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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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기 / 鼓字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의장, 소가 의장, 왕세자 의장에 쓰이는 깃발. 붉은색 바탕에 세 개의 붉은색 기각이 있으며 중앙에 고(鼓)자를 쓴다. 기각의 모양은 <세종실록오례> 서례의 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의장기에 비해 크기가 작다. 거둥 시에 징과 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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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륜 / 高載崙 [역사/근대사]
1898-1980.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현대 기업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다.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에서 태어났다. 서울 사립 중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월에 제주도 조천리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여 군중들의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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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모방설 / 古篆模倣說 [언어/언어/문자]
’에서도 “글자의 형태는 비록 옛 전문을 본떴지만(字形雖倣古之篆文)”이라 하여 ‘글자는 옛 전자를 본떴다(字倣古篆)’는 구절이 나온다. 이 구절은 흔히 ‘상형(象形)’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나, ‘훈민정음’이 옛 전서체의 한자를 본떠 만든 것이라는 ‘훈민정음’의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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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 高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제26대 왕(1852∼1919). 재위 1864∼1907년. 1873년 흥선대원군에게 주었던 권한을 환수 친정체제를 구축하려 했으나, 정권은 도리어 민비와 그 척족들에게 넘어갔다. 1876년 민씨정권의 개방정책을 받아들여 일제와 국교를 맺었다. 18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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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삼인리 송악 / 高敞 三仁里─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송악. 연기념물 제367호. 선운사로 들어가는 길가의 절벽에 붙어서 자라고 있는데 길이가 15m 정도로 퍼졌으며, 가슴높이둘레가 80cm 정도인 노거수이다. 송악은 상춘등(常春藤)·토고등(土鼓藤) 또는 용린(龍鱗)이라고도 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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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운곡리지석묘 / 高敞雲谷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운곡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남방식 지석묘군. 이 지역은 운곡리 마을 앞을 A지구, 그 동쪽을 C지구, 가장 안쪽을 B지구로 구분하였다. 안쪽으로 갈수록 뚜껑돌의 크기가 대형화된다. 가장 큰 것은 B-1호로서 길이 5.0m, 너비 4.5m,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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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나무 / Staphylea bumalda DC. [과학/식물]
DC.이다. 잎의 모양이나 갸름한 꽃봉오리, 하얗게 핀 꽃 모양이 고추의 잎과 꽃을 바로 떠올릴 수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잎은 3장씩 달리는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끝은 꼬리처럼 길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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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도 / 高下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337명(남 181명, 여 15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99세대이다. 취락은 섬 남부의 농경지 부근에 집중하여 분포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29㎢, 밭 0.57㎢, 임야 0.73㎢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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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휴규 / 高烋圭 [역사/근대사]
1884-1954.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제주도 성산읍(城山邑) 수산리에서 출생하였다. 제주의 민족주의 계열의 성산청년회가 주최한 성산면 체육대회에서 한국인 선원과 일본인 선원 등 2백여 명과 벌어진 싸움으로 체포되었다. 이 사건으로 고휴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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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 高興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군. 동쪽은 순천만을 건너 여수시, 서쪽은 보성만을 건너 보성군·장흥군·완도군과 마주보며, 남쪽은 제주해협과 임하고, 북쪽은 보성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05′∼127°40′, 북위 34°18′∼ 34°50′에 위치하고 있다. 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