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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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빈 / 金始鑌 [종교·철학/유학]
오히려 화근이 되어 명천군수로 좌천 되었다. 1728년 이인좌의 반란이 영남지방으로 확대되자 채성윤의 천거로 영남의 요충을 방비하는 데 적합한 인물로 뽑혀 울산부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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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성 / 金是聲 [종교·철학/유학]
1602(선조 35)∼1676(숙종 2). 조선 중기의 무신. 증조부는 김영, 아버지는 김사행이다. 1637년(인조 15)에 무과에 급제, 1644년 익찬이 되어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을 시종하여 심양에 다녀왔다. 1648년 충청수사가 된 뒤 강계부사·함경남북병사·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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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창 / 金始昌 [종교·철학/유학]
졌다. 그의 효절은『삼강록』에 수록, 죽은 뒤 참봉 추증과 황간의 모현서원과 금산의 경렴서원에 제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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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겸 / 金信謙 [종교·철학/유학]
)에 풀려나 내시교관에 임명되었으나, 취임하지 않고 강원도 영월의 산중에 들어가 산수를 즐기면서 후진 교육에 힘썼다. 저서로는『증소집』10권 5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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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득 / 金億得 [예술·체육/국악]
《춘향전(春香傳)》을 각본 삼아 창극단을 꾸며, 전국을 다니며 공연하였다. 이를 계기로 창극단을 발족시켰는데, 이것이 오늘날 국립극단(國立劇團)의 전신으로, 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의 모태(母胎)가 되었다. 그는 현대 국악과 창극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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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金演 [종교·철학/유학]
의병을 일으키자 그도 참여하여 정진·무계에서 대승하여 군자감정에 제수되었다. 저서로는『송호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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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락 / 金榮洛 [종교·철학/유학]
1831년(순조 31)∼1906년(광무 10). 조선 말기 유학자. 이병불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노인직으로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를 받았다. 문집으로 손자 김정준이 편집 간행한《구계집》은 이충호가 서문을, 손자 김재준이 발문을 붙였다. 문집은 시가 주류를 이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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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 金榮泰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유태인이 사는 마을의 겨울』·『초개수첩』·『결혼식과 장례식』 등을 저술한 시인.화가·연극평론가·무용평론가. 서울 필운동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대를 졸업했다. 1959년 『사상계』에 시 「시련의 사과나무」, 「설경」, 「꽃씨를 받아둔다」가 추천되어 등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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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호종일기 / 金涌扈從日記 [역사/조선시대사]
1593년 8월 8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기사이다. 사생활은 물론, 국가의 정치·군사·외교 등 각 방면에 걸쳐 수록되어 있어 당시의 실상을 살피는 데 중요한 사료가 된다. 1977년 그의 시문집 『운천집(雲川集)』등과 합본하여 영인, 출간되었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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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락 은산현감 해유문서 / 金龍洛 殷山縣監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김용락 은산현감 해유문서. 1840년(헌종 6) 후임관이 겸순찰사에게 첩정을 올렸고, 동년 11월 29일 행평안도관찰사겸병마수군절도사도순찰사관향사평양부윤이 호조에 문서를 이관, 1841년(헌종 7) 4월 일에 호조에서 이조로 문서를 이관, 동년 4월 초9일에 이조에서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