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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63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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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곡 / 窮奔曲 [문학/고전시가]

    1393년(태조 2)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도가(頌禱歌). 『악학궤범』·『악장가사』·『삼봉집』 등에 전한다. 「정동방곡(靖東方曲)」·「납씨가(納氏歌)」와 함께 조선의 건국과 태조의 무공을 찬양하고자 지은 노래이다. 형식은 시경체(詩經體) 4언시 12행이다. 압운에 의

  • 장 / 金 [문학/고전시가]

    1690(숙종 16)∼? 조선 후기의 가인. 김천택과 더불어 숙종·영조 시대를 대표하는 쌍벽의 가인이다. 그가 1769년(영조 45)까지도 자신이 편찬한 가집의 보작업을 한 것으로 보아 80세가 넘도록 생존하였음이 분명하다.

  • 가 / 麥 [문학/고전시가]

    기장 기름지기도 해라/저 교활한 아이는/나와는 사이가 좋지를 않네(麥漸漸兮 禾黍油油兮 彼狡童兮 不與我好兮).”라 하였다. 시 속의 교동(狡童)은 은나라의 폭군 주(紂)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의 포학한 정치로 은나라가 결국 망하게 되었음을 풍유한 것이다.

  • 회 / 白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의 문신. 부여백씨(扶餘白氏)지만, 그가 임진왜란 때 왜군의 포로가 되고, 또한 병화(兵火)로 그의 보첩(譜牒)을 잃었기 때문에 가계(家系)가 분명하지 못하며, 언제 양산에 옮겨 정착하게 되었는지도 알 없다. 그가 일본에서 풀려나 돌아와 증조대(曾祖代)로

  • 시 / 山 [문학/고전시가]

    자연 풍경(風景)을 묘사하여 그 아름다움을 드러낸 시. 산시는 자연의 산과 물, 나무와 풀, 짐승 등을 소재로 하여 그 아름다움[美]을 묘사한 시이다. 조선시대 치사한객(致仕閑客)과 당쟁하의 명철보신(明哲保身)하는 사대부들에 의해 발견된 자연의 미는 그들의 이념인

  • 경가 / 慶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지은이는 이 작품의 내용으로 볼 때 출가한 안동 권씨 부인인 듯하다. 지어진 연대는 1940년 경진 12월경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축하하자 축하하자/권시문에 축하하자”로 시작하여 “천명 모인 손님/면면이 칭찬하니/나의 기쁘고/ 감사

  • 곡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하여 모두 120구이며, 4·4조와 3·4조가 거의 반반으로 혼합된 율조를 보이고 있다. 오십노년(五十老年)의 나이로 정묘년 중춘(仲春)에 동네 노인네들과 함께 주왕산(周王山)을 유람하고 그 아름다운 선경을 흥취 있게 노래한

  • 도가 / 道歌 [문학/고전시가]

    근대기 가집에 나옹화상 작품으로 전하는 불교가사. 3·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선 행의 과정과 득도 후의 열락을 노래한 불교가사이다. 표제는 「나옹화상도가」이며 「나옹화상증도가」의 이본이다. 「나옹화상증도가」의 서두에서 화자는 청산 깊은 곳에 초옥을 지어두

  • 선곡 / 善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1795년(정조 19)경기도불암사(佛巖寺)에서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4·4조 연속체로 모두 174구이다. 내용은 사람이 귀천노소 나와 남을 가릴 것 없이 온갖 고초를 타고 세상에 났으나, 선심적덕을 갖추어 행하여 생

  • 양산가 / 陽山歌 [문학/고전시가]

    십이가사의 하나. 작자와 제작연대는 미상이다. 『정선조선가곡』·『교주가곡집』에 록되어 있다. 십이가사 중 「백구사 白鷗詞」·「죽지사 竹枝詞」 등이 정격(正格)으로 불리는 데 반해, 이 노래는 「처사가 處士歌」 등과 더불어 변격(變格)으로 불린다. 잡가와의 구별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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