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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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론사족 / 起信論蛇足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내용은 『기신론』의 일심(一心)·이문(二門)·삼대(三大)·사신(四信)·오행(五行) 중 일심을 중심으로 해설하고 있다. 일심은 원만하고 완전한 실재로서 중생과 부처를 융섭(融攝)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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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본말오중 / 起信本末五重 [종교·철학/불교]
『대승기신론』을 바탕으로 번뇌의 생성과 소멸에대하여 설명한 불교서. 본문의 내용으로 보아 저자는 법장(法藏, 643∼712)과 종밀(宗密, 780∼841)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화엄사상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형식적 분류는 되어 있지 않은데, 내용은 크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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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 記室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개성부·세자부의 정7품 관직. 고려에서는 1308년(충렬왕 34)에 충선왕에 의한 관제개혁 때 설치되었다. 개성부(開城府)·세자부(世子府)의 경우에는 2인, 왕자부(王子府)의 경우에는 1인을 두었는데, 모두 정7품으로 하였다. 주된 직능은 속관으로서 비서(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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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箕雅 [문학/고전시가]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3.5×18.2cm이다. 표제는 기아(箕雅)이고, 조선시대 남용익(南龍翼)이 편찬하였다. 남용익이 조선의 역대 시(詩)를 모은 ‘기아’의 필사본으로 일부만 필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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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살육 / 飢餓─殺戮 [문학/현대문학]
최학송(崔鶴松)이 지은 단편소설. 1925년 『조선문단』 9월호에 발표되었다. 『탈출기(脫出記)』·『박돌(朴乭)의 죽음』·『홍염(紅焰)』과 같이 초기 경향파(初期傾向派) 작품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소설의 가치는 1920년대 만주벌판을 무대로 신음하다 사라져 간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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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문집 / 箕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헌주의 시·서(書)·상량문·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14권 6책. 석인본. 서문·발문이 없어 간행연도는 알 수 없으나, 그의 아들인 선우(善禹)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에 시 160수, 권3·4에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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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문집 / 棄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안국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938년 삼종손 식원(植源)이 간행한 것으로, 권두에 장상학(張相學)의 서문과 권말에 이관후(李觀厚)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에 시 139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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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문집 / 起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우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928년 아들 기상(冀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김호상(金鎬相)·김세상(金世相)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73수, 소 2편, 권2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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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서원 / 機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갈산리에 있는 서원. 1699년(숙종 2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강백년(姜柏年)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오창면 기암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1706년에 오숙(吳熽)을 추가 배향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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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유고 / 起巖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독립운동가 이중업의 시·서(書)·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중업의 아들 이동흠(李東欽)과 이종흠(李棕欽)이 편집한 것을 1986년 손자 이윤덕(李潤德) 등이 영인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증손자 이부(李滏)의 후지(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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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양서당 / 岐陽書堂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있는 서당. 기양서당은 회헌(檜軒)유의손(柳義孫) 선생과 기봉(岐峯)유복기(柳復起)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하는 곳으로, 처음 설립할 당시인 1615년에는 기봉 선생이 서재를 건립하여 후손들의 수학을 위해 사용하던 곳이다. 17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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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양서원 / 沂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무기리에 있었던 서원. 1701년(숙종 27)에 주세곤(周世鵾)과 주선원(周善元, 1580∼1638)의 위패를 모시고, 후일 주각(周珏, 1646∼1710), 주재성(周宰成, 1681∼1743), 주도복(周道復, 1709∼1784)을 추가로 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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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양제 / 祈禳祭 [생활/민속]
