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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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 金鎭玉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고조부는 장생, 할아버지는 이조판서 익희, 아버지는 승지 만균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음보로 기용된 뒤에 1714년(숙종 40)에 청주목사가 되었는데, 읍민을 잘 돌보아 조정으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1718년에는 수원부사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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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언 / 金昌彦 [역사/근대사]
1899년(광무 3)∼1930년 7월 21일.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거주지는 함경남도 단천군(端川郡) 하다면(何多面)이다. 함경남도 단천군 하다면‧복귀면‧수하면‧이중면 지역 주민들은 평소 땔나무를 팔고 숯을 만들어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본 치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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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책 / 金策 [정치·법제/정치]
정치군사학원 원장직을 맡았다. 1947년 북조선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겸 민족보위국장, 1948년 북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내각 부수상 겸 산업상 역임, 1951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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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 金天瑞 [종교·철학/유학]
1712년(숙종 38)∼1777년(정조 1). 조선 후기 문신·효자. 고려 김취려와 도원수 김상의 후손, 고조는 예빈시참봉 김승서, 증조는 김상정, 조부는 김옥이다. 부친 김성려와 모친 흥양유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태인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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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택 / 金天澤 [문학]
것 같다. 진본 『청구영언』을 김천택이 편찬한 최초의『청구영언』으로 보고 있는데, 여기에는 580수의 작품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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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광 / 金春光 [예술·체육/연극]
1901년∼1949년. 극작가 겸 연출가. 본명은 김조성(金肇盛), 황해도 평산 출신이다.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에서 연극과 영화를 공부했다. 1935년 극단 예원좌(藝苑座)를 조직하여 「남북애화」‧「독초」‧「암흑가」‧「교정」 등 수많은 작품을 쓰면서 공연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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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 [생활/식생활]
무·배추·오이 등과 같은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고추·파·마늘·생강 등 여러 가지 양념을 버무려 담근 채소의 염장 발효식품. 사람은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의 섭취가 필요한데 채소는 곡물과 달라서 저장하기가 어렵다. 물론 채소를 건조시켜 저장할 수는 있지만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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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중 / 金台重 [종교·철학/유학]
1649년(인조 27)∼1711년(숙종 37). 조선 후기 유학자. 숭정처사 표은 김시온의 후손이다. 1693년(숙종 19) 갈암 이현일의 천거로 건원릉참봉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은 채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1679년(숙종 5)에 병자호란 때 창의한 선조 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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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함의 묘 출토의복 / 金涵─墓出土衣服 [생활/의생활]
6∼122cm, 품 75∼85cm, 화장 83∼95cm의 크기로 남녀 누구나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크고 넓다. 깃은 들여 달린 목판깃에 소매는 끝동이 달린 일자형이며 겨드랑이 아래 작은 삼각무와 옆선에 큰 사다리꼴무가 부착되어 있다. 전형적인 16세기 양식의 장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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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 金楷 [종교·철학/유학]
제도에 대해 논의하고 스스로 의복을 만들었으며, 천문‧지법‧율려‧산수 등의 학문에 이르기까지 훤하게 꿰뚫어 통달하지 않은 분야가 없었다. 1716년 10월 정침에서 향년 84세의 일기로 삶을 마쳤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