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금속공예 / 金屬工藝 [예술·체육/공예]
금속재료로써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여 일상생활에 쓰이는 조형체를 만드는 일 또는 그 작품. 돌·나무·뼈 등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던 신석기시대에 이어 구리[銅]가 인류 최초의 금속으로 등장함으로써 비로소 금속공예는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시기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
-
금송계좌목 / 禁松契座目 [경제·산업/산업]
1838년(헌종 4)으로 추정되는 무술년(戊戌年)에 엮은 금송계에 관한 좌목. 16장 1책. 소고니면 가좌동(所古尼面可左洞:지금의 경기도 이천군 大月面 可左里)의 마을 사람들이 금송계를 조직하고 그 결성 동기·내규(內規) 등을 엮은 좌목이다. 이 책은 계원인 최병옥(崔
-
금송아지전 / 金─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활자본. 이본으로는 필사본 「금우태자전(金牛太子傳)」·「금독전(金犢傳)」·「금우전(金牛傳)」·「오색우전(五色牛傳)」, 그리고 활자본 「나한적강 금송아지전」 등이 현전한다. 이 작품은 석가여래가 될 금우태자의 변신과 덕행을
-
금쇄동집고 / 金鎖洞集古 [문학/고전시가]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자신이 지은 시조와 한시를 모아 친필로 엮은 가첩(歌牒). 단권. 국한문필사본. 이 가첩에는 <증반금 贈伴琴>·<추야조 秋夜操>·<춘효음 春曉吟> 등 시조 3수와 기타 한시(집고시)를 수록하고 있다. 시조의 경우 작품의 제작연대가 밝혀져
-
금수산 / 錦繡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과 제천시 수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15.8m. 단양에서 서쪽으로 33㎞ 지점에 있으며 치악산으로 이어진다. 국망봉·도솔봉과 함께 소백산맥의 기저를 이루며, 단대천(丹垈川)이 발원하여 남한강으로 흘러든다. 약 5백년 전까지는 백암산(白巖
-
금수암 / 金水庵 [종교·철학/불교]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구계산에 있으며 1910년 동호가 창건한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1923년 석봉이 중건하였으며, 1953년 법홍이 심우당을, 1963년 대광명전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우로는 대광명전과 대웅전, 심우당
-
금수총화 / 錦繡叢花 [역사/조선시대사]
사물의 근원·연혁·일화 등을 모아 엮은 유서(類書). 6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서 편자와 필사 연도는 알 수 없다. 1책에 천도문(天道門)·지도문(地道門)·재상문(災祥門)·군도문(君道門) 상, 2책에 군도문 하, 3책에 인품문(人品門)·인륜문(人倫門)·인사문
-
금수회의록 / 禽獸會議錄 [문학/현대문학]
안국선(安國善)이 지은 신소설. 이 작품은 짐승과 곤충들이 개화기 당대의 인간사회를 비판하고 인간의 행위에 신랄한 규탄을 가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주로 불효·사대조성·부정부패·탐관오리·풍속문란 등 사회나 가정의 풍속적 타락에 대한 비판 외에도, ‘외국 사람에게 아첨
-
금시당연행일기 / 今是堂燕行日記 [언론·출판]
저자 임의백(1605-1667). 필사본. <금시당연행일기>는 건곤 2책의 필사본인데, 연민문고에는 건책만이 영본으로 소장되어 있다. 표제는 '금시당연행록 건'이다. 연행 사절은 정사, 부사, 서장관의 삼사로부터 역관, 서기 등 중인 실무 담당자, 마부, 하인, 상인
-
금아시문선 / 琴兒詩文選 [문학/현대문학]
피천득(皮千得)의 시문집. 시부 Ⅰ에는 「꿈 1·2」·「축복」·「편지」·「단풍」·「달무리지면」·「산야 山夜」 등 18편, Ⅱ에는 「어린 벗에게」·「어린 시절」·「아가의 슬픔」·「어떤 아가의 근심」·「가훈」 등 14편, Ⅲ에는 「사랑」 1편, Ⅳ에는 「생명」·「원족」·「
-
금암기적비 / 黔巖紀蹟碑 [예술·체육/서예]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있는 조선후기 정조가 세운 기적비. 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38호. 비 높이 1.41m. 1781년(정조 5) 왕이 숙종의 명릉(明陵)을 참배하고 서울로 돌아오던 도중에 할아버지 영조의 옛일을 회상하면서 친히 비문을 짓고 쓴 비이다.비
-
금암집 / 琴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송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목판본. 1616년(광해군 8) 아들 국택(國澤)이 편집, 저자의 외숙인 이수광(李睟光)의 교열을 거쳐 간행하였고, 1890년(고종 27)에 후손 병준(炳焌)이 증보하여 중간하였다.
