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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집 / 茅洲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시보(金時保)의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권1∼8에는 시 1,065수, 부(賦) 5편, 권9에 서(書) 17편, 서(序) 4편, 기(記) 3편, 제(題)·발(跋) 각 1편, 권10에 묘지명 9편, 행장 3편, 제문 9편, 애사 3편 등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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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죽지랑가 / 慕竹旨郎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효소왕 때 득오(得烏)가 지은 8구체 향가. 득오가 죽지랑(竹旨郎)을 사모하여 지었다는 노래. 『삼국유사(三國遺事)』권2 효소왕대 죽지랑조(孝昭王代 竹旨郎條)에 관련설화와 함께 가사가 전한다. 이 노래의 이름은 양주동(梁柱東)이 ‘모죽지랑가’라고 칭한 이외에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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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 牟支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마한 때 구사오단국(舊斯烏旦國)에 속했고, 백제 때고시이현(古尸伊縣, 또는 號尸伊縣)이 되었다. 당나라가 백제를 점령했을 때 설치한 사반주(沙伴州)에 속한 모지(牟支)ㆍ무할(無割)ㆍ좌로(佐魯)ㆍ다지(多支) 등 4현(縣) 중의 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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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직 / 毛織 [생활/의생활]
양모섬유사(羊毛纖維絲)로 제직된 직물. 우리 나라에서는 일찍이 부여에서 여우[狐]·돼지[貂]·산고양이[狸], 기타 짐승의 가죽을 사용하였으며, 고구려에서는 장일(鄣日)이라고 하는 모직물을 제직한 사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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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기소리 / [문학/구비문학]
모내기를 하기에 앞서 못자리에서 모를 뽑아 내면서 부르는 민요. 모내는 일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오랜 시간 가지런히 치러지지만, 모찌기는 그 작업 자체가 거칠고 재빠르게 치르는 일이어서 여유 있게 노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업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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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노 이치로 / 本野一郞 [정치·법제/외교]
1862-1918. 일본 외교관. 주러시아 일본대사. 러시아정부로부터 한국 강점을 승인 받음. 1890년 일본으로 귀국하여 외무성에서 번역관이 되었다. 1898년에는 벨기에공사, 1901년 12월 프랑스공사, 1906년 1월 러시아공사가 되었다. 1907년 러시아공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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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평 / 牟平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함평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다지현(多只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다기현(多岐縣)으로 고쳐 무안군(務安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모평현(牟平縣)으로 고쳤고, 현종 때 소속을 영광군(靈光郡)으로 바꾸었다. 1403년(태종 3) 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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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포줄 / 牟浦줄 [생활/민속]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에 전해오는 줄다리기 줄. 2점으로, 중요민속자료 제187호이다. 마을의 수호신인 골맥이신의 신체로 상징되며 당 안에 모셔져 있다. 모포줄은 암줄과 수줄로 되어 있다. 재료는 흔히 사용되는 짚으로 만든 줄과 달리, 짚과 칡넝쿨, 구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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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당술회 / 慕夏堂述懷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김충선(金忠善)이 지은 가사. 총462구. 줄거리는 제1단이 예의의 나라 조선국을 흠모하다가 가토(加藤淸正)의 선봉장이 되어 출정함에 귀화의 결단을 내리게 되었음을 말하고, 제2단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예악과 풍속에 감탄하여 투항하게 되었음과, 제3단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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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지석묘 / 慕賢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왕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경기도 기념물 제22호. 경안천(慶安川) 본류에서 약 0.5㎞ 떨어진 평탄한 구릉 위에 분포한다. 상석(上石)과 지석(支石)을 갖춘 지석묘 2기가 철책 안에 있으며 이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지석으로 추정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