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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척촌 / 干拓村 [지리/인문지리]

    해면·호소 등의 간석지 수면에 방조제를 축조하여 내측의 매립지를 간척하여 조성한 토지를 대상으로 영농하는 마을. 간척촌이 간척지를 대상으로 그 토지를 이용하여 자원을 생산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형성한 취락이므로 새로 얻어진 토지를 이용하는 방법에 따라 농경지개간, 염전개

  • 간취당유고 / 澗翠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우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5년 그의 증손 종호(鍾浩)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유필영(柳必永)의 서문 2편이 있고, 권말에 김창숙(金昌淑)·조현규(趙顯珪)와 종호 등의 발문

  • 간취집 / 澗翠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석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09년 그의 조카 한순(漢淳)이 편집, 간행하였다. 그의 교우인 송호완(宋鎬完)의 서문과 신태욱(申泰勖)·하겸진(河謙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 간택 / 揀擇 [정치·법제]

    조선시대 왕실에서 혼인을 치르기 위해 여러 사람의 혼인후보자들을 궐내에 모아놓고 왕 이하 왕족 및 궁인들이 나아가 직접 보고 적격자를 뽑던 행사. 조선건국 초에는 간택제도는 없었다. 비빈을 구할 경우 상궁을, 부마는 감찰로 하여금 각각 예정된 처녀·동남의 집으로 가서

  • 간호 / 看護 [과학기술/의약학]

    몸에 병이 있는 환자나 노약자를 보살펴 돌보는 것.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의 의녀제도가 간호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근대적 의미의 간호가 도입된 것은 영국성공회 선교부에서 파견된 코크라는 간호사가 간호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이다. 1903년 여성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

  • 간호사 / 看護師 [과학/의약학]

    법정자격을 가지고 의사의 진료를 도우며 환자를 돌보는 사람. 의사의 처방이나 규정된 간호기술에 따라 치료를 행하며, 의사 부재시에는 비상조치를 취하기도 하며, 체온·맥박·혈압 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환자의 상태를 점검·기록하고 환자나 가족들에게 치료, 질병 예방에 대한

  • 간호집 / 艮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유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00년(정조 24) 최익효(崔翊孝)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홍양호(洪良浩)·윤광안(尹光顔)의 서문과 권말에 최시옹(崔是翁)·최익효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

  • 간화결의론 / 看話決疑論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간화선의 우수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 1책.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 형식으로 논리를 전개하고 있는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화엄종에서 주장하는 법계연기설(法界緣起說)이 이해와 사고를 필요로 하지 않고 바로 깨달음의 길로 들어가는 간화

  • 갈계리삼층석탑 / 葛溪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폐사지에 있는 고려시대에 건립된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3.2m.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77호. 석탑이 건립된 지역은 경작지로 변해 사찰의 규모나 내력 등을 알 수 없으나, 인근에서 수습되는 기와조각과 자기조각으로 보아 고려시대에서 조선

  • 갈근부평탕 / 葛根浮萍湯 [과학/의약학]

    태음인(太陰人) 체질을 가진 사람의 부종(浮腫)이나 이열증(裏熱証)에 사용하는 처방. 1894년에 이제마(李濟馬)가 쓴 ≪동의수세보원 東醫壽世保元≫에서 처음 쓰였다. 태음인의 간대폐소(肝大肺小)한 장국(臟局)은 금(金)과 목(木)이 상극이므로 조열(燥熱)이 성해져 중완

  • 갈돌 / [역사/고대사]

    선사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사용된 조리용(調理用) 석기. 갈판 위에서 왕복운동에 의하여 곡물이나 야생열매 등을 가는 연장으로, 갈판과 짝을 이루어 쓰여진 것이다. 길이는 20∼40㎝ 전후로 갈판의 너비보다 길며, 계속적인 사용에 의하여 갈판과 맞닿는 한쪽 면이 평탄해지고

  • 갈래탑사적 / 葛來塔事蹟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성우가 태백산 정암사 오층탑의 내력을 정리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목판본. 1874년(고종 11)에 승려 이사(以社)가 간행하였다.이 탑은 수마뇌탑(水瑪瑙塔)이라고도 한다. 신라 선덕왕 때 자장(慈藏)이 불사리(佛舍利)와 대장경 등을

  • 갈마반도 / 葛麻半島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영흥군 영흥만의 입구에 가로놓인 반도. 원산시 동부에서 북쪽으로 돌출하여 호도반도(虎島半島)와 마주 대하고 있다. 길이는 갈마에서 북단까지 약 12㎞로 짧다. 반도 북쪽은 신도(薪島)·모도(茅島)·웅도(熊島)·여도(麗島) 등의 20여 개의 섬들로 둘러싸여 있다