-
금애유고 / 錦涯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하석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2년 증손인 상환(尙煥)·성렬(成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용현(權龍鉉)의 서문과 권말에 권혁기(權赫琪)와 그의 종손인 동달(東達)·동
-
금야온정리굴재덕유적 / 金野溫井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온정리(현재 북한의 함경남도 금야군 온정리) 고바위골 굴재덕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동굴 유적. 온정리에서 서북쪽으로 2㎞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해발 50m의 야산줄기의 동쪽 비탈면에 위치해 있다. 이 동굴은 인부들의 채석과정에서 동물화석이 발견되어 알려지게
-
금야용산리토광묘 / 金野龍山里土壙墓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인흥면 용산리(현재 북한의 금야군 인흥면 용산리)에 있는 청동제유물 출토지. 출토유물은 제1지점에서 동검 1점, 동과 1점과 제2지점에서 동검 1점, 다뉴세문경 1점, +자형 검자루대 1점 등이다. 동과는 끝부분이 약간 떨어졌으나 거의 완형에 가까운 형
-
금야유적 / 金野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영흥읍(현재 북한의 금야군 금야읍)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집터는 움 깊이 20∼30㎝의 낮은 장방형 반움집터로 바닥에는 기둥구멍이 남아 있지 않고, 화덕자리도 2호 집터에서 1개, 10호 집터에서 2개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집터의 크기는 5
-
금야은행나무 / 金野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금야군 동흥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71호. 은행나무는 동흥리에서 북쪽으로 3.5㎞ 떨어진 절골 안불사 뒤 언덕진 곳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는 몹시 크고 웅장하여 멀리서 보면 작은 산같이 보이고 나무 밑에 서면 깊은 숲속에 들
-
금양 / 金壤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통천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성종 때 현령(縣令)이 파견되었고, 1285년(충렬왕 11) 통주(通州)로 개명하고 방어사(防禦使)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 통천군으로 바꾸었다. 1762년(영조 38) 고을사람이 아버지를 죽인 사건이 일어나 한 때 현(縣)
-
금양잡록 / 衿陽雜綠 [경제·산업/산업]
조선 전기의 문신 강희맹(姜希孟)이 네 계절의 농사와 농작물에 대한 필요사항을 기술한 농서(農書). 저자가 52세에 좌찬성에서 물러나 그의 빙부가 남긴 경기도 금양현(衿陽縣: 지금의 경기도 시흥시·광명시와 서울특별시 금천구 지역)에 있는 묘막에 은거하여 손수 농사를 지
-
금어집 / 琴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명재의 시·소·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4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권1∼3에 시 212수, 가 1편, 부(賦) 1편, 권4에 소 24편, 차자(箚子) 3편, 계사(啓辭) 1편, 의(議) 1편, 전표(箋表)
-
금역당 사당 및 종가 / 琴易堂祠堂─宗家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사당.종택.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5호. 1558년(명종 13) 배삼익(裵三益)이 건립한 집으로, 몸채·금역당·사당 등 3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몸채는 정면 5칸, 측면 6칸의 단층 맞배지붕 ㅁ자형 집이
-
금역당집 / 琴易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배용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5년(철종 6)에 배선원(裵善源)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序)가 있고, 권말에 유형진(柳衡鎭)의 발이 있다. 권1에 부 1편, 시 316수, 권2에 소
-
금영계록 / 錦營啓錄 [역사/조선시대사]
1835년부터 1878년까지 충청도감영에서 조정에 올린 장계를 수록한 역사서. 9책. 필사본. 1835년(헌종 1) 1월부터 1878년(고종 15) 2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크게 정기보고와 수시보고로 나뉜다.정기보고는 지방관리(守令·邊將·吏任 등)의 천거,
-
금영택 / 琴英澤 [종교·철학/유학]
1739년(영조 15)∼1820년(순조 20).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은 금일협, 모친은 호군 이시번의 딸이다. 부인은 조도경의 딸이다. 1790년(정조 14) 증광시 생원 3등 62위로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유학하였다.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
