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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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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총도감 / 都摠都監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병력동원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고려 말기 정규병력만으로는 극렬해진 왜구의 침입과 노략질에 대처할 없게 되자, 1363년(공민왕 22) 개경5부의 인민으로 구성된 방리군을 조직하여 왜구의 침략에 대처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대호와 중호의 경우는 5호

  • 도총섭 / 都摠攝 [정치·법제/법제·행정]

    례이다. 임진왜란 때 전국에 걸쳐 의승군의 궐기를 부르짖고 일어선 휴정에게 팔도선교십육종도총섭이라는 직이 제됨에 따라 전국 승려를 관할하였다.

  • 도총제사 / 都摠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삼군도총제부의 최고지휘관. 삼군도총제부는 1391년(공양왕 3)에 이성계가 당시 중앙 및 지방의 여러 원에게 분할되어 있던 병권을 통합하여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 종래의 전투군 편제인 오군에서 전군과 후군을 없애고 삼군으로 편성한 것이다. 이성계가 초대

  • 도투락 / 都多益 [생활]

    있는 곳까지 공그르기를 하고 안쪽으로 두 가닥의 끈을 달아 댕기를 고정시킬 있도록 만든다. 완성된 겉면에 금박을 찍고 두 폭사이를 석웅황, 밀화, 칠보 등으로 달아 연결한다.

  • 도할사 / 都轄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평안도·함경도 등 특지방에 설치한 토관의 관서. 세종 때에는 함흥부·평양부의 경우와 같이 5품아문인 도부사(都府司)로 일컬어오던 것이, 1462년(세조 8) 토관제를 개편할 때 의주·회령을 비롯한 경원·경성·온성·부령·강계 등지에는 정6품아문인 도감사(都

  • 독락팔곡 / 獨樂八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선조 때 권호문(權好文)이 지은 경기체가(景幾體歌). 제목에는 8곡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7곡만이 작자의 문집인 『송암별집 松巖別集』에 록되어 있다. 현존하는 경기체가 가운데 가장 마지막 작품이어서 주목된다. 1860년(철종 11)에 민규(閔圭)가 지었다

  • 독로올 / 禿魯兀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단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여진족의 미림금촌(美林金村)이었는데, 1107년(예종 2) 이곳을 차지하여 성을 쌓고 복주(福州)라 하였다. 그 뒤 여진족에게 빼앗겼다가 고종 때 복하였으나 원나라의 영토로 편입되어 독로올이라 불리었다. 공민왕 때 고려의 영토가

  • 독립공채 / 獨立公債 [역사/근대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행하고 조국 광복을 달성하기 위해 발행한 군자금 모집의 공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독립운동을 지속하기 위해, 1919년 11월 29일 '독립공채조례'를 비롯해 '공채표발행규정', '공채모집위원규정' 등을 아울러

  • 독립협회 / 獨立協會 [역사/근대사]

    동은, 그 뒤 일제의 주권침탈과 식민통치과정에서 항일독립운동과 국민국가립운동 등 한국민족운동의 내적 추진력이 되었다.

  • 독서당계회도 / 讀書堂契會圖 [예술·체육/회화]

    1531년(중종 26)에 제작된 작자미상의 계회도. 1531년(중종 26)에 제작된 계회도로 족자 형식이며 비단 바탕에 묵담채로 그렸다. 크기는 세로 91.5㎝, 가로 62.3㎝이며, 일본의 개인 소장품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계회도 중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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