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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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도 / 彌勒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과 미수동·봉평동·도남동에 있는 섬. 동경 129°23′, 북위 34°47′에 위치한다. 1967년에 건설된 충무교(忠武橋)와 1998년에 완공된 통영대교(길이: 591m, 너비: 20m)에 의해 통영반도와 연결되어 있다. 면적은 32.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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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이 / [사회/사회구조]
집을 짓거나 고칠 때 흙이나 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미장이는 주로 석회·모래·진흙 따위의 반죽으로 담장이나 벽을 쌓았으며, 이 밖에 부뚜막을 바르기도 하였다. ≪고려사≫ 식화지(食貨志) 녹봉조(祿俸條)에 따르면, 당시 10개 수공업관청의 6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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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왕죽엽군설화 / 未鄒王竹葉軍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미추왕의 영혼이 신라를 돕고, 삼국을 통일한 김유신(金庾信)의 영혼을 달래어 나라를 수호하였다는 설화.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 제1에 수록되어 있다. 호국설화의 전형적인 작품이다. 이 설화는 『삼국사기』의 김유신조에도 나오나 이처럼 자세하지는 않다. 신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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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식 / 閔寬植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관료. 1918년 개성에서 태어난 민관식은 경기고의 전신인 경성제일고보(1937)와 수원고등농림학교(현 서울대 농대)를 졸업한 후 일본에 건너가 교토제국대학 농예화학과를 졸업했다. 6·25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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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옹전 / 閔翁傳 [문학/한문학]
지원은 「민옹전」의 창작경위에 대해서 작품 안에서 “금년 가을에 나는 병이 심하나 민옹을 볼 수 없었다. 그러므로 민옹과 주고받았던 은어(隱語)·골계 등을 엮어 「민옹전」을 짓는다.”하였다. 「방경각외전」의 자서에서는 “민옹이 골계에 의탁하여 풍자한 것이 세상을 비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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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지산 / 珉周之山 [지리/자연지리]
사면은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으로 초강천(草江川) 유역에, 서쪽과 북서쪽 사면은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으로 무주남대천의 지류인 용화천(龍化川) 유역에 속한다. 이와 같이 민주지산 전체는 금강의 집수구역(集水區域)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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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산 / 密山 [지리/인문지리]
러 단체들이 활약하기 적합 곳으로 인식되었다. 흑룡강성의 동남부 우수리강 유역에 위치한 국경도시이다. 서쪽으로는 계동현, 북쪽으로는 보청현·칠대하시, 동쪽으로는 호림시와 접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러시아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피서지로 유명한 동북지역 최대의 흥개호(興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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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법흥상원놀이 / 密陽法興上元─ [생활/민속]
새해 농사 준비에 들어가는 마무리라 할 수 있다. 법흥리에는 밀성 송씨가 입주한 지가 약 350년이라는 세보(世譜)가 있거니와 마을의 당산에 관한 전설이 있다. 수령이 500년 가량 되는 당산나무에서 곡성이 들려오고 마을에서는 재액(災厄)이 자주 일어나고 있었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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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맞이 / 바람맞이 [예술·체육/무용]
「불춤」, 「꽃춤」으로 구성되었다. 김덕수(金德洙) 사물놀이의 반주에 어울린 즉흥춤판이다. 「바람맞이」는 시위 도중 진압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죽은 이한열(李韓烈) 사건 이후에 진혼춤으로 추어졌고, 이 때문에 시국춤 또는 민중춤으로 평가되면서 유명해졌다. 1987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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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타령 / [문학/고전시가]
로 나뉜 뒤 삼패들이 불러온 것으로, 요즈음에 옮겨 실은 것으로 추측된다. 여기에는 초별로 대문 안에 거리바위·문턱바위 등과 동교(東郊)의 붓바위 등을 비롯하여 동소문 밖, 자하문 밖, 백운대·승가사·필운대·남산·남문 밖·우수재·이태원·헌다리·모화관·서호정·애오개·쌍룡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