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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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현읍지 / 沔川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도 면천현(현 당진시 면천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자·연대 미상의 『면양지(沔陽誌)』 1책이 한국민족미술연구소에 소장되어 있고, 일제강점기 때 편사된 『면천읍지』 1책이 국사편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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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포전 / 綿布廛 [역사]
조선시대 육주비전 가운데 주로 백목의 판매를 취급하던 시전. 면포전의 국역부담은 9분이나 되는 큰 부담을 졌던 시전이었다. 조선시대에 의료(衣料) 중 면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있었던 것은 조선 중기 이후에 면화재배가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도 국민의 태반을 이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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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악산 / 滅惡山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평산군 문무면과 신암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16m. 개석산지로 우리나라 서북지방을 남서쪽으로 뻗고 있는 멸악산맥의 주봉을 이루고 있다. 이 산은 서남쪽으로 운달산(雲達山, 600m)·장수산(長壽山, 747m)으로 이어지고 산세가 험한 편이며 북쪽 사면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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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악산맥 / 滅惡山脈 [지리/자연지리]
황해도의 중앙부를 거의 남서방향으로 가르면서 이어지는 산맥. 이 산맥은 황해도 서단(西端)인 장산곶을 지나 중국의 산둥반도(山東半島)에 연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맥의 북쪽 사면에는 철광ㆍ형석(螢石)ㆍ중정석(重晶石) 등의 지하자원이 풍부하다. 북쪽 사면에서 발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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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 銘 [문학/한문학]
한문체의 하나. 금석이나 기물 등에 새기거나 써서 사물의 내력을 말하거나 공적을 찬양·경계하는 글. 기갈명(基碣銘)·좌우명(左右銘)·정명(鼎銘)·반명(盤銘)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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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 銘 [문학/한문학]
한문문체의 하나. 명은 금석·기물·비석 같은 데에 자신을 경계하기 위한 글, 남의 공적을 축송(祝頌)하는 글, 또는 사물의 내력을 기록한 글, 고인의 일생을 적은 글을 새겨넣은 것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동문선』에 보이는 가장 오래된 명은 「도솔원종명 兜率院鐘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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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간선바위 / 명간선바위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명천군 서면 입석동(지금의 화성군 입석리)에 있는 바위. 높이 103m. 제3기말∼제4기초에 분출한 어랑천현무암으로 덮여 있던 곳이 명간천(明澗川)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깎이면서, 분화구였던 부분만 침식잔애로 남아 벌판 가운데 솟아있게 되었다. 어랑천현무암대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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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대 / 明鏡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금강군 내강리에 위치한 금강산 명소 중 하나. 황천강 건너편 산 위에 돌로 쌓은 고성(古城)이 있는데, 신라의 경순왕이 고려에 사직을 넘김에 따라 그의 왕자인 혜마왕(惠摩王)이 세상을 버리고 이곳에 와 숨어 살았다고 전한다. 명경대를 중심으로 한 명경대 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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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박사 / 明經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기 성균감에 설치된 관직. 992년(성종 11)에 설치된 국립교육기관인 국자감은 1298년(충선왕 즉위년) 충선왕에 의하여 성균감으로 개칭되었는데, 이때 유교경전에 밝은 사람을 명경박사라 하여 교수관으로 삼았다. 그 뒤 1356년(공민왕 5) 다시 국자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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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업 / 明經業 [교육/교육]
고려시대 경학에 밝은 인재를 선발하는 과거제도의 한 과목. 명경업은 제술업보다는 비중이 낮았으나 다른 잡업보다 중요시되었으므로 제술업과 더불어 양대업이라 불렸다. 선발된 급제자 수효도 제술업보다는 훨씬 적었으나 다른 잡업보다는 많았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