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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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업 / 明算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과거의 잡업 중 한 시험. 2일은 구장·철술·사가를 첩경하며, 3일 이후에는 독송하였다. 시험 친 책이름을 보면, ‘구장’은 중국 한나라 최고의 산법이며, ‘철술’은 남제의 조훤이 찬한 2권의 책이름이며, ‘사가’는 삼개와 함께 일서라 하겠다. 산학교육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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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서업 / 明書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관청의 기록을 담당할 기술관을 뽑는 시험, 삼장제로서 1일은 설문 6조와 오경자양 4조로 하여 모두 맞혀야 하였고, 2일은 서품장구시 1수, 진서·행서·전서·인문 가운데 한가지로 써내는 실기고시였으며, 3일 이후에는 설문 10궤를 읽고 6궤의 의미를 맞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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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대부 / 明善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정3품 상계의 위호. 종친문산계(宗親文散階) 정3품 상계의 품계명으로서 명선대부(明善大夫) 이상을 당상관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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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그룹사건 / 明星그룹事件 [경제·산업]
금융부정, 세금포탈, 뇌물 공여 및 수수 혐의로 명성그룹 회장 김철호를 비롯, 명성그룹 간부, 은행원, 공무원 등이 구속된 사건. 1983년 8월 17일 대검 중앙수사본부는 명성그룹회장 김철호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였다. 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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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산 / 鳴聲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922m.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광주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동쪽에 광덕산(廣德山, 1,046m)과 동남쪽에 백운산(白雲山, 904m), 남쪽에는 사향산(麝香山, 736m) 등이 솟아 있다. 서남쪽 기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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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왕후시호등망단 / 明聖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현종의 왕비 청풍김씨 명성왕후가 승하하자 시호, 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683년 12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명성(明聖)'을, 휘호로 '정헌문덕(貞獻文德)'을, 전호로 '영모(永慕)를, 능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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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왕후존호망단 / 明聖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현종의 왕비이자 숙종의 모후인 명성왕후 청풍김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676년(숙종 2) 7월 2일 빈청에서 '현열(顯烈)'이라 의정하고 숙종의 재가를 바라며 올린 왕대비 존호 망단. 이 망단은 '현열' 두 글자만 써서 올린 단망의 형태이다. 말미에 '계(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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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 明成皇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의 비(1851-1895). 조선 제26대 고종의 왕비다. 흔히 ‘민비’라 이른다. 1873년 11월 고종을 구슬려 흥선대원군을 하야시키고, 자신과 그 척족들을 중심으로 하는 정부를 세웠다. 1882년 임오군란으로 쫓겨나 한동안 위기를 겪다가, 은밀히 청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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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어찰 / 明成皇后御札 [언어/언어/문자]
1882년경 명성황후가 민영소에게 보낸 한문편지. 명성황후가 민영소에게 보낸 안부편지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전하는 한문편지이다. 어찰의 본문은 “야간직리안승 원념부천이 여유부일(夜間直履安勝 遠念不淺耳 餘留不一:야간 당직 근무를 하는데 편안한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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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탄강구리비 / 明成皇后誕降舊里碑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명성황후 민씨의 출생지에 세워져 있는 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1호.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능현리에 있다. 화강암으로 된 비의 전체 높이는 268㎝, 방형기단석 위에 세워진 비신의 높이는 150㎝, 너비 64㎝, 두께 46㎝이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