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군자시 / 軍資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군수에 필요한 양식을 비축하여 그 출납의 임무를 맡아보던 관청. 1390년(공양왕 2)에 소부시를 혁파하고 설치하였다. 또한, 전수도감을 폐지하고 그 곳에서 관장하던 전곡문서를 이관하여 관장하였다. 관원으로는 판사·윤·소윤·승·주부 등을 두었다.
-
군자창 / 軍資倉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군자감에 소속된 창고. 실제로 창고가 설치된 것은 1410년(태종 10)이었다. 이 때 승도들을 동원해 한강 연안의 서강(西江)에 수십 칸의 창사를 지었다. 군자창에 비축된 양곡은 대체로 50만석 정도를 유지했으나 16세기 후반인 명종·선조 때에 극도로 악화
-
군직청 / 軍職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오위 관원들의 녹봉을 주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임진왜란 이후 오군영 중심체제로 개편되었다. 그러나 제도상 오위나 그 관원은 그대로 남아 있어 대부분 타관으로 겸대하고, 각각 정원 가운데 일부만 남겨 실무는 없으나 녹봉을 지급하기 위한 원록체아직으로 두
-
군후소 / 軍候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병학을 관장하던 관청. 1389년(공양왕 1)에 예학·약학·율학·자학·역학 등 기술학과 함께 10학의 하나로 중시된 병학의 실무교육을 담당하였다. 군후소의 병학은 다른 10학과 마찬가지로 양가의 자제로 하여금 이를 익히게 하였으며, 특히 조선건국 후 행정실
-
궁궐도감 / 宮闕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궁궐의 창건과 수리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왕권이 강화된 광종 때는 ‘수영궁궐도감’이라 하여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대규모의 궁궐축조사업을 주관하였으나, 고려의 문물제도가 완비된 문종 때인 1076년(문종 30) 다시 궁궐도감이라 칭하였다.
-
궁내부 / 宮內府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왕실에 관한 여러 업무를 총괄하던 관청. 역대 국왕의 계보와 초상화를 보관하며 국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고 왕의 친척을 다스리던 종친부, 부마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 의빈부, 왕친과 외척의 친목을 위한 사무를 관장하던 돈녕부 등 왕실 사무를 맡은 기관이 독립
-
귀족원 / 貴族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귀족과 작품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서. 1894년 7월 궁내부의 관제를 개정할 때 종정부 소속으로 의빈원을 두어 부마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돈녕원을 두어 왕실의 외척과 종친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였다. 1895년 4월에 궁내부관제를 개정할 때
-
귀후서 / 歸厚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곽 판매와 예장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주는 일을 담당하던 관서. 종6품 아문이다. 1406년(태종 6)에 좌정승 하륜(河崙)의 건의로 용산 한강변에 설치된 관곽소가 그 시초이다. 이후 세종(世宗) 25년∼세조조(世祖朝) 사이에 귀후소(歸厚所)가 귀후서(歸厚
-
규장각 / 奎章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이면서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 1776년(정조 즉위년) 3월, 궐내에 설치되었다. 역대 왕들의 친필·서화·고명(顧命)·유교(遺敎)·선보(璿譜) 등을 관리하던 곳이었으나 차츰 학술 및 정책 연구기관으로 변해 갔다.
-
균역청 / 均役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균역법 시행에 따른 여러 가지 일을 관장했던 관서. 1751년(영조 27) 균역법을 시행하면서 감필(減疋)에 따른 부족한 재정을 각 관청에 보충해주기 위해 어염세(魚鹽稅)·은여결(隱餘結)·군관포(軍官布)·결전(結錢) 등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징수, 저

정치·법제(355)
관청(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