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김씨괴정본중금보급방향보 / 金氏槐庭本中芩譜及方響譜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궁중 악사들이 「여민락」·「취타가악」·「방향령보」 등을 수록한 악보. 1책. 사본. 송석하(宋錫夏)의 『현존조선악보(現存朝鮮樂譜)』(1943)에 소개된 내용은 「여민락(與民樂)」·「미후입리(尾後入里)」·「관악보허자(管樂步虛子)」·「미후리(尾後里)」·「취타가
-
김씨세효도 / 金氏世孝圖 [교육/교육]
寧夏)·이유원(李裕元) 등의 발문이 있다. 책의 첫 부분은, ‘김윤광여묘(金潤光廬墓)’라는 제목 아래 그가 부친상을 당하여 3년간을 시묘하며 지극한 정성을 다하니 범이 호위하여 주었다는 내용을 싣고 있다. 이어서 최씨유사(崔氏流徙) 및 최씨수연(崔氏壽宴)조에서는, 김윤
-
김영득 / 金榮得 [역사/근대사]
1908-1940. 일제 강점기 항일운동가. 다른 이름은 김유영(金幽影)이다. 본적은 경상북도 선산(善山)이다. 1927년 9월 서울에서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입하여 1930년 4월경까지 열성 당원으로 활동하면서, 일제의 수탈과 탄압으로 땅을 빼앗기고 유랑하는
-
김영서 / 金永西 [역사/근대사]
민들로 구성된 수백명의 만세시위대가 경찰주재소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 해산하여 돌아가던 길에, 원곡면에서 행진해오던 만세시위대와 합세하여 오후 10시경 재차 주재소로 쇄도하였다. 이때 돌과 짚으로 만든 횃불을 들고 이유석·남현서·조경수·김봉현 등과 함께 선두에 서서
-
김인겸 / 金仁謙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상헌(金尙憲)의 현손, 아버지는 통덕랑(通德郎) 김창복(金昌復), 어머니는 인동장씨(仁同張氏) 장서주(張瑞周)의 딸이다. 문벌이 혁혁(赫赫)한 집안에 태어났지만 그의 할아버지인 수능(壽能)은 서출이라 과거에 급제하고도 현감에 그쳤다. 14세 때에
-
김제 귀신사 대적광전 / 金堤歸信寺大寂光殿 [예술·체육/건축]
고식 기단 위에 다시 장대석으로 외벌대를 돌렸다. 초석은 자연석을 사용했고 기둥은 민흘림의 원기둥이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서 평면의 구성이 독특하다. 규모로 볼 때 정면 3칸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5칸으로 계획하여 주간에는 겨우 문 두 짝만을
-
김제 금산사 노주 / 金堤金山寺露柱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에 있는 고려시대 바닥돌, 받침돌, 상륜부 등으로 구성된 돌기둥.노주. 보물. 윗부분에 놓여 있는 보주(寶珠)만 없으면, 불상을 받치는 네모난 대좌(臺座)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특이한 모습이다.노주는 몸돌이 없이 바닥돌, 받침돌, 상륜부
-
김충현 / 金忠顯 [예술·체육/서예]
증조부 김석진(金奭鎭)은 고종 때 형조판서를 지내고 조부 김영한(金甯漢)은 광무연간에 용인 군수를 지내는 등 조선 후기 학예를 주도했던 안동 김씨 집안에서 가학을 이었다. 경동공립중학교·경동고등학교 국어교사, 동방연서회(東方硏書會) 창립, 일중묵연(一中墨緣) 개설, 오
-
김현승시초 / 金顯承詩抄 [문학/현대문학]
김현승(金顯承)의 시집. 작자의 첫 시집으로 1957년 문학사상사(文學思想社)에서 간행되었다. 총 27편의 시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맨 뒤에는 서정주(徐廷柱)의 발문(跋文)이 붙어 있다. 시인의 자서(自序)에 의하면, 1934년 출발기에서 침
-
김형규 / 金亨奎 [언어/언어/문자]
며 이로 말미암아 교장에서 파면을 당하였다. 1946년에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 교수에 취임, 학제 개편으로 고려대학교(高麗大學校) 교수가 되었다. 국어연구소 소장 시절에는 특히 <한글맞춤법>과 <표준어규정>을 마무리지었는바, 작고할 때까지 이에 대한 집념은 대단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