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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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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협 / 金東鋏 [역사/근대사]

    1920-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남도 순천군(順川郡) 선소면(仙沼面)이다. 일본이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후 강제 징용과 각종 탈을 만행하자, 일본의 강압적 행위에 대한 분노로 조선 독립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하였다. 1943년 조종희(

  • 김명립 / 金命立 [역사/근대사]

    며, 1909년에는 출신지인 봉화군 재산면을 근거로 군자금 조달을 위하여 활동하다가 일본경찰에 잡혔다. 1910년 6월 안해룡(安海龍) 등 동지 3명과 함께 화승총·몽둥이로 무장하고 재산면에 사는 정봉규(鄭鳳奎)로부터 현금과 삼베를, 시장에서 여인숙을 하는 신성(申聖

  • 김명우 / 金明友 [역사/근대사]

    소도 파괴하였다. 또 화리(花里)에 위치한 일본 경찰주재소를 습격하여 주재소를 파괴하고 일본 순사를 죽이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었다. 1920년 12월 9일 경성복심법원에서 보안법 위반과 살인 및 방화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 김봉학 / 金鳳鶴 [예술·체육/국악]

    에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다. 후손에게는 소리를 전하지 않아서 김씨가문의 소리는 그의 대에서 끊어지고 말았다. 〈흥보가〉·〈심청가〉를 잘 하였고, 아버지의 더늠인 ‘제비노정기’에 능하였다.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예능보유자인 정광(丁珖)가 그의 소리를 이어

  • 김부식문집 / 金富軾文集 [문학/한문학]

    러하다. 문집이 현전하지 않아 서지와 내용을 알 가 없다. 김부식은 문장가일 뿐만 아니라 시에도 능하여 정지상(鄭知常, ?~1135)과 당대에 이름을 나란히 하였다. 『동문선』에 한시 30여 와 산문 70여 편이 뽑혀 있다. 「결기궁(結綺宮), 「감로사차혜소운(甘露

  • 김상을 / 金商乙 [역사/근대사]

    광복군 제2지대(支隊) 대장 이범석 휘하에 배속되어 북경에서 머물면서, 일본군에 대한 정보집과 공작활동 등에 힘썼다. 광복군 국내진입 작전에 따라 미군으로부터 정보학(情報學) 실전 분야인 첩보 집과 분석 및 독도법(讀圖法) 등을 익혔으며, 각종 폭발물 취급 기술과

  • 김상헌 / 金祥憲 [역사/근대사]

    군자금모금의 사명을 띠고 입국한 뒤 철원애국단(鐵原愛國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920년 2월경 김태치(金太治)로부터 915원을 모금하여 조선지도를 사서 독립운동계획 립에 활용할 있도록 임시정부에 자금과 함께 부쳤으며, 그뒤에도 계속 국내에서 활동하다가 검거되

  • 김상훈 / 金相訓 [역사/근대사]

    1874-192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충청남도 천안군(天安郡) 신면(身面)이다. 1919년 3월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는 소식이 전파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홍일선(洪鎰善)이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고,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 갈전면(葛田

  • 김성일 종가 전적 / 金誠一宗家典籍 [사회/가족]

    』등 필사본 28종 85책 등이며,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의 김시인(金時寅)이 소장하고 있다. 간본 중 경자자판『사기』, 초주갑인자판(初鑄甲寅字版) 『증부주자치통감절요속편(增附註資治通鑑節要續編)』·『당류선생집(唐柳先生集)』·『고려사절요』, 계미자복각판(癸未字

  • 김소동 / 金蘇東 [예술·체육/영화]

    1957년 일제 강점기 민족정신을 살리고자 노력하다가 폐결핵으로 죽은 춘사(春史) 나운규(羅雲奎)의 20주기를 기념하기 위하여 나운규가 직접 제작·감독·주연했던 영화 〈아리랑〉을 리메이크하였다. 리메이크한 〈아리랑〉에 원작의 여주인공 신일선(申一仙)을 소문하여 출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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