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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가 / 琴歌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작자 미상의 「우조초대엽」·「우조이수대엽」·「우조삭수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거문고악보. 저작연대 및 저자 미상. 사본(寫本), 1책으로 서첩(書帖)처럼 제책되었다. 수록 내용은 모두 가곡으로 「우조초대엽(羽調初大葉)」·「우조이수대엽(羽調二數大葉)」·「우조삭수

  • 금강 / 錦江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의 신무산(神舞山, 897m)에서 발원하여 군산에서 황해로 흘러드는 강. 우리나라 6대 하천의 하나이다. 유역 면적이 9,885㎢, 유로 연장이 401㎞로 남한에서는 낙동강·한강 다음으로 큰 강이다. 본류는 장수읍의 수분리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섬진

  • 금강 / 錦江 [문학/현대문학]

    신동엽(申東曄)이 지은 서사시. 1967년 팬클럽작가기금으로 쓰여졌으며, 『한국현대신작전집』 제5권(을유문화사)에 발표되었다. 서화(序話)와 모두 26장으로 된 본시, 그리고 후화(後話)로 구성된 총 4,800여 행으로 짜여진 장편서사시의 성격을 지닌다. 이 작품은 전

  • 금강경 / 金剛經 [종교·철학/불교]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경전. 이 경은 공한 지혜[空慧]로써 그 근본을 삼고, 일체법무아(一切法無我)의 이치를 요지로 삼았다. 공의 사상을 설명하면서도 경전 중에서 공이라는 말이 한마디도 쓰여지지 않은 것이 특징이며, 대승과 소승이라는

  • 금강경사기 / 金剛經私記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의첨(義沾, 1746~1796)이 『금강경』 제가해(諸家解)에 대하여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1권 1책. 필사본. 당시 불교 전문강원에서는 『금강경』의 여러 주석서 중에서 양나라 부대사(傅大士)의 송(頌), 당나라 혜능(慧能)의 구결(口訣), 당나라

  • 금강경삼가해 / 金剛經三家解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금강반야바라밀경』에 대한 야보·종경·기화 등 삼가(三家)의 해석을 합편한 번역서. 구마라습(鳩摩羅什) 번역의 원문은 큰 글자로 게재하고, 한 자 내려 송과 제강을 쓰고, 다시 한 자를 내려 설의를 적었으며, 이 4종에 각각 작은 글씨로 구결을 달고 번역하였

  • 금강경언해 / 金剛經諺解 [언어/언어/문자]

    1464년(세조 10)에 간행된 『금강경』 언해서. 본문과 육조혜능(六祖慧能)의 구결(口訣)에 한글로 토를 달고 번역하였다. 권두에 간경도감 도제조 황수신(黃守身)의 「진금강심경전(進金剛心經箋)」과 효령대군(孝寧大君)·해초(海超)·김수온(金守溫)·한계희(韓繼禧)·노사신

  • 금강경오가해설의 / 金剛經五家解說誼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승려 기화가 『금강경오가해』의 주요 부분을 풀이하여 141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경오가해』는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금강경』에 대한 주석서로서, 당나라 종밀(宗密)의 찬요(纂要), 양나라 부대사(傅大士)의 찬(贊), 당나라 혜능(慧能)의

  • 금강경찬 / 金剛經贊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을 해석한 불교서.불교주석서. 수선사(修禪社) 제2세인 진각 혜심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찬탄하고 주석을 붙인 책으로, 『금강경』을 수지(受持)·독송(讀誦)하는 사람이 받는 복덕을 서술하고 있다. 원래는 송나라 승려 야보 도천(冶

  • 금강경팔해경 / 金剛經八解鏡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금강경』에 대한 팔가(八家)의 해석에 대해 복주(複註)한 주석서.불교서. 2권. 필사본. 이 책은 부대사(傅大士)의 찬(贊)과 혜능(慧能)의 구결(口訣), 종밀(宗密)의 찬요(纂要),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등의 오가

  • 금강경하목 / 金剛經鰕目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796년에 간행한 주석서.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1796년(정조 20) 전라남도 해남 대흥사에서 간행되었다. 이 책은 『금강경』의 대의를 불이(不二)·무상(無相)·삼매(三昧) 등으로 요약하여 해설하였다.저자

  • 금강고 / 金剛庫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병기를 보관하던 창고. 설치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예종 때 화살을 보관하던 금강고가 개경(開京)에 있었으며, 몽고 침입 때에는 강화도에 설치된 바 있다. 여기에는 고를 지키는 간수군(看守軍)으로 장교 1인이 배치되어 있었다.