금오대 / 金吾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시정을 논하고 풍속을 교정하며, 백관의 규찰·탄핵을 맡아보던 관서. 전대의 어사대(御史臺)를 혁파하고 금오대를 설치, 그러나 금오대는 그 이듬해 3월 김훈 등 무신 19인이 처형되면서 혁파되고, 어사대는 사헌대(司憲臺)로 개칭되었고, 이와 같이 금오대는 현
-
금오도 / 金鰲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657명(남 823명, 여 83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827세대이다. 취락은 면사무소가 있는 섬 동쪽 중앙의 우학리 일대와 남쪽의 장지 마을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1.14㎢, 밭
-
금오산 / 金烏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산. 금오산(金烏山)의 높이는 976.5m로, 기암 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사가 급하고 험난한 편이나, 산정부는 비교적 평탄한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있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본산(大本山)이었는데, 중국의 오악
-
금오산도립공원 / 金烏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금오산도립공원의 면적은 39.91㎢로, 1970년 6월 1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산 자체의 관광성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경부간의 철도와 고속도로의 이용으로 접근이 매우 쉽다. 그리고 공
-
금오산성 / 金娛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와 김천시 남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축조된 성곽. 시도기념물. 둘레 약 3.5㎞. 현재 남·서·중문 및 암문(暗門)과 건물지 등이 남아 있다.처음 축조시기가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고려·조선시대로 이어지면서 입보피란(入保避
-
금오서원 / 金烏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리에 있는 서원. 1572년(선조 5)에 최응룡(崔應龍)·김취문(金就文) 등이 부사 송기충(宋期忠)에게 청하여, 길재(吉再)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금오산 아래에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75년에 ‘금오’라고 사액되어 사액서
-
금오신화 / 金鰲新話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집.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소설로 인정되고 있다. 완본은 전하지 않으며, 현재 전하는 것으로는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蒲記>·<이생규장전 李生窺牆傳>·<취유부벽정기 醉遊浮碧亭記>·<남염부주지 南炎浮洲志>·<용궁부연록
-
금오위 / 金吾衛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경군인 이군육위 중 육위의 하나. 995년(성종 14)에 정비된 것으로 보이며, 뒤에 비변위(備邊衛)라고 그 명칭이 고쳐진 일도 있다. 경찰부대로서 개경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을 주임무로 하였는데, 잡류들이 작당하여 못된 일을 저지르는 경우 이를 금지시키는 책
-
금오집 / 金烏集 [종교·철학/불교]
해방 이후의 승려 태전의 법문·게송·행장 등을 모아 엮은 불교서.법문집. 1책. 권두에 진영(眞影)과 진영찬, 부도사진, 유품·필적 등의 사진과 향곡(香谷)이 쓴 서문 등이 있다. 내용은 법문 20편과 게송·행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법문 중 「불타는 집」에서는 육신에
-
금옥총부 / 金玉叢部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안민영(安玟英)이 편찬한 시조집. 체재와 내용을 보면, 우선 가곡원류능개재만록(歌曲源流能改齋漫錄), 논곡지음(論曲之音), 논오음지용유상생협률(論五音之用有相生協律), 박효관(朴孝寬)의 서(序), 평조·우조·계면조, 가지풍도형용십오조목(歌之風度形容十五條目),
-
금옹집 / 錦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학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김성탁(金聖鐸)의 교열을 거쳐 아들 세용(世鏞)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이재(李栽)의 후서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55수, 서(
-
금와왕설화 / 金蛙王說話 [문학/구비문학]
동부여 금와왕에 관한 설화. 『삼국사기』 권13, 고구려본기(高句麗本紀) 제1 시조동명성왕조(始祖東明聖王條)와 『삼국유사』 권1, 기이(紀異) 제1, 동부여 고구려조에 나타나 있는 금와왕의 탄생에 얽힌 문헌설화이다. 위의 두 책에 실려 있는 설화 내용은 거의 일치한다.
