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46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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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 [문학/구비문학]
주로 은유를 써서 대상을 정의하는 언어 표현. 구비문학의 한 장르로 수수께끼는 기억하기가 아주 간단하고 전달과 보급이 쉬울 뿐 아니라, 개인 창작의 것이 아니고 심리적 및 기능적 필요에서 생겨난 인간적 언술(言述)의 근원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표준어인 ‘수수께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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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수수께끼 / 韓國─ [문학/구비문학]
이종출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수수께끼 자료 2,500여 종을 수록하여 1965년에 편찬한 수수께끼집. A5판. 226면. 1965년 형설출판사(螢雪出版社)에서 발행하였다. 이 책에는 이보다 앞서 출간된 수수께끼 자료집들을 참고로 하면서 그 밖에 편자가 조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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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레 / [문학/구비문학]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조금 떼어 ‘고수레’ 하고 허공에 던지는 민간 신앙적 행위. 이는 고수레를 하지 않고 들면 체하거나 탈이 난다고 믿는 속신(俗信)과 결합되어 전국 도처에서 나타난다. 고씨(高氏)라는 성을 가졌던 여인의 넋을 위로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이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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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잡사 / 攪睡襍史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 편자 미상의 한문설화집. 문자 그대로 ‘잠을 깨게 하는 잡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라는 뜻으로서 『고금소총(古今笑叢)』에 수록되어 있다. 위모미열(謂母迷劣)·삼부헌수(三婦獻壽)·구역야질(狗亦冶質)·식병막엄(食餠莫掩)·졸문이소(拙文貽笑)·부수망발(父晬妄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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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패설 /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한문 소화집(笑話集). 편자·편찬연대 미상이나 필사본 『임장군경업전(林將軍慶業傳)』에 부록되어 있는 『성수패설』의 끝에 “병술이월일취은서(丙戌二月日醉隱書)”라고 한 기록이 참고가 된다. 내용은 단편적 소화 뿐만 아니라 일반 민담도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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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전 / 殊異傳 [문학/구비문학]
척명(金陟明)이라는 설이 나왔다. 「원광법사전(圓光法師傳)」을 개작했다는 김척명이 『신라수이전』의 개작자라는 설은 아직 더 연구되어야 할 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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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춘잡기 /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에 이정형(李廷馨)이 지은 야사집. 작자는 형 정암(廷馣)과 함께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扈從), 개성에 이르러 형제가 함께 남아서 수비하다가 개성이 함락되자, 황해도지방으로 가서 의병을 일으켜 여러 번 적을 격파하는 등의 공을 세운 인물이다. 따라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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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록 / 禦睡錄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장한종(張漢宗)이 편찬한 한문 소화집(笑話集). 『어수록』은 장한종이 화원(畫員)으로서 수원 감목관(監牧官)을 지낼 때 지은 것이다. 책머리에 있는 자서에 의하면, 이 책은 임신년(1812) 정월 편자의 재종숙이 내방했을 때 기록한 것이라 한다.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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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설화 / 將帥說話 [문학/구비문학]
보통사람보다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장수가 탄생하여 활동한 이야기를 다룬 설화. 「아기장수전설」·「오뉘힘내기전설」·「치마대전설(馳馬臺傳說)」·「돌들기전설」·「구국영웅전설」 등 어떠한 장수인가에 따라 다양한 설화가 있다. 지방마다 장군이 태어났다, 또는 용마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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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설화 / 風水說話 [문학/구비문학]
자연 지형에 인문적인 의미를 더하여 인간의 길흉화복을 해석하려는 풍수지리설에 관한 설화. 한국·중국·일본에서 발달한 풍수지리설은 한국에서 더욱 독특한 성격으로 나타난다. 풍수설은 우리 나라 삼국시대 말기에 득세하여 조선 말기까지 이해관계에 있어 크게 작용하다가 일제강

문학(466)
구비문학(4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