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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운탕 / [생활/식생활]

    생선을 주재료로 하여 고춧가루 또는 고추장으로 아주 맵게 조미하여 만든 찌개. 매운 맛은 고춧가루·후춧가루 등이 주도하고 고추장은 조미료의 역할을 하는데, 그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유롭게 배합한다. 만드는 법은 물고기를 토막쳐서 넣고 내장 중에서 먹을 수 있는 것

  • 매월당집 / 梅月堂集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의 문인이며, 생육신의 한 사람인 김시습(金時習)의 시문집. 시집 15권 4책, 부록 2권 1책, 도합 23권 6책. 신활자본. 『매월당집』의 책머리에 이자와 이산해(李山海)의 서(序)와 윤춘년과 이이의 「김시습전」이 실려 있다. 이 책은 권1∼15에 시,

  • 매이 / 買伊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김화 지역의 옛 지명. 신라 경덕왕 때통구현(通溝縣, 또는 通口縣)으로 고쳐 기성군(岐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 현종 때교주(交州)에 속하게 하였으며, 뒤에 통구현을 나누어 남쪽은 회양(淮陽)의 수입면으로 편입시키고 나머지는 금성군(金城郡) 통구면으로 하였

  • 매일신문 / 每日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8년에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신문. 원래 ≪협셩회회보≫는 배재학당 구내에서 발행하였으나 ≪일신문≫으로 발전한 뒤에는 사옥을 남대문 안, 전 싸전(쌀과 그 밖의 곡식을 파는 가게)도가로 정하고 훈동에 있던 이문사의 활판을 옮겨다 발행하였다.

  • 매자나무 / Berberis koreana PALIBIN. [과학/식물]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높이는 2m에 달하며 가지가 많고 소지(小枝)에 세로로 홈이 있다. 2년지(年枝)는 적색 또는 암갈색으로 되고 잎이 변한 5∼10㎜의 가시가 있다. 잎은 가죽질이며 도난형·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3∼7㎝이고 끝이 둥글며 밑이 심히 좁아

  • 매죄료장수 / 매죄료장수 [사회/가족]

    매죄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인.장수. “매죄료” 하고 소리치면서 마을의 고샅을 누비고 다니던 것에서 나온 말이다. ‘매’는 맷돌이나 매통을 말하고, ‘죄다’는 말의 뜻은 쪼아서 깎아 낸다는 것이다. 맷돌은 둥글넓적하고 단단하며 곰보처럼 얽은 돌 두 짝을 포개고 윗

  • 매창 / 梅窓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기생·여류시인. 본명은 이향금(李香今), 계유년에 태어났으므로 계생(癸生)이라 불렀다 하며, 계랑(癸娘 또는 桂娘)이라고도 하였다. 아버지는 아전 이탕종(李湯從)이다. 시문과 거문고에 뛰어나 당대의 문사인 유희경(劉希慶)·허균(許筠)·이귀(李貴) 등과 교유

  • 매창월가 / 梅窓月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전기에 이인형(李仁亨)이 지은 가사. 「매창월가」는 모두 19구로 된 비교적 짧은 형태의 단형가사이다. 가사의 정격구(正格句)인 4율어구와 아울러 2·3율어구가 다양하게 올 섞인 이형적(異形的) 율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구의 조화로운 배포(排鋪)

  • 매창집 / 梅窓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부안(扶安) 시기(詩妓)인 매창(梅窓 : 이계생(李桂生), 또는 계생(癸生))의 한시집. 2권 1책. 목판본. 『매창집』의 서문은 없고 발문에서 “계생의 자는 천향(天香)이고 호는 매창이라고 한다. 현리(縣吏) 이양종(李陽從)의 딸로 1573년(선조 6)에

  • 매통 / [경제·산업/산업]

    벼의 껍질을 벗기는 데 쓰는 기구. 『해동농서(海東農書)』에는 ‘목마(木磨)’로 표기되었는데 지역에 따라서 ‘나무매’(경기도 덕적)·‘매’(충청남도 당진)·‘통매’라고도 불린다. 매통은 크기가 같은 굵은 통나무(한짝의 길이는 70㎝ 내외) 두짝으로 구성된다. 위짝의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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