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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36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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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大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계(大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 / 蒙 [생활/의생활]

    고려시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쓰던 쓰개. 몽는 오호의 서역 부녀자들의 두식으로 중국 나라·당나라를 거쳐 고려에 들어왔다고 한다. 고려에서는 몽두 또는 개두라 하여 부인들이 나들이할 때 검은 나로 만들어서 썼다. 몽는 세폭에 길이가 여덟자나 되는 것으로 이마에

  • 식 / [생활/민속]

    머리를 꾸미는 장식. 식은 머리에 장식하는 모든 것을 통칭하는 것으로 적관, 떠구지, 족두리, 화관, 떨잠, 비녀, 뒤꽂이, 첩지 등 신분이나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 의 / [생활/의생활]

    로 규정해 놓았다. 의(衣)라는 용어가 ≪조선왕조실록≫에 처음 나오는 때는 광해군 즉위년(1608)이며, 부의(賻儀)의 뜻의 사용된 의(衣)가 순조대의 기록에는 염습의로서의 의(衣)로 사용된 것을 찾아 볼 있다.

  • 투 / [생활/민속]

    상류층의 남자들이 종이쪽으로 만든 도구를 가지고 방안에서 즐겨 하던 노름 놀이. 이 놀이에 쓰이는 투전 목은 한지를 서너겹 덧붙이고 여러 가지 글씨를 써서 들기름을 먹인 종이쪽으로, 길이가 15㎝, 너비가 1.3㎝ 정도 된다. 투전(鬪牋) 또는 투전(鬪牋)의 ‘전

  • / 熟 [생활/식생활]

    조선 시대에 궁중의 잔치나 제사에 쓰이는 음식을 만드는 전문 요리사. 조선 시대에 이조에 속해 음식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남자 요리사를 대령숙라고 하였는데 이들은 대를 이어 궁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하였다. 한말 이후 숙들이 시중으로 나가 일하게 됨으로써

  • 하숙 / 下宿 [생활/주생활]

    일정한 방세와 식비를 지불하고 남의 집에 머물면서 숙식하거나 그러한 집. 하숙의 등장은 1920년대 초부터라고 볼 있다. 일반 숙박업소로서의 하숙은 그 기능이나 성격·구조가 여인숙과 크게 다를 바 없고, 다만 비용이 적게 든다는 차이밖에 없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 강문집 / 岡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9.3×19.7cm이고, 반곽은 19.3×14.2cm이다. 판심제는 강문집(岡文集)이다. 심종환(沈鍾煥)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庚辰(1940)에 송준

  • 견록 / 見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7.9×18.1cm이다. 표제는 견록(見錄)이다.

  • 산집 / 山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는 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5×19.1cm이고, 반곽은 19.8×13.3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산집(山集)이다. 이태식(李泰植)이 지은 것으로, 발문(跋文)은 곽종성(郭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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