재앙을 쫓고 복을 빌기 위해 지내는 제사. 항간에서의 액막이굿 등이 이에 해당하고 일정한 제례의 절차는 없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바위·돌·나무 등 작은 것에까지도 신이 있다고 생각하여 소중하게 여겼고, 하늘과 땅을 비롯하여 명산과 대천에 복을 빌었다. 태조 때 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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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언 / 記言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허목의 시문집. 93권 25책. 목판본.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직접 편찬하여 놓은 것인데, 1689년(숙종 15) 왕명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자신의 문집 이름을 ‘기언’이라 한 것은 언행이 군자의 관건이며 영욕의 갈림길이므로, 이것이 두려워 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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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언가고 / 記言可考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허목의 『미수기언』 중에서 인물에 대한 전기를 따로 추려 뽑은 책. 필자 미상. 1책. 필사본. 이 책에 수록된 인물전기는 허목(許穆)이 지은 『미수기언(眉叟記言)』 원집과 별집에 실려 있는 내용을 뽑아 엮은 것으로, 편자와 편찬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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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언정 / 奇彦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6∼?). 명종 때 유명한 성리학자인 기대승의 후예로 그 후광을 입어 1782년(정조 6)에는 당상관으로 특별히 초자되어 승정원동부승지가 되었으며, 성리학에 심취하여 관계서적을 조석으로 암송했으며, 이런 자세는 그의 조상인 기대승을 방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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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企業 [경제·산업/경제]
일정한 목적을 위하여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는 조직적인 경제단위. 우리 나라에서 근대적 기업회사가 설립된 시기는 1880년대 초부터이다. 민족자본의 기업활동은 1890년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부터 크게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근대 금융기관인 은행의 설립이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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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사 / 譏沿司 [역사/근대사]
1880년 12월 연안의 포구를 내왕하는 선박을 조회 검사하는 일을 관장하던 관서. 통리기무아문에 소속되었다. 그러나 신사유람단이 일본의 문물을 시찰하고 귀국복명한 후 통리기무아문을 개편하면서 이 관서는 1년도 채 못되어 1881년에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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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 氣溫 [지리/자연지리]
지표면으로부터 1.5m 높이에 있는 대기의 온도. 우리나라의 기온 분포에는 위도, 해양, 지형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었다. 비슷한 위도대인 인천과 강릉의 1월 평균기온을 비교해 보면, 강릉이 0.3℃로 -2.4℃인 인천보다 2.7℃ 더 높다. 이와 같은 동해안과 서해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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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옹유고 / 碁翁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변종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5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72수, 서(序) 2편, 잡저 13편, 부록인 권2에 차운시(次韻詩)·만시(輓詩)를 포함하여 주변 인물들이 지은 시 1백여 수와 기·가장·행장·영당기(影堂記)·화상찬(畫像贊) 등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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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 / 기와 [예술·체육/공예]
지붕을 덮기 위하여 점토를 틀에 넣어 일정한 모양으로 가마에서 구워 만든 건축재. 원래 목조건물의 지붕에는 이엉이나 볏짚, 그리고 나무껍질 같은 식물성부재를 사용하였는데 내구력이 약하여 자주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방수효과가 좋고 강도가 높은 반영구적인 점토소성품(粘土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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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밟기 / [생활/민속]
경상북도 의성과 전라북도 정읍·임실 등지에서 행하여지는 민속놀이. 음력 정월대보름에 행해지는 부녀자들의 집단놀이이다. 의성에서는 기와밟기·꽃게싸움, 안동에서는 놋다리밟기, 전라도에서는 지와밟기, 그 밖의 지방에서는 지네밟기·재밟기 등으로도 불린다. 놀이의 형태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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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만 / 奇宇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병장(1846∼1916). 명성황후가 시해되자 의병을 조직하여 일본군과 싸웠다. 1906년 체포되어 감옥에서 복역했다. 석방된 후 1908년에 거사를 계획했으나, 고종이 퇴위당하자 해산하고 은둔생활을 했다. 저서에는《송사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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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목동가 / 騎牛牧童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승려 지은(智訔)이 지은 경기체가. 작자가 그의 ≪적멸시중론 寂滅示衆論≫을 12장의 장편 경기체가로 지은 것으로, ≪적멸시중론≫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의 생몰년은 확실하지 않다. ≪적멸시중론≫의 말미에 의하면 대시주명(大施主名) 다음의 증명(證明)에서 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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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제 / 祈雨祭 [생활/민속]
