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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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회화나무 / 開城槐花─ [과학/식물]
보고 있다. 높이 17.8m, 뿌리목 둘레 3.5m, 가슴높이둘레 3.5m, 수관 지름 15m이다. 나무는 지상 2m 높이에서 쌍둥이 원대로 갈라졌고 꼭대기 부분에 있는 가지들이 돌려붙었으므로 우산모양을 이루고 있다. 나비 모양의 노란색 꽃은 7월 중순부터 8월 초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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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움 / 鬪犬 [생활/민속]
수캐끼리 싸움을 붙여 승패를 가리는 놀이. 일반적으로는 어린아이들이 자기집 개를 길에 끌고 나와 이웃 개에게 싸움을 붙여서 이를 보고 즐겼지만, 특종의 싸움개를 출전시켜서 우승자를 결정하는 전국 규모의 투견대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싸움개로 셰퍼드(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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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은유고 / 介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재기의 시·가·서(序)·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2책, 별록(別錄) 1책, 도합 6권 3책. 목활자본. 권말에는 정태현(鄭泰鉉)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가(歌)·사(辭)·시, 권2는 서(書), 권3은 서(序)·기·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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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묵방리지석묘 / 价川墨房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乳狀把手]가 있다. 북한학계에서는 묵방리형고인돌로 분류하며 개석식(침촌형)고인돌로부터 변화 발전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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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선 / 价川線 [경제·산업/교통]
평안남도 안주군의 신안주와 개천군의 개천 사이에 부설된 철도. 이 29.5km. 1914년 12월 개천철도주식회사에서 착공하여 이듬해 6월에 완공된 사설철도이다. 그뒤 1933년 4월 신안주와 천동 사이 36.9km 구간이 철도국에 매수되었다. 이 철도는 우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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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풍모과나무 / 開豊─ [과학/식물]
지대에 생긴 산림 밤색 토양이고 메흙이다. 나무는 1770년경부터 자라온 것으로 보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5.8m, 수관 지름은 4m, 뿌리목 둘레는 2.1m, 가슴높이둘레는 1.6m이다. 나무는 0.6m 높이에서 3개의 가지가 갈라졌는데 동쪽과 가운데 가지는 둘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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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 / 開港場 [역사/근대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해 개방한 제한 지역. 외국인의 정박, 접대, 무역처로서의 기능을 발휘한 항구를 통칭한다. 근대 이후 국제조약에 따라 개방된 항구를 지칭하는 것으로, 외국인 거류지가 설정되고 감리서가 설치되었으며, 또한 외교관이 주재하고 출입외화의 관세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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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토 / 客土 [경제·산업/산업]
편찬된 ≪농사직설 農事直說≫의 종도조(種稻條)에 “정월에 얼음이 풀리거든 갈고, 거름을 넣거나 혹은 새 흙을 넣음이 또한 득이 된다.”라는 구절로 보아 500∼600여 년 전부터 지력증진수단으로 실시해 온 것 같다. ≪농사직설≫에서 말하는 새 흙은 곧 객토를 뜻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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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령 / 居寧 [지리/인문지리]
호를 영성(寧城)이라 하기도 하였다. 지금의 전라북도 임실군 청웅면이 그곳인데, 고려나 조선조 때의 지명이 아닌 신라의 지명이 살아난 것은 희귀한 예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서부는 산지가 많고, 동부는 분지가 발달해 있으며, 갈담과 임실을 연결하는 지방도가 이곳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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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 / 巨野 [지리/인문지리]
로 옮겼다. 오늘날 위치는 김제시 금산면 삼봉리 일대로 추정된다. 옛 기록상으로나 삼봉리 내에 거야라는 자연촌락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알 수 있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