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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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당처물동굴 / 濟州─洞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암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 면적 857㎡(문화재 지정구역 51,093㎡). 길이 110m, 넓이 5∼15m, 천장 높이 1.5∼3.5m이다. 입구의 크기는 8m x 8m에 달하며, 수직 함몰된 상태이다. 사구층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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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백동산습지 / 濟州冬栢東山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 동백동산습지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마을에서 동남쪽으로 넓게 분포하는 선흘곶자왈에 속해있다. 이곳은 지하수 함양율이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2010년 11월 12일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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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양도 호니토 / 濟州飛楊島─ [지리/자연지리]
또는 용암굴뚝이라 번역할 수 있다. 제주 비양도 북쪽 해안의 파식대에 발달한 호니토는 속칭 ‘애기 업은 돌[부아석(負兒石)]’로 불리는데, 마치 어린 애기를 업고 있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004년 4월 9일에 천연기념물 제439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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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소사전 / 朝鮮語小辭典 [언어/언어/문자]
1956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과학원 조선어 및 조선문학연구소에서 펴낸 북한 최초의 뜻풀이 사전. 『조선어소사전』의 총 수록 어휘는 4만 1927단어이며 이 중 파생어가 8120단어라고 사전 말미에 밝히고 있다. 조선어 철자법(1954)과 조선어 외래어 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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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두의양성소 / 種痘醫養成所 [과학기술/의약학]
치하였다. 이어 같은 해 11월 '종두의양성소규정'을 공포하여 내부관할에 속하게 하고 소장 1인, 교수 1인, 서기 1인을 두었다. 이 양성소에 처음 수용된 소는 60마리였으나, 고종 33년 1월에는 내부소관의 경비를 삭감하였으므로 30마리로 줄었다. 모든 직원은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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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악장 / 宗廟樂章 [문학/고전시가]
命)·귀인(歸仁)·형가(亨嘉)·집녕(輯寧)·융화(融化)·현미(顯微)·용광(龍光)·정명(貞明)·대유(大猷)·역성(繹成)/아헌(亞獻)·종헌(終獻) 정대업지무(定大業之舞) 소무(昭武)·독경(篤慶)·탁정(濯征)·선위(宣威)·신정(神定)·분웅(奮雄)·순응(順應)·총유(寵綏)·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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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법 / 種桑法 [경제·산업/산업]
에 1,000여그루, 밤섬[栗島]에 8,280그루를 심었으나 이들은 모두가 관에서 직영하는 공상(公桑)이었다. 세조는 권잠정책의 하나로 최초의 한글 풀이를 곁들인 ≪언해잠서 諺解蠶書≫를 최항(崔恒)·한계희(韓繼禧) 등에게 명하여 저술하게 함으로써 모든 농민이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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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천자문 / 註解千字文 [언어/언어/문자]
1752년(영조 28)에 개원사(開元寺)에서 홍성원(洪聖源)의 글씨를 판하(板下)로 하여 간행된 천자문. 홍성원(洪聖源)은 기존의『천자문』으로는 한문의 뜻풀이가 어려운 경우가 있고, 잘못된 것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매 한자가 갖는 다수의 뜻풀이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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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간자 / 竹竿子 [예술·체육/무용]
仙桃」·「수연장 壽延長」·「오양선 五羊仙」·「포구락 抛毬樂」·「연화대 蓮花臺」 등에서 무원(舞員)들을 이끌고 나와 치어(致語) 또는 구호(口號)의 이름으로 사륙변려체(四六騈儷體)로 된 치하(致賀)의 내용으로 된 시를 아뢰고 양편으로 물러나면서부터 춤이 시작된다.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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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말본 / [언어/언어/문자]
김윤경(金允經, 1894∼1969)이 중등학교용으로 지은 문법 교과서. 『나라말본』에서 내용을 추려 뽑았고 체재도 『나라말본』과 같이 ‘소리갈, 씨갈, 월갈’로 되어 있다. 소개의 말에서 수업 시간이 남으면 『나라말본』을 참고하여 내용을 보충할 것을 권하고 항목 수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