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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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취유기 / 金剛聚遊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활자본. 이 작품은 남녀의 운명, 한 가족의 운명을 이별과 만남이라는 순환구조로 전개시켰다. 그리고 이러한 고난과 극복과정을 옥소(玉簫)라는 선계의 인연을 삽입하여 하늘이 정한 숙명으로 귀결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중국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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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탄유록 / 金剛誕游錄 [문학/한문학]
1687년(숙종 13)안서우(安瑞羽)가 지은 한문소설. 손자 정복(鼎福)의 ≪부부 覆瓿≫ 제26책에 있는 그의 유저(遺著) ≪양기재집 兩棄齋集≫에 들어 있다. <금강탄유록>은 무위도식하며 신선을 구하는 유생에 대하여 준엄한 징벌을 내린 작품이다. 그 과정에서 풍자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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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경록 / 金鏡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1371년(공민왕 20) 5월에 감춘추관사(監春秋館事) 이인복(李仁復)과 지준추관사(知春秋舘事) 이색(李穡) 등에게 명하여 『본조금경록(本朝金鏡錄)』을 증수하게 하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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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변무록 / 錦溪辨誣錄 [종교·철학/유학]
1865년 황범린이 선조 황준량이 당한 무고를 변호하기 위하여 저술한 변증서. 변무록.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65년(고종 2)에 간행되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황준량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죽은 뒤 풍기의 욱양서원(郁陽書院)과 신령의 백학서원(白鶴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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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서원 / 金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에 있었던 서원. 1803년(순조 3)에 유환(劉懽), 이예(李芮, 1419∼1480), 이원달(李元達), 정옥견(鄭玉堅) 등 4인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복원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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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필담 / [문학/구비문학]
1873년(고종 10)에 서유영(徐有英)이 저술한 문헌설화집. 2권 2책. 한문필사본. 141편의 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기록에서 빠진 이야기를 모았다는 뜻인 ‘좌해일사(左海逸事)’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말년에 외로움을 느껴 스스로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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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서원 / 琴臯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 있었던 서원. 1661년(현종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변영청(邊永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으며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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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실기 / 今古實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장세오와 윤대영이 충청도 각 군 역대 인물의 사적을 모아 1906년에 간행한 역사서. 4권 4책. 목활자본. 1906년(광무 10) 충청도 학자인 장세오(張世五)와 윤대영(尹大榮)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겉표지에는 ‘三綱錄(삼강록)’이라고 표기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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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단소 / 金谷壇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 있는 조선시대 성삼문·조계명·김수남의 위패를 모신 사당. 성삼문(成三問)·조계명(曺繼明)·김수남(金秀男)의 위패를 봉안하였다.원래는 병자호란 때 왕을 호종하다가 분사한 형조좌랑 김수남의 위패를 봉안하였던 사당으로 1676년(숙종 2)에 금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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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제철유적 / 金谷洞製鐵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금곡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철 및 철기 생산 유적. ‘금곡(金谷)’이라는 지명이 ‘쇳골’을 의미하고 있으며, 유적 주위에 건물지의 기단부와 수많은 철재(鐵滓)가 남아 있어 일찍부터 유적의 존재 가능성이 알려져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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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서원 / 金谷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에 있는 서원. 1568년(선조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충좌(朴忠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박눌(朴訥)과 박손경(朴孫慶)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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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서원 / 金谷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에 있는 서원. 