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제승사 / 題僧舍 [문학/한문학]
구 측기식 문운(文韻). 운자는 ‘분(分)’, ‘분(紛)’, ‘운(雲)’. 『해동역사』에는 제목이 ‘승사(僧舍)’로 축약되어 있으며, 『성수시화 惺叟詩話』·『호곡시화 壺谷詩話』에는 ‘빈분(繽紛)’이 ‘분분(紛紛)’으로 고쳐져 있다. 이 시는 간결, 전아한 이숭인 시의
-
제주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 / 濟州 森島─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쳐 속칭 섶섬이라 불리는 삼도까지 올라온다. 따라서 삼도는 파초일엽이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의 한계선이라는 점에서 중요시되고 있다. 그러나 관상적 가치 때문에 사람들이 마구 채취하여 자연생 파초일엽은 사라져버렸다. 따라서 몇 년 전부터 복구를 위하여 인공적
-
제주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 / 濟州 新禮里─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있는 왕벚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56호. 면적 9,917㎡.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가는 제1횡단도로의 수악교(水岳橋) 남쪽 높이 5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왕벚나무는 1908년 프랑스 신부 타크(Taquet)가 한라산
-
조계산도립공원 / 曹溪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도립공원. 면적은 27.38㎢이며,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호남의 명산인 조계산(887.3m)은 산수가 아름답고 계절에 따라 바뀌는 승경이 남다른 곳으로 옛 승주팔승 중에서도 제1승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 산은 송광사로 널리 알려
-
조령 / 鳥嶺 [지리/인문지리]
이 일대가 문경새재도립공원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또 2007년에는 문경새재가 명승 제32호로 지정되었다. 조령관문과 영남로 주변의 유적지들, 조령천 곳곳의 옥녀탕·용추·선녀소 등을 포함한다. 주변에 수옥폭포(漱玉瀑布)·이체불(二體佛)·혜국사(惠國寺)·진남교(鎭南橋) 등
-
조령산 / 鳥嶺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17m. 소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산맥의 시발점인 태백산부터 소백산·문수봉·월악산을 지나 조령산에 이르는 구간은 고봉이 연속되나 조령산을 지나면서 산들이 차차 낮아져 속리산에 이른다.
-
조무요 / 朝霧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가 56세 때인 임오년(1642)에 지은 「산중신곡(山中新曲)」 18수 가운데 하나이다.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孤山遺稿)』 제6권 하편 별집에 수록되어 있다. “월출산(月出山)이 놉더니마ᄂᆞᆫ 믜운거시 안개로
-
조선구전민요집 / 朝鮮口傳民謠集 [문학/구비문학]
1933년 김소운이 총 2,375편의 민요사설을 수록하여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집. 이 책의 발간 동기에는 특히 저자의 민족애(民族愛)가 담겨졌으니, “민요는 벌거숭이로 자라는 야생아(野生兒)”라고 정의하면서 “민요는 조선민족의 공동 시집이다. 이 책은 우리 나
-
조선무용건설본부 / 朝鮮舞踊建設本部 [예술·체육/무용]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 박용호, 정지수, 김민자, 진수방, 한동인, 장추화, 이석예, 김애성, 김해성, 정인방, 심선방 등 40여 명의 신진 무용인들이 주축
-
조선어문경위 / 朝鮮語文經緯 [언어/언어/문자]
(乙支文德)』이라는 소책자형의 저작이 있으나 역시 대표적인 것으로는 『조선어문경위』를 들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국어교과서라고 말할 수 없는 것으로, 저자의 국어문법 및 국어학사의 독특한 견해와 주장을 교과서의 형식을 빌려 저작한 것이라는 평이 공정한 것이다. 그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