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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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단풍나무 / 唐丹楓─ [과학/식물]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당단풍나무는 단풍나무과의 큰키나무로 높이가 10m까지 자란다. 단풍나무류의 나무 중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로 전국의 산지에 넓게 분포한다. 나무껍질은 잿빛이고, 새로 난 가지는 녹색 또는 붉은 빛을 띠는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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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보 / 塘報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군사훈련이나 전투에서 깃발로 하던 신호제도. 당보기는 황색 바탕에 사방 1척이며 깃대는 9척이었다. 당보수는 전립을 쓰고 칼을 차고 경보용의 작은 황색기를 지참하고 다녔으며, 훈련도감에 73인, 금위영에 52인, 어영청에 61인이 배치되어 있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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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도 / 唐寺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51명(남 24명, 여 2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8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중동부에 집중해 있으며, 매년 음력 섣달그믐날에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비는 당제(堂祭)를 지낸다. 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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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오전 / 當五錢 [경제·산업/경제]
1883년 2월에 주조되어 1894년 7월까지 유통되었던 화폐. 명목 가치는 1문전 상평통보 5배, 실질 가치는 상평통보의 약 2배에 지나지 않았다. 당오전의 가치가 이처럼 폭락하자, 지방관들은 이를 이용해 조세를 양화인 상평통보로 징수해 악화인 당오전으로 바꾸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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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청 / 當直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금부 소속의 특수관서. 신문고의 관리와 그에 따른 소송사무를 담당하였다. 1402년(태종 2) 신문고가 설치된 뒤 1414년 이를 관리하는 전담기구로 설치되었다. 1505년(연산군 11) 밀위청으로 개칭되었으나 1506년 중종반정 뒤 다시 당직청으로 고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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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 唐津市 [지리/인문지리]
7,762명 (2018년 기준)이다. 2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11개 법정동) 221개 행정리(138개 법정리)로 되어 있다. 시청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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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 / 大角 [정치·법제/법제·행정]
고취악과 행악에 주로 사용된 신호용ㆍ의식용 관악기. 큰 뿔 나발로 해석할 수 있으며, 고구려 고분벽화에도 등장한다. 크기에 따라 대각ㆍ중각ㆍ소각으로 구분한다. <악학궤범> 정대업 정재 의물 편에 대각이 소개되고 있다. <세종실록> 권25, <대열의주>에는 군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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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계집 / 大溪集 [종교·철학/유학]
대계 황재영의 문집. 목판본. 7권 4책. 조카 병흠이 유고를 모아 신헌구에게 서문을 부탁하여 짓게 했다. 발문은 없다. 권1은 사 1편, 시 157제 198수, 소 1편이 있다. 권2~4까지는 서 147편, 권5에는 서 9편, 기 9편, 발 14편, 잡저 6편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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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 大邱 道洞 側柏─ [과학/식물]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있는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1호. 면적 35,603㎡.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냇가의 오른쪽 사면에 자라며, 사면의 밑부분은 절벽 비슷하게 급한 암면으로 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 당시에는 달성의 측백수림이라 하였다가 대구 도동 측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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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만촌동유적 / 大邱晩村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데, 지표하 40∼50㎝에서 청동일괄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공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유물을 캐낸 부분에서 별다른 시설물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며, 유적은 1966년국립중앙박물관이 발굴 조사하였으나 유구는 파괴가 심해 정확한 성격은 알 수 없었으나 나무널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