조선시대 숙종 때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수남(金秀南)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은진현 가약곡면 조정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창건과 동시에 ‘금곡(金谷)’이라고 사액되었다가 1773년(영조 49)에 조령(朝令)으로 훼철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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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유고 / 琴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문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30년에 그의 후손인 종곤(鍾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이희진(李喜璡)의 서문과, 족손(族孫)인 기로(驥魯)와 김택술(金澤述)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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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집 / 金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상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6년에 후손 두호(斗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봉문(金鳳文)의 서문과 권말에 박인용(朴麟容)·박두호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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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집 / 錦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내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18권 10책. 목활자본. 1907년 저자의 손자인 종규(種奎)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종규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83수, 권2·3에 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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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포창 / 金谷浦倉 [경제·산업/경제]
황해도 연백군 금곡포에 설치되었던 조선시대의 조창. 강음의 조읍포창(助邑浦倉)과 더불어 우수참에 소속되어 인근 고을의 세곡을 조운(漕運)하였다. 금곡포창에서는 배천·해주·연안·풍천·신천·장연·문화·강령·옹진·송화·장련·은율 등 열두 고을의 세곡을 수납, 보관하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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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 / 金冠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금관(金冠). 관테[帶輪]의 지름 17.1㎝.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경상남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일본인 오쿠라(小倉武之助)의 수집품으로 현재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관테 중앙부 정면에는 보주형(寶珠形)의 솟은장식[立飾]이 있고 그 양옆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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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조복 / 金冠朝服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에 박해용(朴海容)이 입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의복. 경상남도 민속자료 제5호. 금관조복은 조선시대 문무백관이 국가의 경사·정조·동지·성절 등의 의식에 착용하였던 대례복이다. 소장자에 의하면 이 유물은 조선 말기 승지였던 박해용이 착용하던 유품이라고 하며 금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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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죽지사 / 金官竹枝詞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학규(李學逵)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7절 30수로, 작자의 문집인 『인수옥집(因樹屋集)』 기사년조(己巳年條)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작자가 황사영백서사건(黃嗣永帛書事件)에 연루되어 유배당한 경상도 김해의 경치·인정·물산·풍속 등을 1809년(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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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총 금관 및 금제 관식 / 金冠塚金冠─金製冠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 금관총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금관. 국보 제87호. 높이 44.4㎝. 금관은 내관(內冠)과 외관(外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외관은 신라금관의 전형이다. 1921년에 발견된 이 금관은 원형의 머리띠 정면에 3단으로 ‘출(出)’자 모양의 대생지(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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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총 금제 허리띠 / 金冠塚金製銙帶 [예술·체육/공예]
경주시 노서동 금관총에서 발견된 금제 허리띠. 국보 제88호. 1921년 경주시 노서동 금관총에서 발견된 허리띠로, 장신구류, 꾸미개류, 말갖춤류, 무기류, 용기류 등 4만여 점의 유물과 함께 출토되었다. 장신구로는 금관, 관식, 관모 등 국보급 유물이 발견되었고,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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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규략 / 金鑛規略 [역사/근대사]
1884년 이후 러시아와 체결한 금광체굴에 관한 기술협력과 여러 광무규정 등을 수록한 규정집. 1책. 필사본. 연대가 밝혀져 있지 않으나, 1884년(고종 21) 한아수호조규(韓俄修好條規)를 맺은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내용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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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명경소 / 金光明經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금광명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효는 90부(部)에 가까운 저서를 남겼지만, 현재는 겨우 20여 부만이 전한다. 『금광명경』은 호국삼부경(護國三部經) 중의 하나로, 5세기 초에 한역본이 나온 이래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중국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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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 / 金溝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김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구지지산(仇知只山)이었는데, 663년 당나라 치하에서 당산(唐山)으로 개칭, 노산주(魯山州)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757년(경덕왕 16) 금구로 개칭, 전주도독부(全州都督府) 관내 전주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시대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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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리소나무 / 金龜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법동군 금구리에 있는 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47호. 소나무는 금구리에서 법동으로 가는 길옆의 논밭 사이에서 자라고 있다. 주변의 토양은 화강암의 풍화로서 생성된 충적토이며 점질과 수분이 적합하다. 이 지역의 기온은 연평균 7.9℃이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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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집회 / 金溝集會 [역사/근대사]
