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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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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득천 / 秋得千 [역사/근대사]

    1895-195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충청남도 연기(燕岐)이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같은 마을에 사는 박성교(朴聖敎)·이욱(李郁)·추경춘(秋敬春)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기로 결의하고, 비밀리에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 치산가 / 治産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지은 연대는 미상이나 70세 이후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단가란 광대가 본격적인 소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목을 풀어보느라고 간단히 부르는 소리를 이르는 말로 작가는 이 작품에서 치산의 길을 퍽 소박한 법이면서도 실천적

  • 칠성본풀이 / 七星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부신(富神)의 신화인 동시에 그 신화를 노래하고 기원하는 제차(祭次). 제주도의 경우, 칠성을 한집안의 호신인 조상신으로 모시는 집안도 있고, 표선면 성읍리의 경우와 같이 마을의 호신인 당신(堂神)으로 모시는 곳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 타박네 / [문학/구비문학]

    전국적으로 불려지는 전래동요. 사친요(思親謠) 또는 추모요(慕謠)로 분류되기도 한다. ‘다북(복)녀·따복녀·타박녀·다(따)북네·타복네’ 등 다양하게 불리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1924년 엄필진(嚴弼鎭)이 지은 『조선동요집(朝鮮童謠集)』에는 ‘다북네·ᄯᅡ북네’

  • 타작 / 打作 [경제·산업/산업]

    히 다루므로 비오는 날 이곳에서 어린이가 뛰어놀지 못하도록 막으며, 심지어 개가 다니는 것조차 꺼린다. 마당질은 벼나 보리를 떠는 개상질과 콩· 따위의 잡곡을 떠는 도리깨질로 나누어진다.

  • 타주 / 打柱 [예술·체육/무용]

    불교의식 무용의 하나. 행을 다짐한다는 뜻을 지닌 춤이다. 즉, 불교에서 중요 행법인 팔정도(八正道)를 표시한 팔각의 기둥을 세워놓고, 두 사람이 마주보고 오른손에 잡은 채로 기둥을 두들기며 그 주위를 도는 춤이다.팔정도란 법을 바르게 보는 정견(正見), 생각할

  • 탄궁가 / 嘆窮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정훈(鄭勳)이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41행이며, 그의 문집 『남방옹유고(南放翁遺稿)』에 전한다. 표제 그대로 시인 정훈의 가난한 생활상을 소재로 안빈낙도(安貧樂道)함을 그린 작품이다. 이 가사의 구성은 6단으로 이루어졌다.

  • 태인향교 / 泰仁鄕校 [교육/교육]

    가 그 뒤 복원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대성전, 정면 5칸, 측면 3칸의 명륜당,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만화루(萬化樓)·장재(莊齋)·양사재(養士齋)·사마재(司馬齋)·고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 태장봉화전가 / 胎藏峰花煎歌 [문학/고전시가]

    많이 모여들지 않는, 지리는 험하여도 경치가 아름다운 태장봉에 모여서 두견화로 를 놓아 전을 부치고, 황해도 냉면국를 말아 갖은 양념과 꾸미를 얹어 술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권주가도 부르고 춤도 추며, 강릉의 명승지를 둘러보며 하루해를 유쾌히 놀다가 해질녘이 되어

  • 태평무 / 太平舞 [예술·체육/무용]

    끼지 않고, 마지막 포즈로 무대에서 끝을 맺는다. 강선영류에 비해 담백하며 조금 더 절제되어 있다.화성재인청 출신 이동안(李東安)류가 전해지는데 김인호에게 전받았다고 한다. 이동안류 태평무는 남색 조복(朝服)에 사모관대를 하고 한삼을 끼고 춘다. 동작이 복잡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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