물장구놀이 / [생활/민속]

    한양에서 물동이 담긴 그릇이나 바가지를 두드려 소리를 내는 민속놀이. 조선시대 한양에서 아이들이나 여성들이 동이 안에 물을 떠놓고 그 안에 둥근 그릇이나 바가지를 엎어놓고 두드리면서 노래를 부르던 민속놀이이다. 놀이방법은 물동이에 담긴 그릇이나 바가지를 젓가락이나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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