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8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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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계 / 水利契 [사회/촌락]
수도재배지역에서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조직한 계.수리공동조직. 수리계의 운영과 조직은 토지개량조합에서 수리시설을 관리하는 경우와 촌락민이 과거부터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경우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또 그 수원이 저수지냐, 하천을 막아 이용하는 보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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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총각 / 首總角 [사회/촌락]
두레조직에서 공동작업의 진행을 책임지는 역원(役員). 두레조직에 있어서 수총각이라는 역원을 두는 관습이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두레라는 작업공동체는 고대국가 형성기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레는 조선시대에 벼농사를 짓는 농촌에 널리 시행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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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감 / 放牧監 [사회/촌락]
두레조직에서 가축을 방목하여 감시하는 역원(役員). 두레조직에는 공동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보통 6명 정도의 역원이 있었다. 그 내용을 보면 두레의 대표이며 총책임자인 영좌(領座: 지방에 따라서는 좌상·행수·영수·반수라고도 함), 대표를 보좌하는 도감(都監: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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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 漁村 [사회/촌락]
바다·강·호수에서 어류·패류·조류(藻類) 등 수산 동식물의 채취·포획·양식·가공·제조 행위를 포함하는 수산업에 주로 의존하여 생활하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촌락의 총칭. 우리 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인 데다가 3,305개의 도서를 가지고 있어 해안선의 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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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현호적대장 / 開寧縣戶籍臺帳 [사회/촌락]
1870년 경상도 개령현(현 김천시 일부)에서 조사·작성한 아포면의 호적을 정서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1책 51매. 필사본. 끝에 개령현감과 경상도관찰사의 서명·수결(手決)이 있다. 일본 덴리대학(天理大學) 도서관에 유일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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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향계안 / 友鄕契案 [사회/촌락]
영양남씨 4명, 안강노씨 1명)과 함께 조직한 모임이다. 본 『우향계안』의 내용은 ① 우향계축, ② 진솔회, ③ 중수우향계회문(重修友鄕稧回文), ④ 세호계안(世好稧案)과 좌목(座目), ⑤ 시첩(詩帖), ⑥ 수호계안(修好稧案)과 시첩(詩帖) 등 우향계가 처음 결성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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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계 / 工匠契 [사회/촌락]
조선 후기 장인(匠人)들이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서 능률을 올릴 뿐만 아니라 배타적인 독점권을 유지하고, 상부상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한 일종의 동업조합. 조선 후기 이래 관청수공업이 붕괴하고 민간수공업이 발전함에 따라, 관공장(官工匠)들은 사장(私匠)으로 변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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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촌 / 書院村 [사회/촌락]
조선시대 서원의 재정적·인적 기반이 되던 마을. 서원촌의 주민은 서원에서 청소와 심부름, 수직(守直), 제수(祭需) 마련, 유생공궤(儒生供饋) 등 원노(院奴)가 하는 잡역을 담당하였다. 법전상으로는 사액서원을 제외하면 서원촌 주민의 면역규정은 없지만, 서원은 향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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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 / 松契 [사회/촌락]
마을이나 친족의 공유산림을 보호하거나 선산을 지키기 위하여 조직한 계. 전통사회의 연료는 거의 전적으로 나무에 의존하므로 자연히 마을 주위의 산림은 연료채취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마을 주위의 산림은 공동이용의 대상이었고, 공동이용자들이 산림의 훼손을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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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력 / [사회/촌락]
길흉사가 있거나 일손이 모자라서 가사가 밀려 있는 집을 위해 마을사람들이 무보수로 노동력을 제공해 주는 협동 관행. 전통적인 촌락사회에서 촌락 주민들이 힘을 합하여 무보수로 남의 일을 도와 주는 협동방식을 ‘울력한다’고 말한다. 협동 노동방식은 우리 나라 어디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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