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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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외선 / 朴外仙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를 역임한 교육자.안무가. 일제 강점기 일본에 유학하여 정식 클래식 발레교육을 받은 최초의 조선인으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체육학교 무용교수이자 무용영화 안무가를 역임했다. 1960년대 미국의 마사 그레이엄(Martha Gra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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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반닫이 / 博川─ [예술·체육/공예]
평안북도 박천지방에서 제작된 의복·옷감·제기 등을 넣어 두는 반닫이. 표준치수는 높이 60∼80㎝, 앞 너비 55∼90㎝, 옆 너비 37∼45㎝. 문판이 하나로 앞면 상단(上端)에서 위아래로 열게 되어 있으며, 의류 뿐만 아니라 귀중품 또는 제기(祭器)같이 무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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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바라밀다심경 / 般若波羅蜜多心經 [언어/언어/문자]
당나라 법장(法藏)의 『반야심경약소(般若心經略疏)』에 대한 송나라 충희(忠希)의 주해본에 한글로 구결(口訣)을 달고 번역한 책.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금강경언해(金剛經言解)』와 동시에 간행되었다. 따라서 간경도감 도제조(都提調) 황수신(黃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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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왕산 / 發王山 [지리/자연지리]
락지가 있는데, 이 주목군락지는 평균임령 70년, 수고 6∼16m, 경급 22∼26㎝의 최고령주목 260본을 비롯하여 전나무와 기타활엽수가 생육하는 천연림이다. 용평스키장이 조성되어 있고, 이에 따른 숙박 등 부대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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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 排球 [예술·체육/체육]
두 팀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이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쳐서 상대편 코트 안에 떨어지게 하는 경기. 기술이 간단하고 신체적 접촉 없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어 여가운동으로서도 적합하다.한 팀이 6명으로 구성된 국제식과 9명으로 구성된 극동식의 두 가지 방식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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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송죽인물문 항아리 / 白磁靑畵松竹人物文立壺 [예술·체육/공예]
데, 노송(老松) 아래에 인물이 앉아 있으며, 오른쪽의 둥글게 휜 대나무 밑에는 거문고를 든 동자를 거느린 한 선비가 거닐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전체적인 문양의 배치와 화풍은 조선 중기 화단을 풍미하였던 절파화풍(浙派畵風)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구도·수법(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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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동묘치성병명병 / 白磁東廟致誠甁銘甁 [예술·체육/공예]
는 사용처와 ‘치성병’이라는 용도가 기입되어 있다. 광주 분원에서 제작한 것으로 여겨진다. 살짝 밖으로 말린 구연부와 긴 목, 아래로 갈수록 풍만해지는 19세기 전형적인 병의 몸체를 하고 있다. 문양이 없고 푸른색을 띠는 백자유약을 시유하였다. 동체의 상단에 ‘동묘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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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진사 / 白磁辰砂 [예술·체육/공예]
에 이르러 매우 드물게 사용되다가 말기에 비교적 많이 쓰이게 되나 청화(靑華) 안료의 사용에 비하면 아주 적다.초기 조선시대 백자에 진사가 쓰였는지는 확실한 유물이나 기록이 없어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다만 도자기에 붉은색을 냈다는 조선 초기의 기록이 전하고 있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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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철사포도문호 / 白磁鐵砂葡萄文壺 [예술·체육/공예]
한폭의 정제된 포도화(葡萄畫)를 보는 듯하다.특히, 포도그림 자체에서 보여주는 사실성과 철사안료를 사용하여 농담과 강약을 적절히 구사한 고도의 회화적 표현이 매우 돋보인다. 조선시대에는 관수용(官需用) 및 어용(御用)의 기물을 관요(官窯)에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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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동종 / 梵魚寺銅鐘 [예술·체육/공예]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종.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90호. 높이 126㎝. 1728년(영조 4)에 제작되었으며, 선암사종루종(仙巖寺鐘樓鐘, 1700년)·옥천사종(玉泉寺鐘, 1708년)·만수사종(萬壽寺鐘, 1710년) 등을 제작하였던 김성원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