-
금와유집 / 琴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필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47년 후손 봉기(鳳基)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건승(李建昇)·조긍섭(曺兢燮)의 서문과 권말에 서영곤(徐永坤)·최시교(崔峕敎)·채성원(蔡星源)의 발문이 있다
-
금원김씨 / 錦園金氏 [문학/한문학]
1817년(순조 17)∼? 조선 후기의 여류시인. 어려서부터 병을 잘 앓아 몸이 허약하므로 그의 부모가 글을 배우도록 했는데, 글을 뛰어나게 잘해서 경사(經史)에 능통했고 고금의 문장을 섭렵하여 시문에 능했다. 평생 남자로 태어나지 못하였음을 한하면서 1830년(순조
-
금원산 / 金猿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의 서부에 속하는 산으로, 높이는 1,353m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
금위대장 / 禁衛大將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군영문 중 금위영의 종2품 무관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금군의 성격을 띤 금위영을 조직하고 대장직을 우선 병조판서가 겸대하도록 하였다. 그 뒤 1685년에 정식으로 병조판서가 종2품의 대장을 겸하도록 규정하였다가 1
-
금위영 / 禁衛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어를 위해 중앙에 설치되었던 군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종전에 병조 소속의 정초군과 훈련도감 소속의 훈련별대 등을 합쳐 하나의 군영으로 창설되었다. 1881년(고종 18)에는 장어영으로 통합되었
-
금유 / 今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지방조세를 징수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된 관원. 금유와 조장은 ≪고려사≫ 백관지에 외읍사자의 호(號)라고 한 것을 보면 지방에 상주하는 외관이 아니라 임시로 외읍에 파견된 사자인 듯하며, 그 임무는 조장의 명칭에서 엿볼 수 있듯이 조세의 징수가 주였을 것
-
금융기관 / 金融機關 [경제·산업/경제]
예금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개인이나 기업에 대부하는 기관이다.
-
금융노조운동 / 金融勞組運動 [경제·산업]
4.19직후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계 노동자들이 금융민주화와 자신들의 권익옹호를 목적으로 추진한 노조결성운동. 1960년 6월 1일 조흥은행 노동조합의 결성을 필두로 8일에는 한국상업은행이, 11일에는 제일은행과 한일은행이 각각 노조를 결성하는 등 은행노조가 잇따라
-
금융실명제 / 金融實名制 [경제·산업]
금융거래의 정상화와 합리적 과세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 은행예금이나 증권 투자 등 금융거래를 할 때 실제명의로 해야 하며 가명 또는 무기명거래는 인정치 않는다는 것으로 사금융 등 음성적 금융거래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88년 이후 경제성장이 퇴조, 투기가
-
금은시집 / 琴隱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시인 김윤백(金綸柏)의 시집. 1책. 목활자본. 권두에 저자의 자서와 김규홍(金奎弘)과 민병승(閔丙承) 및 김인식(金寅植)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아들 연태의 발문이 있다. 시 32수만 수록되어 있다. 그의 시는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여 평담·고졸한 맛이
-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조열의 유고와 신도비명·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39년 그의 20세손 덕래(德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현규(顯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
-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무신 박성양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석인본. 1948년에 그의 16대손 세환(世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규(李晩煃)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규(權相圭), 후손 훈(薰)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
-
금은장 환두대도 / 金銀裝環頭大刀 [예술·체육/공예]
장식이 있는 삼국시대의 둥근 고리 큰칼. 금은으로 장식한 환두대도로, 칼의 몸체는 결실되었고 현재 손잡이 부분만 남아 있다. 일본 중요문화재(重要文化財)로 지정되어 있고 도쿄[東京]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식 발굴 조사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출토지가 분명하지 않
-
금응훈 / 琴應壎 [종교·철학/유학]
1540(중종 35)∼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훈도 금재, 어머니는 김효노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 유성룡·조목과 교우하였다. 1570년(선조 3) 사마시에 합격, 1594년 학행에 의하여 영의정 유성룡 등의 천거를 받아 종묘서부봉사에 제수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