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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철훈 / 閔哲勳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56∼?). 특명전권공사 역임. 민씨의 친족이자 친일 고위 관료였던 민종묵의 아들이며, 1884년(고종 21) 인정전에서 열린 춘도기의 강에 의하여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 이듬해의 정시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 민청학련사건 / 民靑學聯事件 [역사/현대사]

    정부 당국이 단순한 시위지도기관을 국가변란을 목적으로 폭력혁명을 기도한 반정부조직으로 왜곡, 날조한 사건. 1974년 3월 각 대학에서 유신철폐시위가 빈발, 전국대학의 반독재 연합시위계획에 대한 정부가 입수되는 가운데, 4월 3일 서울대, 연대, 성대, 이대 등 주요대

  • 민촌 / 民村 [사회/촌락]

    양반이 아닌 상민이 모여 사는 마을. 반촌(班村)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백정·무녀·관노와 같은 천민들의 마을은 특수촌으로 분류하여 민촌에서 제외시킨다. 따라 순수한 민촌은 상민 또는 양인들의 집단거주마을이라 규정지을 수 있다. 신분계급이 존재하던 신라

  • 민충사 / 愍忠祠 [예술·체육/건축]

    조선시대 유적. 1457년(세조 2) 단종(端宗)이 강원도 영월로 유배되어 1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를 모시던 노복과 시녀가 낙화암(落花巖)에서 금강에 몸을 던져 사절하였다. 1742년(영조 18)에 사당을 건립, 1749년(영조 25) 사당을 중수하며 민충사

  • 민치룡 / 閔致龍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68∼1746). 민몽석의 아들이다. 1702년에 식년시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장령·목사·제주판관 등을 지냈다. 총명하고 기주를 잘 했다는 평판을 받았다. 제주 판관 직제를 폐지하자는 상소를 올렸다.

  • 민태호 / 閔台鎬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의 문신(1834∼1884). 자는 경평(景平). 1870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다. 1882년 강화유수로 임오군란을 맞아 그 가옥을 소각당하였다. 왕가의 외척으로 사대수구당의 대표적 인물로 활약하다가, 1884년 12월 갑신정변에 경우궁으

  • 민통수 / 閔通洙 [종교·철학/유학]

    1696(숙종 22)∼1742(영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 광훈 증손, 할아버지는 유중, 아버지는 진원, 어머니는 윤지선의 딸이다. 1734년(영조 10)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광주부윤, 이조좌랑, 승지를 역임하였다. 관료생활은 비교적 깨끗하고 좋은 정책

  • 민화 / 民畵 [예술·체육/회화]

    정통회화의 조류를 모방하여 생활공간의 장식 및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제작되었던 실용화. 민화는 장식장소와 용도에 따라 종류를 달리하고 있는데, 화조도, 어해도, 작호도, 신방생도, 산수도, 풍속도, 무속도 등이 있다.

  • 민화장 / 民畵匠 [예술·체육/공예]

    민화를 전문적으로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8호. 조선시대에는 화가들 중에 가장 천하게 여겨져 온 사람이 민화가였다.6·25 이후까지도 민화장들은 겨울철이면 시골마을이나 장터를 무대로 괴나리봇짐에 간단한 필구와 물감을 준비하여

  • 민희 / 閔熙 [종교·철학/유학]

    1614(광해군 6)∼1687(숙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 세주 증손, 할아버지는 영, 아버지는 응협, 어머니는 김수현의 딸이다. 암이 형이다.1650년(효종 1)에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경상도관찰사, 승지, 양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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