  • 금강공원 / 金剛公園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공원. 일제강점기 동래구의 온천장에서 여관을 운영하던 일본인이 온천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금정산 기슭에 조성한 공원이다. 공원은 총 308만 9682㎡의 면적에 조성되었다. 국유지가 전체의 66%인 203만 8137㎡이고, 시유지가 96

  • 금강공주전 / 金剛公主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불교계 단편 번안소설로 ‘금광공주전’이라고 기록된 이본도 있다. 국문필사본은 『여시아문록(如是我聞錄)』·『팔상명ᄒᆡᆼ녹(八相明行錄)』(보월찬집)·『팔상녹(八相錄)』(무우자찬집) 등에 수록되어 있고, 국문활자본은 안진호편 『팔상녹』(1922)

  • 금강국수나무 / 金剛─ [과학/식물]

    북한이 지정한 천연기념물의 하나. 국수나무는 금강산에서만 야생하는 희귀식물로서 북한의 5대특산 중의 하나이다. 이 나무는 바위벼랑 틈에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아래쪽으로 늘어뜨린 채 자란다. 잎은 단엽의 타원형이고 50∼90㎝ 정도 자라는 낙엽활엽관목이다. 매년 7월경에

  • 금강록 / 金剛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정곤수(鄭崑壽)가 지은 금강산 기행견문록. 『와유록(臥游錄)』(국학진흥연구사업추진회 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7) 권8에 실려 있으며, 최철(崔喆)이 편역한 『동국산수기(東國山水記)』(덕문출판사, 1977)에도 실려 있다. 일정은 1605년(선조 38

  • 금강록 / 金剛錄 [문학/고전산문]

    1890년(고종 27) 조병균(趙秉均)이 지은 금강산 기행록. 불분권(不分卷) 1책(58장). 국문필사본. 일정은 1890년 5월 13일에 서울을 떠나 개운사-양주 원당리-포천화산점-영평 만세교-김화읍-김성읍-창도역-단발령-회양 괘궁정-회은암-장안사-업경대-영원암-망

  • 금강문 / 金剛門 [문학/현대문학]

    최찬식(崔瓚植)이 집필한 신소설. 작가의 세 번째 발표작품으로 1914년 8월 19일 동미서시에서 출판되었다. 재자(才子)와 가인(佳人)의 혼사장애담을 기본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여성 주인공이 악인의 음모로 인해 수난을 겪는 상황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신소

  •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 /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권상·하 2권 1책. 목판본. 보물 제720호. 당나라의 종밀(宗密)이 찬술한 『금강반야경소론찬요』에 의거하여, 혜정(慧定)이 그 뜻을 좀더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다.고려 말기의

  • 금강반야경약기 / 金剛般若經略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륜이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에 1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금강반야경약기』 외에도 경흥의

  • 금강반야경찬 / 金剛般若經贊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금강경』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일본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홍경록(弘經錄) 1 반야부(般若部)에 1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금강반야

  • 금강반야바라밀경 / 金剛般若波羅密經 [종교·철학/불교]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금강경에 당나라 육조 혜능(六祖 慧能)이 협주(俠註)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 말에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에 인

  • 금강반야바라밀경오가해설의 / 金剛般若波羅密經五家解說誼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함허기화가 『금강반야바라밀경오가해』를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일명 『금강경』)은 삼국시대 우리나라에 들어온 이후 대단히 많이 읽혀졌다. 『금강경』은 특히 선의 소의경전으로서, 우리나라에서

  • 금강별곡 / 金剛別曲 [문학/고전시가]

    1739년(영조 15)박순우(朴淳愚)가 지은 기행가사. 단권. 한글필사본.. 시조 6수가 수록된 「동유록(東遊錄)」과 함께 작자의 문집 『명촌유고(明村遺稿)』에 실려 있다. 1739년 작자가 금강산을 구경하며 지은 작품으로, 구성은 본문이 6장 200구로서 그 중 3

  • 금강별곡 / 金剛別曲 [문학/고전시가]

    1856년(철종 7) 이상수(李象秀)가 지은 기행가사. 4권 1책. 한글필사본. 작자가 1856년 3월에 금강산을 구경하고 지은 작품으로, 모두 562구이며, 3·4조와 4·4조가 우세하다. 내용은 서울 동대문을 출발하여 금강산을 두루 구경한 뒤, 마지막 장소인 총석정

  • 금강봉과금강굴 / 金剛峰─金剛窟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지금의 함경북도 명천군 보촌리)에 있는 봉우리와 굴. 금강봉은 높이 35m, 둘레 150m에 달하는 봉우리로, 생성 시기는 제3기 말∼제4기 초로 여겨진다. 용암이 층을 이루면서 서서히 솟아 나와 굳어진 것으로 모양이 큰 종과 비슷하게 우뚝 솟아