  • 갈매기소묘 / ─素描 [문학/현대문학]

    박남수(朴南秀)의 시집. 조형적이면서도 즉물적(卽物的)인 심상(心像)과 이와 같은 심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형태상의 실험이 함께 나타난다. 작가에게는 모색과 실험의 기간인 이 시기의 시는 대체로 두가지 뚜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나는 「생성의 꽃」·「생명」·

  • 갈매나무 / Rhamnus davurica PALL. [과학/식물]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5m까지 자란다. 밑에서 몇 개의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하고, 나무의 껍질은 회백색으로 무늬가 옆으로 나 있다. 잎은 마주나고[對生] 긴 타원형이며 길이 5∼10㎝, 너비 5.3㎝ 정도로 잎끝은 뾰족하고, 잎의 바닥쪽은 예각

  • 갈매못 / 갈매못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의 순교 유적지. 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영보리에 있다. 1866년 병인박해 때 조선교구의 제5대 교구장이었던 다블뤼(Daveluy) 주교와 오매트르(Aumaitre), 위앵(Huin) 신부, 그리고 황석두와 장주기 등 5명이 처형당한 곳이다. 이들의 유해는 현재

  • 갈모 / ─帽 [생활/의생활]

    비가 올 때 갓 위에 덮어쓰는 우장(雨裝). 위가 뾰족하고 아래는 둥그스름하게 퍼져 있어 펼치면 고깔모양이 되고 접으면 홀쭉해서 쥘부채처럼 된다. 갈모지 또는 환지라는 기름을 먹인 종이에 접는 간살마다 대를 가늘게 잘라서 만든 살을 넣고, 꼭대기에 닭의 볏처럼 생긴 꼭

  • 갈문리의아이들 / [문학/현대문학]

    김진경의 시집. 『갈문리의 아이들』은 김진경의 첫 시집으로 1984년 출판사 ‘청사’에서 출간되었고 2001년 ‘문학동네’에서 재출간되었다. 김진경은 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의 의의와 그 정신을 시적 모티프로 삼는 『오월시』의 동인으로 활동하였는바, 그

  • 갈물염색 / ─染色 [생활/의생활]

    풋감으로 황적색계 갈색(褐色)을 염색하는 일. 갈물염색은 고대로부터 동양에서 비시(椑枾)라 하는 떫은 감을 사용하여 농민과 어민의 노동복과 어망·부채·종이 등에 염색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주로 제주도에서 풋감즙으로 염색하여 작업복으로 갈옷을 만들어 착용했

  • 갈봉유고 / 葛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득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792년(정조 16) 그의 후손인 인탁(寅鐸)·홍구(鴻九) 등이 편집, 간행한 『용산세고(龍山世稿)』의 권3·4에 수록되어 있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과 권말에 유장

  • 갈비찜 / [생활/식생활]

    토막친 쇠갈비로 만든 찜. 재료는 어린 암소갈비가 연하고 맛이 있어서 호평을 받는데, 갈비 한대마다의 끝은 뼈의 모양이 뒤둥그러졌으며 고기는 별로 붙어 있지 않으므로 이런 부분은 잘라내어 국물을 내는 데 쓰도록 하고, 납작하고 고기가 많이 붙어 있는 부분을 찜으로 한다

  • 갈비탕 / [생활/식생활]

    토막친 쇠갈비를 넣어서 끓인 국. 가리탕·갈이탕이라고도 한다. 갈비탕에 관한 기록은 1890년대의 궁중연회 상차림에 보이고 있으나, 갈비는 그보다 먼저 고려시대말부터 먹어온 것으로 추측된다. 만드는 법은 쇠갈비를 5, 6㎝로 토막내서 맹물에 뼈에 붙은 고기가 떨어질

  • 갈산리곰솔 / 葛山里─ [과학/식물]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 갈산리에 있는 곰솔. 충청남도 기념물 제27호. 수령은 300년생으로 추정되며, 2그루가 지정되어 있다. 동쪽곰솔은 높이 16m, 가슴높이 줄기둘레 2.63m, 남쪽곰솔은 높이 12.5m, 가슴높이 줄기둘레 2.2m이다. 곰솔은 우리나라 남쪽해안

