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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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 / 選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문신의 선임·공훈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1275년(충렬왕 1) 원의 간섭으로 3성 6부제가 격하 개편, 1298년(충렬왕 24)에 이부와 예부를 병합한 전리사가 전조로 되면서, 예부의 기능은 의조로 분리되었다. 그러나 1308년(충렬왕 34)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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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수삼천 / 宣部守三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관을 천거하던 제도. 무과에 급제한 사람을 문벌에 따라서 선전관·부장·수문장의 세 가지로 나누어서 추천하였다. 선전관의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을 선천, 부장을 추천하는 것을 부천, 수문장을 천거하는 것을 수천이라고 하였다. 또한, 선전관과 부장의 후보자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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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 選上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에 각 관아에서 지방의 관노비를 중앙에 뽑아 올리는 제도. 조선시대의 선상은 선상노비로, 중앙 각 관서의 잡역에 종사할 노비의 십중팔구가 지방에 살았으므로 7번 교대로 경중에 입역시켰다. 한 사람이 3년마다 6개월 동안 경중에 입역, 봉족 2명이 주어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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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관 / 宣傳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형명·계라·시위·전명 및 부신의 출납을 맡았던 관직. 1457년(세조 3) 어가(御駕) 앞에서 훈도하는 임무를 맡은 무관을 선전관이라고 일컫게 됨으로써 비로소 그 관직이 처음 생겼다. ≪경국대전≫에는 체아 수록하는 8인의 선전관이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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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관청 / 宣傳官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의 명령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았던 선전관이 소속되었던 관서. 선전관이 정직으로 되면서 선전관청이 설치되었다. 그리하여 ≪속대전≫에는 정3품 아문으로 올라 있고, ≪대전통편≫에는 형명·계라·시위·전명 및 부신의 출납을 장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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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파후추법 / 先罷後推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리 징계방법. 비위사실이 중대하고 증거가 명백할 경우에 먼저 파직시키고 그 죄상은 뒤에 추문하는 일이다. 이는 매우 비상한 조치로서, 보통의 경우에는 죄상을 먼저 심리한 뒤에 파직을 행하였다. 이 제도는 중앙에서도 행하여졌으나 지방관들에게 많이 시행,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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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패 / 宣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 관원을 불러들일 때 쓰는 패. 선패는 외형상 문서로서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 같으나 발급자는 국왕이고, 수취자는 뒷면에 적힌 신하이며, ‘命’자는 문서의 내용으로서 곧 입궐하라는 왕명이다. 그러므로 문서로서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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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청 / 宣惠廳 [정치·법제/법제·행정]
1608년(광해군 즉위년) 대동법이 선혜법(宣惠法)이란 이름으로 경기도에 처음으로 시행되면서 이를 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조선 후기에 세입의 대부분을 관장, 관리하면서 호조의 기능과 업무를 훨씬 능가했다. 그 기능이 너무 비대했으므로 폐지하지 못하고, 18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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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 善畵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의 종6품 관직. 잡직계로 화원(畵員) 전문직이었다. 정원은 1인이다. 도화서의 화원직으로서는 최고위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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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 / 善繪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의 종7품 관직. 잡직계로서 화원(畵員) 전문직이었다. 정원은 1인이다. 도화서의 화원직 중 선화(善畵)에 이은 차석 관직이었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