1893년 초 동학교도가 최제우의 신원(伸寃)과 척왜양(斥倭洋)을 목적으로 전라북도 금구에서 개최한 집회. 금구집회에 대한 기록은 적지만, 전봉준 등 현실 대항적 성향이 강하였던 교도가 주도적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이 집회는 동학의 이전 집회보다 상대적으로 정치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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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향교 / 金溝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 금구리에 있는 향교. 1390년(공양왕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04년(태종 4)에 중창하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35년(인조 13)양시산(楊翅山) 아래에 중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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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현읍지 / 金溝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정조 연간에 전라북도 금구현(현 김제시 금구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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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국화 / 金菊花 [문학/현대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신소설. 상·하 2권. 활자본. 이 작품은 계모와 전처소생 자식과의 갈등을 소재로 권선징악적 인과를 그리고 있다. 이는 고소설 중 가정소설의 전형적인 주제로 고소설과 신소설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는 계모 최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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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군 / 禁軍 [정치·법제/국방]
고려·조선시대에 설치되었던 국왕의 친위군. 조선시대 금군으로는 1407년(태종 7) 10월 종래의 내상직을 내시위(內侍衛)로 고쳤다가 다시 내금위(內禁衛)로 고쳤는데, 오위와는 별도로 무예가 특이한 자 190인으로 편성하였다. 왕과 가장 가까이에서 입직·시립·호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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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군별장 / 禁軍別將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금군청 소속의 종2품 관직. 조선시대 왕의 친병으로 금군삼청 또는 내삼청이라 하였다. 1666년(현종 7)에는 금군청을 설치하고 내삼청을 통합. 1755년(영조 31) 금군청을 용호영으로 개칭한 뒤에도 별장만은 금군별장이라 하였다. 각 군문의 중군(종2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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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군삼청 / 禁軍三廳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금군인 내금위·겸사복·우림위를 합쳐서 부르던 칭호. 1623년 인조반정을 주도한 공신세력에 의해 호위청이 설치되어 본래의 금군인 내삼청은 그 기능이 약화되었다. 금군삼청이 1755년(영조 31)에는 용호영(龍虎營)으로 개칭되었으나, 그 조직이나 기능에는 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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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군장 / 禁軍將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의 내금위·겸사복·우림위 등 금군삼위를 지휘하던 정3품의 장수. ≪경국대전≫에는 내금위장 3인, 겸사복장 3인으로 규정되었으나, 성종 때 우림위가 설치된 뒤 다시 조정되어 그 뒤로는 계속 내금위장 3인, 겸사복장·우림위장 각 2인을 두었다. 당시 금군장은 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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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비방 / 金匱秘方 [과학/의약학]
의학자인 이민봉이 사상의학에 관하여 저술한 의서. 『금궤비방(金匱秘方)』은 단방과 민간요법을 정리하여 사상체질별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저술되었다. 1936년에 이민봉이 저술하였는데, 안장호(安璋鎬)가 서문을 쓰고, 이상우(李商雨)가 발문을 써서 김진국(金振國)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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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귀걸이 / 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신라시대의 금제 귀걸이. 보물 제557호. 금귀걸이는 삼국시대 고분에서 다수 출토되는 금속제 장신구의 일종이다. 출토지는 분명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며, 현재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보문동 부부총에서 발견된 귀걸이와 유사한 외형과 장식을 갖추고 있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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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어 / 禁忌語 [언어/언어/문자]
종교적·도덕적인 이유로 사용이 금지되거나 꺼려지는 언어표현. 금지되는 행동과 함께 금기에 속한다. 금기어는 공포의 대상을 기피하고자 하는 호칭금기, 불쾌한 연상을 일으키거나 도덕적으로 꺼려지는 대상에 대하여 간접적이고도 우아한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는 완곡어법(婉曲語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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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철 / 琴基哲 [역사/근대사]