  • 갈산온천 / 葛山溫泉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판교군 구당리에 있는 온천. 원산시에서 80㎞ 지점에 있으며, 판교∼법동 간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약 18㎞ 지점에 있다. 온천의 동쪽에 있는 갈산(葛山, 587m)에서 흘러내려 임진강(臨津江)으로 흐르는 갈산천(葛山川)변에 있어 얻어진 이름이다. 이 온천을 중

  • 갈산집 / 葛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권종락의 시문집. 4권 1책. 목판본. 19세기 말경에 그의 증손인 권의일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1839년에 작성한 유도헌 서문, 권말에는 이만유와 상대의 발문이 있다. 권1에는 시 89수, 권2에는 서·기·지·상량문·상언 각 1편, 축문

  • 갈수헌문집 / 渴睡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30년경 6대손인 회진(晦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으며, 권말에 회진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 간재종가(艮齋宗家)에 소장되어 있다.권1·2에 시·만사

  • 갈암금양강도지 / 葛庵錦陽講道址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에 있는 조선후기의 학자 이현일(李玄逸)이 학문을 강설하던 곳. 경상북도 기념물 제116호. 갈암(葛菴)이현일(1627∼1704)이 만년에 후학을 위해 강도(講道)하던 곳이다. 이현일은 본관이 재령(載寧)이다. 이시명(李時明)의 아들이며,

  • 갈암집 / 葛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이 문집은 원래 숙종 연간에 이현일의 아들 이재(李栽)가 편집하고, 이재를 비롯하여 문인 권두경(權斗經)·이광정(李光庭) 등 6인이 초교·재교·대교(對校)·교(校) 등 네 차례의 교정을 거쳐

  • 갈음문집 / 葛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항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985년 후손 재춘(宰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종선(李種宣)의 서문과 권말에 재춘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이덕홍(李德弘) 종가에 소장되어 있다.권1∼3에

  • 갈음집 / 葛陰集 [종교·철학/유학]

    갈음 이항배의 문집. 목판본, 발: 이재현, 후지:이재춘, 4권 2책. 1986. 권1에서 권3까지는 1732년(영조 8)에 지은 성산서당이건상량문, 남간서당이건상량문, 저곡강당상량문, 자연정중수상량문 등 4편, 2편의 제문, 이외에 300수의 시, 권4 부록에는 15

  • 갈참나무 / Quercus aliena Blume [과학/식물]

    참나무과 참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전국에 분포한다. 재잘나무, 톱날갈참나무, 큰갈참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등이다. 학명은 Quercus aliena Blume이다. 나무의 지름은 1m, 높이는 25m에 이른다. 경상북도 영

  • 갈처사십보가 / 葛處士十步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서장에서는 달 밝은 가을밤에 객지의 여관에서 잠 못 이루고 삼강오륜이 지켜지지 않는 세상사를 한탄하였고, 본장에서는 한 걸음 옮길 때마다 한 구절씩, 열 걸음에 열 구절을 노래하였다. 예로부터 험난한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살아왔

  • 갈천서당 / 葛川書堂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 있는 서당. 533년 최초의 영건시 이 서당은 마학동(磨學洞)에 자리잡아 갈천(葛川)임훈(林薰)과 도계(道溪)임영(林英), 첨모당(瞻慕堂)임운(林芸)이 학문과 수양에 힘쓰고 제자들을 양성한 곳이다. 임영이 요절하자 폐지되었다. 그 후 갈

  • 갈천서원 / 葛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갈천리에 있는 서원. 1713년(숙종 3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암(李嵓)·어득강(魚得江)·노필(盧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

  • 갈천집 / 葛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임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665년(현종 6) 그의 증손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시열(宋時烈)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38수, 부(賦) 3편

  • 갈천집 / 葛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희주의 시·만사·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으므로 편집과 간행에 대한 것은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96수, 만사(輓詞) 22수, 권3에 소차(疏箚) 9편, 권4에 경연

  • 갈초미정고 / 葛樵未定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안세영이 고금의 명문 가운데 정치·교육·수신에 관한 것과 선현들의 행적을 모아 엮은 사적기. 7권 7책. 필사본. 간기가 없어 간행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어초문답(漁樵問答) 24편, 권2∼4는 훈몽시선(訓蒙詩選) 397수, 권5

  • 갈퀴나물 /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넌출식물. 녹두두미라고도 한다. 갈퀴나물이라는 이름은 덩굴손의 형태가 갈퀴모양에 유사하다는 형태적 특징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진다. 학명은 Vicia amoena FISCH. 이다. 이 식물은 지하경(地下莖)이 뻗으면서 번식하고, 덩굴손으로 다른

