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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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모음 / 二重母音 [언어/언어/문자]
체로 세 종류로 나누어진다. 즉, 음절주음 앞에 음절부음이 있는 ‘상승이중모음(上昇二重母音)’과 반대로 음절부음이 음절주음에 뒤서는 ‘하강이중모음(下降二重母音)’, 그리고 그 음절주음과 음절부음의 구별이 어려운 ‘수평이중모음(水平二重母音)’ 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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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만 / 梨津灣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부령군 관해면 소청동에서 삼해면 가진동 사이에 있는 만. 동쪽에 돌출한 화단반도(花端半島)에 의하여 낙산만(洛山灣)과 분리되고, 서쪽은 수평동의 비소단반도(非所端半島)에 의하여 형성된 만으로 만구의 너비는 약 6.5㎞이다. 소청천(素淸川)이 관해면과 삼해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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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경전 / 李馨慶傳 [문학/고전산문]
합을 통하여 서술한 가정계 애정소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주인공 형경이 남자로 입상출장한 이래 여자로서의 본색이 점차로 드러나면서 남장을 사이에 두고 장연과 가깝게 지내는 위기일발의 사건이, 갈수록 원만하게 해결되는 것으로 전개되는 점에서 흥미롭다. 표현·문체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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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령 / 梨花嶺 [지리/자연지리]
하곡과 통하고, 서쪽사면은 남한강의 지류인 달천(達川)으로 흐르는 연풍천(延豊川)의 하곡으로 이어진다. 이화령의 개통으로 북쪽의 조령은 제1·2·3 관문과 주변의 성곽 등을 사적 제147호로 지정하고 크게 보수, 축조하여 도립공원으로 정비하였다. 조령의 통과는 중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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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 李羲準 [문학/구비문학]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1809년(순조 9) 한림도당회권(翰林都堂會圈)주 01)에 올랐다. 1825년(순조 25) 예부승지 가선대부(嘉善大夫)가 가자(加資)되었으며 1827년(순조 27) 이조참판이 됐다. 1830년(순조 30) 경기감사로 부임하여 칙수불부(勅需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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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 / 印份 [문학/한문학]
고려전기 한림학사, 문하시사 등을 역임한 관리.문신. 예종·인종 연간에 활동한 문인으로 인종 때 급제하여 한림학사·문하시사(門下侍史)를 지냈다. 작품은 『동문선』에 시 3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5언율시 「비오는 밤에 회포가 일어(雨夜有懷)」 「동도회고(東都懷古)」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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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 仁川地下鐵 [지리/인문지리]
일평균 수송인원은 20만 5761명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의 시설연장은 31.2㎞이고 영업거리는 29.4㎞로 정류장은 모두 29개소이다. 운행간격은 출퇴근시 4.5분이고 평시에는 8분이며, 운행소요시간은 54분이다. 2009년의 일일평균 수송인원은 20만 57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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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장유가 / 日東壯遊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김인겸(金仁謙)이 지은 기행가사. 이 작품은 1763년(영조 39) 8월 일본 통신사 조엄(趙曮), 부사 이인배(李仁培), 종사관 김상익(金相翊), 제술관(製述官) 남옥(南玉) 등으로 구성된 이른바 계미통신사(癸未通信使)의 삼방서기(三房書記)로 수행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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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야구도하기 / 一夜九渡河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산문. 시냇물 소리를 통하여 감각기관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글이다. 『연암집(燕巖集)』 권14 『열하일기』의 「심세편(審勢篇)」에 수록되어 있다. 시내가 산과 산 사이로 흘러나와 급한 경사와 바위 등의 굴곡에 의하여 부딪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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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 林聖男 [예술·체육/무용]
연에 출연하는 등 무용수로 활동하다가, 1950년 한국전쟁으로 발레단의 활동이 중단되자 일본으로 건너갔다.1951년 3월일본 니혼고등음악학교 피아노과에서 입학한 후 핫도리 시마다(服部島田) 발레단의 「레 실피드」 공연을 보고 환상적인 장면에 감동하여 1952년 재일동포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