가뭄이 들었을 때 비가 내리기를 비는 제사.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농업을 기본으로 삼아왔다. 농업에는 물이 필요하며, 그것은 곧 비를 의미하였다. 특히, 벼농사에는 적절한 강우량이 필요하나 우리 나라에서는 장마철에만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고 그 전후에는 가뭄이 계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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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제등록 / 祈雨祭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예조에서 1636년부터 1889년까지 기우제를 지낸 것에대하여 기록한 등록. 6책. 필사본. 대부분이 기우제에 관한 내용이나, 기청제(祈晴祭)에 관한 기록도 일부 있다. 그밖에 이러한 기제(祈祭)와 관련해 왕이 음식의 종류를 줄이거나[減膳], 시장을 옮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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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집 / 騎牛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이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후손인 지운(之運)이 편집하고, 1872년(고종 9) 후손 동우(東佑)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전(許傳)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강난형(姜蘭馨)의 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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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집 / 杞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어유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3년에 편집한 시문집. 32권 17책. 필사본. 1833년(순조 34) 현손 명능(命能)이 편집하고, 홍석주(洪奭周)가 교감하였다. 권말에 홍길주(洪吉周)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8은 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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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북한 / 記遊北漢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북한산 기행문. 작자의 저서인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권3 영처문고(嬰處文稿) 1에 실려 있다. 체재는, 자서(自序)에 해당하는 머릿말이 있고, 이어서 자신이 유람한 북한산의 사찰과 암자·정자·누각 등을 하나하나 서술하는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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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의서 / 己酉擬書 [역사/조선시대사]
1669년 윤선거가 송시열에게 보낸 문서. 기유년에 썼기 때문에 ‘기유의서’라 한다. 편지의 내용은 “남인 윤휴(尹鑴)와 허적(許積)을 참적(讒賊 : 남을 헐뜯는 나쁜 무리)이라 단정할 수 있겠는가.”라는 것으로 송시열의 남인에 대한 가혹한 처사를 충고한 서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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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유고 / 棄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기의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05년(광무 9) 그의 후손인 동로(東老)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익현(崔益鉉)과 그의 방손인 우만(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그의 후손인 관현(觀鉉)·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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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의헌 / 奇義獻 [종교·철학/유학]
1587(선조 20)∼1653(효종 4). 조선 후기의 학자·의병. 기대승 종손, 아버지는 부사과로 이조참의에 추증된 기효분, 어머니는 함평이씨 이유회의 딸이다. 가정에서 학문을 익혔다. 그는 절의와 기개가 뛰어났다. 안방준이 글을 지어 길재의 절의를 의심하자 선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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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십편 / 畸人十篇 [종교·철학/천주교]
조선시대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 리치(Matteo Ricci)가 저술한 천주교 교리서. 이 책의 본문은 모두 1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에는 1~6편이, 하권에는 7~10편이 수록되어 있다. 각 편마다 리치가 친분이 깊었던 이대(李戴)·풍기(馮琦)·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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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유지 / 箕子遺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정인기(鄭璘基) 등편, 신연활자본, 미상 1책(영본) 전9권3책.《箕子志》권1-3까지의 내용만 실린 책이다. 후융지에 권1-9까지의 정오표(正誤表)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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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지 / 箕子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정인기(鄭璘基) 등편, 신연활자본(全史字), 1879년(고종 16), 9권3책. 기존의《箕子志》류를 저본으로 하여 중국과 우리나라의 경서, 문서 등에서 기자(箕子)와 관계된 기록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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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 機張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기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갑화양곡현(甲火良谷縣)이었는데, 경덕왕 때 기장현으로 고쳐 동래군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뒤에 양주(梁州)에 속하게 하였으며, 고려 현종 때 울주(蔚州)로 이속하였다. 뒤에 감무(監務)를 두었고 조선시대에 와서 현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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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장안사 대웅전 / 機張 長安寺 大雄殿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1771호. 