  • 갈퀴치기 / [생활/민속]

    갈퀴를 던져서 승패를 결정짓는 청소년들의 놀이. 놀이방법은 5m쯤 되는 거리에 갈퀴를 던질 지점을 정한 다음 선을 그어놓는다. 갈퀴가 선 안, 곧 던진 사람 쪽으로 떨어지면 자격을 잃으며 선 밖으로 나갔더라도 갈퀴가 엎어져야 이기며, 갈퀴 발이 하늘을 향한 경우는 패자

  • 갈판 / [역사/선사시대사]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곡물이나 야생열매를 부수어서 가는 데 사용하던 석기. 밑에 놓인 갈판은 갈판 위에서 음식을 가는 데 사용하는 갈돌과 한 짝을 이루어 쓰인다. 갈판은 사용으로 인하여 중앙부분이 옴폭하게 패어 자른 면이 말 안장모양을 하고 있다. 이 석기의 평면은

  • 갈포 / 葛布 [생활/의생활]

    칡덩굴 껍질로 짠 직물. 칡은 콩과의 다년생 낙엽활엽만목으로 우리 나라 산 등에 흔히 자생하므로 풍부한 원료가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나라에서는 의복재료로서는 사용되지 않고 벽지와 같은 실내장식용품으로 제직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 갈포는 우리 나라·중

  • 갈현성 / 葛峴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 갈고개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석축 성곽.산성·석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12호. 용운동에서 세천동으로 넘어가는 통로인 ‘갈고개’ 북쪽에 있는 해발 263m의 산 정상부에 축조되어 있다. 성의 둘레는 약 350m의 테뫼형(

  • 감 / 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의 정6품 관직. 조선 초기인 1443년(세종 25) 12월 종친의 독립된 산계를 정하면서 경·윤·정·영·감·장 등의 관직을 두었는데 이 때 감은 정5품직이었다. 그 뒤 1457년(세조 3) 7월 종실의 직질(관직과 품계)이 개정될 때 감은 다시 정6품직

  • 감결 / 甘結 [역사/조선시대사]

    상급 관서에서 하급 관서로 내리는 문서양식. 내용은 지시·명령이 주가 된다. 감결 중 대부분은 관찰사가 관하 읍에 내리는 것이다.지방 행정상 같은 내용의 감결을 몇 개의 읍에 내리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한 읍에 내리는 수도 있다. 또한, 암행어사도 임무 수행과 관련해

  • 감계사등록 / 勘界事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885년과 1887년 조선과 청나라가 백두산의 국경선을 획정할 때 조선측 대표인 이중하가 작성한 등록. 1860년(철종 11) 북경 회담의 결과, 러시아는 연해주를 차지하고 블라디보스톡을 건설하면서 두만강을 사이로 조선과 국경을 마주하게 되었다. 청국은 러시아가 연해

  • 감계전말 / 勘界顚末 [역사/근대사]

    1887년 토문강감계사 이중하가 우리나라 서북국경에 대해 작성한 보고서. 2책. 필사본. 이중하는 1885년부터 1887년 사이에 안변 및 덕원부사로 있으면서 청나라 총리아문(總理衙門)의 요구에 응해서 감계사로 나갔다.청나라 감계사 길림장군(吉林將軍)을 만나 우리나라

  • 감고당문적 / 感顧堂文籍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0호. 조선 후기의 무신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서행일기(西行日記)』·『남정목록(南征目錄)』·『감고당집(感顧堂集)』 등과 그와 관련된 각종 고문서.

  • 감곡중학교 / 甘谷中學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오항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1946년 9월 1일에 감곡공립상업초급중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아, 같은 해 9월 12일에 감곡면 왕장리 천주교회를 빌려 2학급 115명으로 개교하였다. 1949년 7월 15일에 제1회 졸업식을 거행하여 졸업생 80명을

  • 감관 / 監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아나 궁방에서 금전출납을 맡아보거나 중앙정부를 대신하여 특정업무의 진행을 감독하던 관직.

  • 감군은 / 感君恩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가사는 모두 4절이고 각 절은 5행이다. 각 절에 공통적으로 붙은 후렴은 다음의 3행이다. “향복무강(享福無疆)ᄒᆞ샤 만셰(萬歲)ᄅᆞᆯ 누리쇼셔/ 향복무강(享福無疆)ᄒᆞ샤 만셰(萬歲)ᄅᆞᆯ 누리쇼셔/ 일간명월(一竿明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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