  • 금강산 / 金剛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회양군과 통천군·고성군에 걸쳐있는 산. 높이 1,638m. 금강산은 동해에 임박한 태백산맥 북부의 아름다운 명승지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 이름이 알려져 있다. 최고봉인 비로봉(1,638m)을 중심으로 주위가 약 80㎞에 이르는데, 강원도의 회양·

  • 금강산 월출봉 출토 사리장엄구 / 金剛山月出峰出土舍利莊嚴具 [예술·체육/공예]

    강원도 금강산 월출봉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사리장엄구. 보물 제1925호. 금강산 월출봉 출토 사리장엄구는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기 직전인 1390년과 1391년에 발원하여 봉안한 것이다. 1932년 강원도 금강산 방화선 공사 도중에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발굴 보고

  • 금강산가 / 金剛山歌 [문학/고전시가]

    1816년(순조 16)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서울대학교 가람문고의 『장편가집(長篇歌集)』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50세 되던 1816년 3월 7일 서울을 떠나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두루 구경하고 돌아와 지었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705구이며, 자수

  • 금강산금강초롱 / 金剛山金剛─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리에서 자라는 금강초롱. 북한 천연기념물 제233호. 내금강의 내폭동 골안, 묘길상 부근과 비로봉으로 가는 골짜기와 외금강 만물상 구역을 비롯하여 해발 600m 이상에 퍼져 있다. 1909년 금강산에서 발견되어 알려진 우리 나라 특

  • 금강산기 / 金剛山記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신 조성하(趙成夏)의 기행록. 1865년(고종 2) 조성하의 나이 21세 때 간행된 책으로 권두에 조두순(趙斗淳)의 서문, 권말에 정원용(鄭元容)·윤정현(尹定鉉)·박도빈(朴道彬)·민규호(閔奎鎬)의 발문과 후(後)가 있다. 첫 부분에 「금강산기」 25장과

  • 금강산닭알바위 / 金剛山鷄卵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창대리(지금의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바위. 닭알 바위[鷄卵岩]는 모양이 달걀처럼 생겼다고 하여 일명 ‘달걀 바위’라고 부르는데, 화강암이 오랜 세월 동안 비바람에 깎이고 씻기워서 타원형의 닭알 모양을 이루게 된 것이다. 타원형의 집채만

  • 금강산삼선암 / 金剛山三仙巖 [예술·체육/공예]

    입사장 이학응(李鶴應)이 금입사로 금강산 삼선암을 표현한 작품. 중요무형문화재 제78호 입사장 이학응(李鶴應)이 금입사(金入絲)로 금강산 삼선암을 표현한 작품이다. 1900년 충청남도 직산에서 출생한 이학응(李鶴應)은 1916년에 상경하여 서울 보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

  • 금강산완경록 / 金剛山玩景錄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단본(單本). 국문필사본.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774구이다. 음수율에서는 4·4조가 주조를 이루고, 3·4조가 부주조를 이루며, 2·2조, 3·3조, 7·4조 등도 드물게 나타난다. 금강산 그 자체가 곧 불국토(佛國

  • 금강산유기 / 金剛山遊記 [문학/현대문학]

    이광수(李光洙)가 지은 기행수필. 1922년 3월∼8월까지 『신생활(新生活)』에 발표되었다. 1923년시문사(時文社)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고, 1979년『이광수문학전집(李光洙文學全集)』9(又新社)에 수록되었다. 「금강산유기」는 그 여정에 따라 ‘남대문에서 고산(高山)

  • 금강산유산록 / 金剛山遊山錄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단본(單本). 국문필사본. 작품내용에서 지리산과 묘향산을 거쳐 금강산에 이른 사실과 “일의일발(一衣一鉢) 담아지고, 육환장(六環杖)을 둘러집고” 등으로 미루어보아 작자가 불승(佛僧)임을 알 수 있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 금강산유상록 / 金剛山遊上錄 [문학/고전산문]

    한글로 씌여진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기록. 금강산 유람기(遊覽記)는 수없이 많으나 한글로 표현한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 가운데에도 이 작품과 같이 흥미 본위로 기록하여 책으로 만든 것도 드물다. 무리 거짓을 잘 하는 자라도 많고 많은 경치를 모두 말하기 어려우니

  • 금강산유점사사적기 / 金剛山楡岾寺事蹟記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민지가 금강산 유점사의 택지 유래·불종 주조의 내력 등을 기록한 사적기. 『금강산유점사사적기(金剛山楡岾寺事蹟記)』는 고려 후기인 1297년(충렬왕 23) 당시의 대표적 문인이었던 민지가 금강산 유점사의 관련 사적을 모아 찬술한 사적기로 이후 조선 말기인

  • 금강산장연사삼층석탑 / 金剛山長淵寺三層塔 [예술·체육/건축]

