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13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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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과 종친부의 정4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최초로 제정할 때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으로 종5품 사(使)를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 때 수로 개칭하고 그 품계 또한 정4품으로 승격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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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 敎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울의 4학 및 도호부 이상 각 읍의 향교에 설치했던 종6품 문관직. 초기에는 ‘교수관’이라 칭하였고, 유학교육을 담당하였다. 4학에는 각기 2인의 교수를 두었으나, 성균관의 전적(典籍)으로 겸임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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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 郡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행정 구역의 단위인 군의 행정을 맡아보던 장관직. 군수의 임무는 수령칠사라 하여 법으로 규정되었다. 그 대체적인 것을 요약해보면, 학교문제·군정·사송, 그리고 재지세력을 잘 다스리는 문제 등을 담고 있다. 이것은 결국 군수가 한 군의 행정·사법·군사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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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 班首 [정치·법제]
의례 때 수석의 자리에서 여러 관원의 명단을 받아 봉위를 거행하는 우두머리. 백관이 졸곡제나 성복, 빈전에 전을 올리는 등의 의례를 행할 때 통례문이 여러 관원을 인도하여 동편 가까이로 반열을 옮기면 관원들은 반수에게 이름을 내놓고 봉위하기를 끝낸다. 반수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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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 / 副守 [정치·법제/정치]
조선시대 종친부의 종4품 관직. 세조 때 ≪경국대전≫이 거의 완성되어 1466년 1월에 대대적으로 관제를 개혁할 때에 종친부의 종친명호에 대하여는 아무 언급이 없지만, 같은 해 3월의 실록기사에 수(守)·부수의 명칭이 나오고, 또 이듬해 9월의 기록에 도정(都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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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 射手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 가운데 장병기인 궁시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중앙의 훈련도감 등의 삼수군 중 사수가 가장 늦게나마 편성되었다. 반면에 지방의 속오군에서는 삼수군 중 가장 손쉽게 충원할 수 있었던 사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수의 편제는 1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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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 / 殺手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 가운데 칼·창 등 단병기를 들고 싸우는 군대조직. 임진왜란을 치르는 과정에서 척계광의 ≪기효신서≫에 기록된 절강병법이 왜군방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조선의 중앙군과 지방군은 각각 1593년(선조 26)·1594년부터 속오제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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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 / 書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고려시대에 각 관청에 소속된 이속직은 크게 서리직과 잡직 계통의 잡류로 나누고, 서리직은 입사직과 미입사직으로 구분된다. 그 중 서수는 장고 등과 함께 미입사직에 해당된다. 서수는 중서문하성에 26인, 예문관에 1인, 비서성에 15인, 어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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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 守令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주·부·군·현의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의 총칭. 수령의 임무는 권농·호구 증식·군정·교육 장려·징세 조역·소송 간평·풍속 교정이었으며, 수령의 하부 행정 체계로서는 향리와 면리임(面里任)이 있고, 자문 및 보좌 기관으로 유향소(留鄕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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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水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군절도사가 주재하던 병영. ≪경국대전≫ 의하면 수영이 설치된 곳은 다음과 같다. 즉, 경기도는 남양화량만, 충청도는 보령, 경상도는 동래에 좌수영, 가배량에 우수영, 전라도는 순천 오동포에 좌수영, 해남에 우수영을 두었다. 조선 초기의 수군편성이 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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