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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8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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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의녀 / 假醫女 [과학기술/의약학]

    조선 시대 부인들의 질병을 구호, 진료하는 여자 의원. 조선 시대에 간단한 의술을 익힌 뒤 내의원과 혜민서에 임시로 소속되어 궁녀들에게 침을 놓아주거나, 비빈들의 해산원에서 조산원 노릇 등의 심부름을 하였다. 이들은 때로 궁중의 크고 작은 잔치에서 기녀의 역할을 담당

  • 가제 / gaze [과학기술/의약학]

    상처에 대는 붕대로 쓰기 위해서 만든 무명베.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에 수입되었다. 현재는 은나노로 코팅된 거즈로까지 발전하여 항균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 간호 / 看護 [과학기술/의약학]

    몸에 병이 있는 환자나 노약자를 보살펴 돌보는 것.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의 의녀제도가 간호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근대적 의미의 간호가 도입된 것은 영국성공회 선교부에서 파견된 코크라는 간호사가 간호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이다. 1903년 여성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

  • 강원영 / 姜元永 [과학기술/의약학]

    생몰년 미상. 대한제국시대의 의관. 1899년 7월 대한의학교에 입학하여 1902년 7월에 졸업하고, 1904년 11월에 의학교 교관으로 있으면서 유행병 예방 임시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그뒤 1907년 육군 3등 군의관에 임명되었다.

  • 검시관 / 檢屍官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변사자의 시체를 검사하던 관원. 검시 절차에 따라 초검관·복검관·삼검관 등으로 불리었다. 검시관들은 구리로 만든 검시척(檢屍尺)과 은비녀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검시의 정밀을 기하고, 독살 여부를 판단하였다.

  • 검시장식 / 檢屍狀式 [과학기술/의약학]

    시체 사인에 대한 의원의 의견서. 종래 조선에서는 형정에서 법의학적인 지식을 요하는 인명치사사건에 대하여는 준엄하게 다루었다. 검시제도를 실시한 것은 문헌상으로는 조선 세종 때부터라고 추정되고 있다.

  • 검온기 / 檢溫器 [과학기술/의약학]

    체온을 재는 데 쓰도록 만든 온도계이다.

  • 경련적 / 痙攣的 [과학기술/의약학]

    별다른 이유 없이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거나 떨게 되는 현상이다.

  • 고무장갑 / gomme掌匣 [과학기술/의약학]

    병원에서 의사가 쓰는 고무로 만든 장갑이다.

  • 곽난 / 霍亂 [과학기술/의약학]

    음식이 체하여 토하고 설사하는 급성 위장병. 찬물을 마시거나 몸시 화가 난 경우, 뱃멀미나 차멀미로 위가 손상되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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