    북한 강원도 금강군 장연사터에 있는 삼국시대 3층 석조 불탑.북한문화재. 북한 국보유적 제101호. 금강산 장연사 3층석탑은 경치좋은 내금강 입구인 내강리 마을 서북쪽 낮은 언덕에 있는 장연사터에 서남향으로 서 있다. 탑 뒤에는 아름다운 삿갓봉이 솟아 있고 탑 앞에는

  • 금강산집 / 金剛山集 [종교·철학/불교]

    왕조실록이나 문집 등에서 금강산 및 부근의 명승지에 관한 내용을 발췌하여 수록한 시문선집. 지리지. 제1편은 사실편(史實編)으로 『태조실록』 외 111개 문헌, 제2편은 지지편(地誌編)으로 『택리지(擇里志)』 외 53개 문헌, 제3편은 기행문편으로 『가정집(稼亭集)』

  • 금강삼매경론 / 金剛三昧經論 [종교·철학/불교]

    불교 경전. <금강삼매경>에 대하 신라의 원효가 저술한 소이다. 이것이 중국에 전해지자 번역가들이 '논'으로 개칭하여 <금강삼매경론>이라 일컬어지게 되었을 정도로 원효의 명성을 떨치게 한 역저이다. 원효는 <금강삼매경>의 주제를 '일미(一味)' '무소득의 일미'라고 설

  • 금강선 / 金綱線 [경제·산업/교통]

    강원도 철원과 내금강 사이에 부설된 철도. 경원선의 지선으로 김화와 북한강 상류에 위치한 금성·창도를 지나 내금강에 이른다. 금강산전기철도주식회사에서 1924년 8월 1일에 철원∼김화간을 개통하였고, 그 뒤 1931년 7월 1일에 길이 116.6㎞를 완전 개통하였다.

  • 금강역사 / 金剛力士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신이름. 금강저를 쥐고 불법을 호지하는 천신으로서 불교의 수호신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 가람신이기도 하다. <능가경>에는 '금강역사 상수시위' 라는 글귀가 나온다. 보통 사찰 문의 왼쪽에는 밀적금강, 오른쪽에는 나라연금강이 서 있다. 우리나라 것으로는 석굴암 입

  • 금강영언록 / 金剛永言錄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문신 김이익이 유배생활 중에 저술한 시조 50수를 수록한 시조집. 수록된 시조 50수는 모두 1802년 8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한 달 동안에 걸쳐 지어졌는데, 작가가 금갑도(金甲島)에서 유배생활 중에 지은 작품이다. 수심에 잠긴 가운데 자신이 비록 죄인

  • 금강영언록 / 金剛永言錄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이익(金履翼)의 시조집. 1책. 필사본. 체재는 첫부분에 서문인 「금강영언록소서(金剛永言錄小序)」 전문이 있으며, 이어서 제2장부터 제16장까지 시조 작품이 매면 2수씩 정사(精寫)되어 있다. 그런데 본문부분에 낙장이 생겨 15장 가운데 25면밖에

  • 금강유람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기행가사.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모두 147행이다. “원ᄒᆞ던 금강ᄉᆞᆫ을 처처히 다본후의”라는 가사 내용으로 보아 제목의 ‘금광’은 ‘금강’의 잘못인 듯하다. 내용은 원하던 금강산 구경을 마치고 경성으로 와서 대궐을 두루 구경하고 돌아오는 도정을

  • 금강유산일기 / 金剛遊山日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록. 1책(68장). 필사본. 이 작품은 『금강유산기』의 제1면에서 제54면까지의 분량을 차지하는데, 셋째장 한 장이 떨어져나가 출발 후 3∼5일의 사흘간 기사가 없다. 『금강유산기』에는 「금강유산일긔」 이외에 「홍션뎐(洪仙

  • 금강정 / 錦江停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래산 아래쪽에 있는 조선전기 김복항이 세웠다고 전하는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정자. 문화재자료. 강원문화재자료 제24호.1428년(세종 10)에 김복항(金福恒)이 세웠다고 하나 영월제영(寧越題詠)에 의하면 장정공(莊靖公) 이무(李堥)가 영월군수로

  • 금강중용도가 / 金剛中庸圖歌 [문학/고전시가]

    1821년(순조 21) 김이익(金履翼)이 지은 가사집. 1책(61장). 필사본. 체재는 한문으로 지은 「금강중용도가서 金剛中庸圖歌序」와 그 한글번역인 「금강쥬ᇰ용도가서」, 그리고 「금강중용도가」 및 그 한문번역으로 되어 있다. 「금강중용도가서」는 산문인 데 비해 「금

  • 금강집 / 錦江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장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1717년(영조 48)에 박이장(朴履章)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책머리에 이상정(李象靖)이 쓴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은 시 72수, 권2∼4는 서(書)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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