1881-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장·독립운동가. 출신지는 경상북도 봉화(奉化)이다.1907년(융희 1) 울진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활동하면서 한상설·김현국 등과 함께 일본군 구성(構城) 수비대를 공격하여 전투를 벌였다. 이후 군사를 거느리고 삼척(三陟)·갈전(葛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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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전권 / 禁亂廛權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육의전이나 시전상인이 난전을 금지시킬 수 있었던 권리. 국역을 부담하는 육의전을 비롯한 시전이 서울 도성 안과 성저십리(城底十里) 이내의 지역에서 난전의 활동을 규제하고, 특정 상품에 대한 전매 특권을 지킬 수 있도록 조정으로부터 부여받았던 상업상의 특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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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문집 / 錦南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규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27년 그의 조카 승언(勝彦)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상익(權相翊)의 서문과 박승진(朴勝振)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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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정맥 / 錦南正脈 [지리/자연지리]
주화산(珠華山, 600m)에서 시작하여 왕사봉·대둔산을 지나 계룡산으로 이어지고 부여의 부소산에서 끝나는 산줄기의 옛 이름.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인식하던 산줄기는 하나의 대간(大幹)과 하나의 정간(正幹), 그리고 13개의 정맥(正脈)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0대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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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집 / 錦南集 [종교·철학/유학]
금남 박규양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권상익(1863~1934)이 1917년에 쓴 권수의 서문이 있다. 권1에는 250여 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18편의 서를 비롯하여 영주향교의 「거접록」과 관련된 후서와 6편의 기, 5편의 발, 권3에는 제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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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호남정맥 / 錦南湖南正脈 [지리/자연지리]
장안산(長安山, 1,237m)에서 시작되어 주화산(珠華山, 600m)에서 끝나는 산줄기의 옛 이름. 북쪽 사면에서 장수의 천천(天川)이 시작되어 401㎞의 금강을 이루고 남쪽 사면에서는 임실의 오원천(烏院川)이 시작되어 225㎞의 섬진강을 이룬다. 연결된 주요산은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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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경 / 錦囊經 [종교·철학/도교]
당나라의 풍수지리가 곽박이 『청오경』의 내용을 부연하여 저술한 도교서. 2권 1책. 필사본. 우리 나라에서는 728년(당나라 개원 16)에 간행된 당본을 들여와서 여러 차례 간행하였으나 규장각 소장본은 필사본이다. 머리에 장열(張說)의 서문이 있고, 권상은 기감(氣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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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내학관 / 禁內學官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의 학관. 궁궐내에 설치된 학문기관인 비서성·사관(史館)·한림원(翰林院)·보문각(寶文閣)·어서원(御書院)·동문원(同文院)에 소속된 학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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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농건연초 / 錦農巾衍草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정우의 시· 서(書)·상량문·잠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7책. 필사본. 권두에 자서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60수, 권3에 기 3편, 서(書) 18편, 권4에 시변언(詩辨言) 1편, 시 190수, 잠 1편, 권5에 서·기·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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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니금강경 / 金泥金剛經 [종교·철학/불교]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금강반야바라밀경』을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금자병풍.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99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려시대 탄연이 필사한 것이라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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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니법화경 / 金泥法華經 [언론·출판/출판]
1880년 백련암에서 경운화상이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97호. 총 14권이며 필사본이다. 크기는 가로 20㎝, 세로 30㎝. 검은 비단 위에 금니로 글씨를 썼다. 일반적으로 『화엄경(華嚴經)』·『금강경(金剛經)』과 더불어 불교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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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달걀을 낳는 거위 / [문학/구비문학]
욕심을 부리다 금달걀을 낳는 거위를 죽이고는 망했다는 내용의 설화. 내용은 거위가 매일 금달걀을 한개 씩 낳았는데, 그 주인이 거위 뱃속에 든 금달걀을 한꺼번에 가지고 싶은 욕심에 거위를 죽여 뱃속을 보니 아무것도 없어서 귀중한 거위만 잃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 설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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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담서원 / 黔潭書院 [교육/교육]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금호리에 있었던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준길(宋浚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5년에 ‘금담(黔潭)’이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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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 / 金堂 [예술·체육/건축]
절의 본당으로 본존불을 모신 건물. 오행으로 중앙을 상징하는 황색 또는 금부처님을 상징하여 고려 초까지는 불전을 금당으로 불렀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법당(法堂)이라는 명칭이 쓰였는데, 법당이라는 의미 속에는 영원한 자유와 진리로 충만한 법의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