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홍찬섭 / 洪燦燮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독립운동가. 충청남도 천원 출신. 1919년 3월 경기도 안성군 양성면 칠곡리에서 이유석(李裕奭)·이근(李根)·이덕순(李德順)·최은식(崔殷植)·이희룡(李熙龍)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일으킬 것을 결의하였다. 4월 1일 오후 8시경 원곡면사무소 앞

  • 화전마을 / 火田─ [사회/촌락]

    화전농업을 하는 화전민이 거주하는 마을. 화전농업은 극히 원시적인 약탈경제의 한 형태로, 산간지대나 고원(高原)의 초지(草地)를 태우고 난 뒤 그 땅에 밭곡식을 심어 거의 비료를 주지 않고 경작하는 것을 말한다. 화전농업을 하는 지역은 대부분 평야지대와는 달리

  • 황해도방언 / 黃海道方言 [언어/언어/문자]

    황해도에서 쓰이는 방언. 황해도는 평안도와 경기도 사이에 위치하는 까닭에 이 지역 방언은 전이방언권(轉移方言圈)의 성격을 지닌다. 도의 서북부 지역은 황해도만의 독자적인 방언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북부의 황주·안 등은 평안도방언의 특징이, 남부의 금천·연백은

  • 횃불싸움 / [생활/민속]

    정월대보름날 저녁에 농촌에서 횃불을 가지고 벌이는 민속놀이. 전국적으로 행해졌는데, ≪동국세시기≫ 상원조(上元條)에는 다만 “충청도 풍속에 횃불쌈놀이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대보름날이 되면 마을 청년들은 낮부터 식구 대로 싸리[萩]나 짚으로 홰를 만든다. 저녁

  • 3·1운동 / 三一運動 [역사/근대사]

    1919년 3월 1일을 기해 일어난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 조선청년독립단의 2·8독립선언은 우리나라의 청년학도들이 일본의 도인 동경에서 만세를 외치고 독립을 선언했다는 의의 뿐만 아니라, 국내 3·1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는 데에도 큰 의의가 있다. 이후 민족의

  • 8.15해방 / 八一五解放 [정치·법제/정치]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전, 항복함으로써 우리나라가 35년간의 식민지 상태에서 벗어나게 된 일. 일본은 포츠담선언을 락하고 1945년 8월 15일 일왕이 이를 발표했다. 이로써 1910년 8월 29일 한일합방이후 만 35년간 식민지 지배

  • 가곡보감 / 歌曲寶鑑 [역사/근대사]

    면곡(春眠曲)」, 「길ᄭᅮ낙」, 「황계사(黃鷄詞)」, 「ᄇᆡᆨ구사(白鷗詞)」, 「상사별곡(相思別曲)」, 「처사가(處士歌)」, 「양양가(襄陽歌)」, 「쥭지사(竹枝詞)」, 「관산융마(關山戎馬)」, 남창 「편락(編樂)」을 록하였는데 12가사에는 「양산가(陽山歌)」, 「

  • 가래나무 / [과학/식물]

    면 맥상에 선모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백산·속리산 이북의 높이 100∼1,500m 사이의 산록과 계곡에서 자라며, 만주·우리·시베리아 등지에서도 자란다. 습기가 있는 땅에서 잘 자라나, 물이 괴어 있는 곳에서는 자라지 못한다. 골짜기나 하천변이 적당하며, 흙이 깊

  • 가례 / 嘉禮 [종교·철학/유학]

    혼례 의식, 왕세자·왕세손 등의 관례 의식, 왕의 등극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정치적 의식, 대왕대비·왕대비·대비 등에 존호를 드리는 의식, 왕세자·왕세제·왕세손 등을 책봉하는 의식, 각종 하례(賀禮) 및 연례(宴禮) 의식 등으로 나누어 볼 있다.

  • 가리포민란 / 加里浦民亂 [역사/근대사]

    1884년 초 전라도 가리포에서 일어난 민란. 순조즉위 후 소의 세도가문에 국가권력이 집중되어 삼정(三政)이 문란해진 것이 배경이다. 가리포의 백성들은 정장소원(呈狀訴寃)할 것을 목적으로 석장(石場)에 모여 성토한 뒤 관아를 점령하였는데, 이후 첨사 이상돈(李相惇)

페이지 / 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