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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21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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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木 [사회/사회구조]

    에 2명씩 배속되었다. 목업 가운데 우두머리를 목업지유(木業指諭)라고 하였으며, 큰 역사(役事) 때는 부두목 격인 석업지유(石業指諭)를 두고 그 밑에 화업(畫業), 소목장, 목업행교위(木業行校尉), 조각장, 행대장(行大匠) 등 5명을 두어 일을 분담하였다. 이들

  • / 石 [사회/사회구조]

    돌을 다루어 어떤 형상을 빚거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우리 나라에서는 질 좋은 돌을 어디서나 쉽게 구할 있고, 성곽은 물론 궁궐 축조에도 돌을 많이 썼으며, 일반 살림살이에도 돌로 만든 기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석의 기술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그리고 그

  • / 砲 [사회/사회구조]

    총포(銃砲)를 이용하여 야생 짐승이나 새 잡는 일을 생업 또는 취미나 운동으로 하는 사람. 포로서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시·도의 관할 행정관청에서 렵면허를 교부받아야 한다. 렵면허는 렵의 도구에 따라 달리 주어지며, 포의 경우 공기총 면허와 엽총 면허가 각기

  • 나무장 / 나무장 [사회/사회구조]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파는 직업인.장. 6·25사변 뒤에도 나무장를 흔히 찾아볼 있었는데, 이때까지만 하여도 연탄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밥을 짓거나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하여 나무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주업으로 나무장를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농한기에 농민

  • 물장 / 물장 [사회/사회구조]

    개별 상도 시설이 널리 보급되기 전, 각 가정에 물을 배달하거나 판매하던 상인. 물장가 서울에 언제부터 생겨났는지는 정확히 알 없다. 다만, 전해 오는 바에 따르면 1800년 초 한 함경도인이 상경하여 맛있는 우물물을 용가에 배달하였고, 그 뒤 주로 함경도에

  • 방물장 / 방물장 [사회/사회구조]

    소식을 알려 주거나 특한 심부름을 맡아 하는 구실도 겸하였다. 특히, 내외가 엄격하던 조선시대에는 사대부집 여성의 바깥출입이 금지되어 있었으므로, 방물장의 입을 통해서 세상물정을 아는 것이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였다. 한편, 방물장는 대갓집 안채에까지 자유롭게

  • 황아장 /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에 끈목·담배쌈지·바늘·실 따위의 모든 잡살뱅이의 물건을 짊어지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파는 행상. 황아란 황화(荒貨)가 전이된 말이며, 장란 한국 전통사회에서 행상을 하는 사람을 일컬었다. 오늘날 잡화(雜貨)라고 통칭되는 물건들이 과거에는 목기(木器)·황아·

  • 노숙인 / 露宿 [사회/사회구조]

    정해진 주거 없이 주로 공원, 거리, 역, 버려진 건물 등을 거처로 삼아 잠을 자며 생활하는 사람. 우리나라에는 노숙인에 대한 공식적인 개념정의가 없다. 노숙인은 1997년 IMF 경제위기 이후 부각된 용어로 부랑인과 유사하게 사용되어 왔다. 노숙인은 말 그대로 일정한

  • 솔거노비 / 居奴婢 [사회/사회구조]

    태를 규정짓는 개념으로, 외거·솔거 노비라는 구분 관념이 발생하기 이전 단계에나 통용될 있었다.

  • 산업연생 / 産業練 [사회/사회구조]

    기업연를 통한 선진기술 이전을 명분으로 외국인력을 도입하는 외국인산업연제도에 의해 지정된 산업체에서 연를 받는 사람. 국내 중소기업의 만성적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업연를 통한 선진기술 이전을 명분으로 저숙련 외국인력을 도입하는 외국인산업연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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