장안사는 통일신라 문무왕 13년(673)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며, 대웅전은 김방한의 ‘장안사대웅전기’(長安寺大雄殿記)와 근래에 발견된 ‘묵서명’으로 인해 건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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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 機張郡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동해에 면해 있으며, 북서쪽으로 대운산맥을 경계로 경상남도 양산시, 남서쪽으로 부산광역시 금정구·해운대구, 북동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9°06′∼129°18′, 북위 35°10′∼35°23′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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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읍지 / 機張郡邑誌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機張郡邑誌(경상남도기장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군명·관직·성씨·산천·풍속·방리(坊里)·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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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읍성 / 機張邑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성곽.읍성. 시도기념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0호. 석축으로 둘레 약 1km, 높이 약 4m 정도가 남아 있으며 동·서·남·북 4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의 형태는 평산성으로 북쪽은 낮은 동산을 끼고 있고 남쪽은 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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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이길봉수대 / 機張爾吉烽燧臺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효암리에 있는 봉수대. 부산광역시 기념물 38호.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이다.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울산군에는 봉화가 여덟 곳 있는데, 이길봉화는 북쪽으로는 하산봉화, 남쪽으로는 아이포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속찬지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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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죽성리성 / 機張竹城里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조선후기 왜군이 축조한 성곽.시도기념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8호. 둘레 약 960m. 면적 38,253㎡. 현재 성문과 해자(垓字) 등의 시설이 남아 있다. 이 성은 1593년(선조 26) 서울에서 후퇴한 왜군이 서생포(西生浦)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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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척화비 / 機張斥和碑 [역사/근대사]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에 있는 비석.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 292호. 1995년 3월 1일 이 곳이 부산광역시로 편입되면서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1호로 지정되었다. 흥선대원군 정권은 자신들의 쇄국 의지를 모든 국민에게 알리고 경각심을 강화할 목적으로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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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 / 機張鄕校 [교육/교육]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교리)에 있는 향교. 1440년(세종 2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었다가 1617년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복원하였으며, 1974년에 대성전을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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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기이 / 企齋記異 [문학/한문학]
1553년(명종 8)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한문단편소설집. 양본 모두 <안빙몽유록 安憑夢遊錄>·<서재야회록 書齋夜會錄>·<최생우진기 崔生遇眞記>·<하생기우록 何生奇遇錄>의 네편을 차례로 수록하고 있다. <서재야회록>·<안빙몽유록>·<최생우진기> 세 편은 규장각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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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유고 / 棋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원상진의 시·서(序)·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필사본. 권두에 김진세(金鎭世)의 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시 227수, 제문 4편, 서(序) 5편, 잡저 7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뒷부분에는 아들의 유고인 『채은유고(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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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집 / 企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신광한(申光漢)의 시문집. 24권 10책. 목판본. 간기(刊記)가 없어 그 간행경위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시집이 12권, 제문·행장·만장이 2권, 문집 3권과 별집 7권의 순으로 되어 있다. 권1에 부(賦) 15수, 권2∼권9에 시, 권10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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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 [생활/의생활]
젖먹이 어린아이나 병자의 대소변을 받아내기 위하여 샅에 채우는 헝겊. 옛날에는 무명을 빨아서 부드럽게 하여 사용하였으며, 요즈음에는 주로 소창을 이용한다. 어려서는 얇게 접어 궁둥이 밑에서 다리 사이로 돌려 배까지 올라오게 하고, 허리 밑에서 끈으로 매어 고정시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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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 汽笛 [경제·산업/교통]
기차나 배 등에서 증기를 내뿜는 힘으로 경적 소리를 내는 장치 또는 그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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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영지 / 畿甸營誌 [지리/인문지리]
의정부에서 수원, 춘천, 강화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지방지. 『기전영지(畿甸營誌)』는 1895년(고종 32)에 의정부(議政府)에서 편찬한 읍지로, 제1책 『수원부읍지(水原府邑誌)』, 제2책 『춘천지(春川誌)』, 제3책 『강화부읍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