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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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죄인추포형지장계 / 譏詷罪人追捕形止狀啓 [정치·법제]
연도 미상. 미상 월 12일부터 22일까지의 죄인 등의 추포 상황을 미상인이 미상인에게 올린 장계. ①12일 서울의 포교로부터 좌각의 하서를 받은 일, ②16일 태인 현감으로부터 죄인 송상현, 김귀돌, 광옥과 박계원 등을 붙잡았음을 보고받은 일, ③20일 옥구 현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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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의왕후추상휘호망단 / 端懿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원비 단의왕후 청송심씨에게 휘호를 추상하기 위해 1726년(영조 2) 7월 3일 빈청에서 '공효정목(恭孝定穆)'이라 의정하고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추상휘호 망단. 이 망단은 휘호로 '공효정목'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각각의 글자에는 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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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철화끈무늬 병 / 白磁鐵畵垂紐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병. 보물 제1060호. 높이 31.4㎝, 입지름 7㎝, 밑지름 10.6㎝.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입 부분이 나팔처럼 벌어져 말려 있고 목은 가늘고 좁다. 좁은 목이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벌어져 밑부분 가까이에서 풍만한 몸체의 중심을 이루었다가 좁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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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좌수영성지푸조나무 / 釜山 左水營城址─ [과학/식물]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에 있는 푸조나무. 천연기념물 제311호. 높이 18.1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8.5m로, 지상 3m에서 가지가 갈라져서 동서로 22.8m, 남북으로 18.5m 정도 퍼졌으며, 수명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수영공원 동쪽 비탈에서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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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근로자합숙소 / ─市立勤勞者合宿所 [사회/사회구조]
1956년 10월 서울시내 노숙 극빈 노동자의 수는 2,545명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구제책으로 무료 합숙소가 제안되어 서울시의회의 결의를 거쳐 1956년 12월 27일 「서울특별시립 근로자합숙소 설치 조례」(서울특별시조례 제101호)가 공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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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씨추증정빈교지 / 昭媛李氏追贈靖嬪敎旨 [정치·법제]
1725년(영조 1) 2월 27일. 소원이씨를 정빈으로 추증하는 교지. 소원이씨는 영조의 후궁으로 당시의 원자인 효장세자를 낳은 공으로 정빈에 추증되었다. 이씨는 1724년에 소원이 되었다가 이듬해에 다시 정빈으로 추증되었다. 이는 영조의 왕위 즉위와 관련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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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이씨추증경빈교지 / 淑儀李氏追贈慶嬪敎旨 [정치·법제]
1755년(영조 31) 6월 14일. 시명지보. 숙의이씨를 경빈(慶嬪)으로 추증하는 교지. 교지를 내린 날이 을해(乙亥)로 되어 있으나,《영조실록》 에 의하면 영조 31년에 이 교지를 내렸다는 기록이 있어 교서가 내려진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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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명황후추상휘호망단 / 純明皇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순종의 원후인 순명황후 여흥민씨에게 휘호를 추상하기 위해 1928년(무진) 5월 3일에 이왕직에서 휘호를 '경현성휘(敬顯成徽)'라 의정하여 영친왕의 재가를 바라며 올린 휘호 망단. 이 망단은 휘호로 네 자로 이루어진 '경현성휘'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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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왕후추상휘호망단 / 神德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곡산강씨에게 휘로를 추상하기 위해 1669년(현종 10) 8월 20일 빈청에서 올린 추상휘호 망단. 이 망단은 휘호르 '순원현경(順元顯敬)'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 각각의 글자 아래에 그 의미를 네 글자의 한자로 풀이하여 현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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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국왕왕비추존단자 / 歷代國王王妃追尊單子 [정치·법제]
대한제국 말기에 조선의 역대 국왕 및 왕후 중 존호, 묘호, 시호 등을 추상하거나 지위를 추존하고 그에 따라 책보를 올린 내역을 기록해 둔 것으로 보이는 목록. 《순종실록》에 의하면 1908년(순종 1) 7월 30일에 진종, 헌종, 철종에게 추존 책보를 올렸다 하고,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