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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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도 / 西海道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5도의 하나. 지금의 황해도 지방에 비정된다. 태조 때 고려의 영역이 되었으며, 995년(성종 14)에 10도제를 실시할 때 관내도에 소속되었고, 1018년(현종 9)에 서해도로 되었다. ≪고려사≫ 지리지에 나타난 이 때의 서해도 관할구역은 1대도호부 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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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감 / 繕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토목과 영선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문종 때 관제를 고쳐 판사(종3품)·감(정4품)·소감(종4품) 각 1인, 승(종6품) 2인, 주부(종7품) 2인을 두었다. 1298년(충렬왕 24)에 선공감, 1308년(충선왕 즉위년)에 선공사(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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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서 / 膳官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제향과 연회의 음식을 담당하던 관부.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이 관제개혁시 종래의 대관서를 개칭한 것이다. 독립관부에서 사선서의 속사가 되었다고 하는 제도적인 개편도 있었다. 그 뒤 1356년(공민왕 5)에 대관서, 1362년에 선관서, 136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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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랑 / 宣敎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상계 문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종6품 문산계의 상계는 선교랑, 하계는 선무랑(宣務郞)으로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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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 / 船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각 포에 배속되어 해안 방어를 담당하던 수군. 선군에는 진무·영선·두목·지인·영사·사관·격군 등 여러 가지 직임이 있었다. 그러나 ≪경국대전≫에 수군으로 정리되면서 편제도 만호·천호·영선 등으로 정리되었다. 선군의 근무는 분령체제에 의해 좌·우영으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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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략장군 / 宣略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하계 무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무산계가 제정될 때 무산계의 상계는 선절장군(宣節將軍), 하계는 선략장군(宣略將軍)으로 정하져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었다. 장군계의 하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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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군관 / 選武軍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시험을 거쳐 선발한 군직. 경기·충청·전라·경상도의 지방 군관 중에서 무술시험을 거쳐 뽑은 군관이다. 영조 때 함경도와 평안도를 제외한 전국의 토호·부민의 자제를 선발하여 평상시에는 집에서 무예를 연습하고, 유사시에는 소집하여 군졸을 지휘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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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랑 / 宣務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하계 문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종6품 문산계의 상계는 선교랑(宣敎郎), 하계는 선무랑으로 정하였다. 종6품 문산계 선무랑(宣務郎)과 무산계 병절교위(秉節校尉) 이상을 조회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여 참상관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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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사 / 宣撫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재해나 병란이 일어난 지역에 민심을 무마하고 주민을 진제하기 위해 국왕이 임시로 파견하던 관리. 소정의 임무를 다한 뒤에는 저절로 직함이 소멸되었다. 특히, 조선 후기에 들어와 삼정의 문란과 신분제의 동요로 인해 각처에서 민란이 빈발하게 되었을 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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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 / 膳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옹원의 잡직 종7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선(膳)은 선(善)과 통하며 미물(美物)을 진선(珍膳)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선부는 식관(食官), 즉 식사담당관의 우두머리를 의미한다. 문소전(文昭殿) 수라간의 반감(飯監)과 대전 다인방(多人房)의 반감이 임명되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