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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안공주 / 淑安公主 [정치·법제/법제·행정]

    1636년(인조 14)∼1697년(숙종 23). 효종과 인선왕후에서 태어난 공주. 10살 때인 1646년에 숙안군주(淑安公主)로 봉해졌으며, 익평군 홍득기(洪得箕)에게 시집가서 아들을 하나 낳았다. 1697년 12월 22일에 사망하였다. 숙종은 이에 특별히 승지를 보내

  • 숙인 / 淑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인 문무관처에게 내린 정3품 당하 작호. 문무관 정3품의 당하관인 통훈대부(通訓大夫)·어모장군(禦侮將軍)의 적처(嫡妻)와 종3품의 중직대부(中直大夫)·중훈대부(中訓大夫)·건공장군(建功將軍)·보공장군(保功將軍)의 적처에게 내린 작호이다.

  • 숙정공주 / 淑靜公主 [정치·법제/법제·행정]

    1645년(인조 23)∼1668년(현종 9). 효종의 넷째 딸. 모친은 인선왕후(仁宣王后)이다. 동평위(東平尉) 정재륜(鄭載崙)에게 시집갔다. 24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떴다. 소생으로는 봉사(奉事) 구사근(具思謹)이 있다.

  • 숙휘공주 / 淑徽公主 [정치·법제/법제·행정]

    1642년(인조 20)∼1649년(인조 27). 효종의 셋째 딸. 모친은 인선왕후(仁宣王后)이다. 우참찬 정유성(鄭維城)의 손자인 정제현(鄭齊賢)을 인평위(寅平尉)로 삼아 숙휘공주를 시집보냈다. 소생으로는 직장(直長) 정태일(鄭台一)이 있다.

  • 순군만호부 / 巡軍萬戶府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초기 방도금란을 맡아보던 관청. 원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받으면서 종래 포도기관이던 야별초가 혁파되자, 대신 충렬왕 초에 몽고의 제도를 모방한 순마소가 설치되었다. 1369년 사평순위부로 바뀌며, 1402년(태종 2)에는 순위부로 개칭, 다시 의용순금사(義勇

  • 순라군 / 巡邏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밤에 도둑과 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해 도성 내외 및 궁장외를 순시하던 군인. 처음에는 순청이 있어서 오위의 위장 또는 부장이 군사 10인을 인솔하고 순찰하였다. 이후 오군영으로 개편되면서 훈련도감·어영청·금위영·포도청의 군인들로 조직되고, 초경에서 5경까지

  • 순무사 / 巡撫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비상시 대민관계 등을 담당한 임시관직. 지방에서 반란이 일어났을 때와 전시의 군무를 맡아보는 한편, 백성들을 위무, 민심을 수습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순무사는 의정부에서 상주하여 왕의 결재를 받는 것이 상례였다.

  • 순인 / 順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인 종친저에게 내린 정6품 작호. 종친인 정6품의 집순랑(執順郎)·종순랑(從順郎)의 적처에게 내린 작호로 종실의 품계 중 가장 낮다.

  • 순자법 / 循資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근무 기간에 따라 관리를 승진시키던 인사제도. 조선은 고려 말의 순자법을 계승, 각전행수·견룡·정부녹사·지인 등은 차년법으로, 내시다방·시위각사 등은 도숙법으로, 문반 모두와 무반 당상관 및 각사이전은 개월법으로 승진하는 순자법을 실시하였다. 그후 ≪경

  • 순장 / 巡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야간에 궁궐이나 도성 안팎의 경계를 맡아 지휘하는 임시직 군관. 원래 도성의 행순(行巡)은 고려 후기 이래 순군만호부에서 장악하였고, 조선 초기에도 순군만호부의 후신인 의금부가 관장하였는데, 세조 때를 전후하여 병조가 총괄하게 되었다. 또한 도성의 안팎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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