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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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명진리느티나무 / 巨濟明珍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명진리에 있는 느티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113호. 명진리마을 앞뜰 가운데에 서있는데, 높이 14m, 가슴높이 줄기둘레 7.7m 수관폭 동서로 23m 남북으로 20m에 이르며 나무의 나이는 약 8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상 1m쯤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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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중기 / 擧重機 [과학/과학기술]
역학적인 원리를 이용하여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리는 데 사용하던 기구. 조선시대 정조 때에 수원성곽을 쌓는 데 사용되었으며, 정약용(丁若鏞)의 ≪기중도설 起重圖說≫에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는데 도르래를 이용하여 물체를 들어올리게끔 되어 있다.1627년 야소회(耶蘇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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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내오리지석묘 / 居昌內吾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내오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이 지석묘는 완대초등학교에서 서쪽으로 약 30m 정도 떨어진 야산의 끝자락에 있다. 현재 이곳은 밤나무 과수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지석묘의 상석과 지석으로 추정되는 석재가 곳곳에 흩어져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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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향잡의 / 居鄕雜儀 [종교·철학/유학]
김성일이『여씨향약』과 향교·마을에서 행하는 예를 모아 만든 책. 불분권 1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1910년 후손 김도연 등이 편집하여『동자례』와 합간하였다. 김도화·이중곤의 서문과 김발·김종하·김휘철·박승진의 발문이 있다. 배항지등·상견지례·왕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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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 / 建陽 [역사/근대사]
기로 하였다. 청나라와의 종속관계를 청산하는 자주적 성격의 발로로 보이나, 실제로는 친일내각을 통한 일본세력의 확대를 의미하는 점도 배제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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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례 / 建築儀禮 [생활/주생활]
집을 지어나가는 과정에 따라 지내는 의례. 우리네 세시풍속처럼, 건축의례도 제의 자체로서의 의미 외에 한가지 일에 매듭을 짓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마루턱에서 잠깐 숨을 돌리는 휴식의 뜻도 들어 있다. 목수를 비롯한 일꾼들은 이때 지나간 공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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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여선생 / 檢事─女先生 [예술·체육/연극]
1936년 김춘광(金春光)이 쓴 신파희곡. 1936년 김춘광(金春光)이 쓴 신파희곡. 4막 5장이며, 처음에는 <검사와 사형수>로 발표되었다가 나중에 제목이 바뀌었다. 임선규(林仙圭)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라든가, 이서구(李瑞求)의 <어머니의 힘> 등과 함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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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서원 / 儉巖書院 [교육/교육]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광복 뒤 지방유림이 계획을 세워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1958년에 복원하였으며, 1960년에 중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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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모루동굴유적 / ─洞窟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발견되었다. 연대는 출토된 동물화석과 석기의 제작수법 및 유형에 근거해 구석기시대 전기 초(初), 지금으로부터 60∼40만년 전으로 추정된다. 현재 북한 국보 문화유물 제27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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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 檢察 [정치·법제/법제·행정]
범죄수사를 통한 형벌권 행사 및 법원의 판단에 의하여 구체화된 형벌권의 내용실현을 지휘, 감독하는 국가권력작용. 우리나라에 근대적 사법제도가 도입된 것은 1894년 갑오개혁 이후이다. 1895년 3월부터 5월 사이에 사법 및 검찰제도의 효시가 되는 '재판소구성법'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