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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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방 / 宮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의 일부였던 궁실과 왕실에서 분가, 독립한 궁가의 통칭. 궁실은 왕과 선왕의 가족 집안을 뜻하며, 궁가는 역대 여러 왕에서 분가한 왕자·공주들의 종가를 뜻한다. 궁실은 다시 대왕사친궁·세자사친궁과 수진궁·명례궁·어의궁·용동궁의 4궁, 현 임금의 후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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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설화 / 弓裔說話 [문학/구비문학]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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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원의 / 宮園儀 [역사/조선시대사]
2책이며, 각 책마다 「경모궁의」와 「영우원의」로 나누었다. 상책은 어제 서문이 제일 앞에 놓이고, 다음의 「경모궁의」는 궁우(宮宇) 등 13항목, 「영우원의」는 정자각 등 3항목이 수록되었다. 하책은 「경모궁의」가 총서 등 9항목, 「영우원의」가 총서·상설 규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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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신화가 / 弓乙信和歌 [문학/고전시가]
있다. 「궁을신화가」는 조선 말기의 사상 및 동학사상의 변모와 함께 가사의 변모를 동시에 보여 주는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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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 / 權江 [종교·철학/유학]
1567(명종 22)∼1626(인조 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금산훈도 권우신, 어머니는 일직손씨로 어모장군 붕의 딸이다. 이상정 문하에서 수학했다. 기질이 뛰어나고 학문에 능했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한 뒤 관계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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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 / 權璟 [종교·철학/유학]
1604년(선조 37)∼1666년(현종 7). 조선 후기 학자. 부제학 권자홍 후손, 부친은 사복시정 권의협이다. 하담 김시양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경사자집에 두루 해박하였으며 배운 바를 반드시 실천하였다. 학문과 행실이 모두 뛰어나 인근 유림의 추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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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희 / 權景禧 [종교·철학/유학]
1451(문종 1)∼1497(연산군 3). 조선 전기의 문신. 권집지 증손, 할아버지는 권영화, 아버지는 판관 권질, 어머니는 우참찬 이승손의 딸이다. 1478년(성종 9) 친시문과에 장원하여 이듬해 되었다. 이어 수찬·공조좌랑·호조정랑을 거쳐 1485년에는 경상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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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규 / 權珪 [종교·철학/유학]
거쳤으며, 1689년 도당록에 오르고 수찬이 되었다. 1690년 경기도관찰사, 이듬해 도승지, 다음해에 대사간을 거쳐 1693년 대사헌까지 승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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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재 / 權大載 [종교·철학/유학]
급제해 전적에 승진되었고, 병조좌랑·창평현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독역수차』·『중용변의』 등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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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굉 / 權斗紘 [종교·철학/유학]
부인은 금문조의 딸 봉화금씨이다. 14살에 부친을 잃고, 맏형인 권두경에게서 학문을 배웠다. 1710년(숙종 36) 증광시 생원 3등 66위로 합격하고, 1713년(숙종 39) 증광시 병과 31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승문원정자에 제수되었다가 겨우 8일 만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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