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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오유고 / 晩寤遺稿 [언론·출판]

    저자 신진운(1849-1922). 목판본. 4권 2책. <만오유고>는 4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1권과 2권은 시, 2권 뒷부분과 3~4권은 산문이다.

  • 만월대느티나무 / 滿月臺─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송악동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81호. 느티나무는 고려시대 왕궁터였던 만월대 앞을 지나 서쪽으로 약 300m 정도 떨어진 길 옆에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이고 모래메흙이며 거름기와 습기는

  • 만인소 / 萬人疏 [정치·법제/정치]

    조선시대에 1만명 내외의 유생들이 연명해 올린 집단적인 소. 조선왕조는 조정의 시책이 잘못되었을 경우 유생들이 개별 또는 집단으로 자신들의 의견과 주장을 내세울 수 있었다. 집단상소는 16세기 전반까지는 성균관·4학유생들에 의해 주도되었다. 16세기 중엽 이후부터는

  • 만자문 / 卍字文 [예술·체육/공예]

    길상만덕을 상징하며 사찰이나 불교의 표식. 『청장관전서』 「앙엽기」 만(卍)에 "『법원주림(法苑珠林)』에 부처가 처음 탄생한 일을 서술하기를 "앞가슴에 만(卍)자를 가지고 탄생하였다."고 하였다. 『능엄경요해(愣嚴經要解)』에는 "부처의 가슴에 만자가 있는 것은 길한 상

  • 만장 / 挽章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4.5×17.5cm이다. 만장(輓章)의 모음집이다.

  • 만장 / 輓章 [정치·법제]

    죽은 이를 애도하며 쓴 시가, 또는 그 글을 종이나 천에 써서 기처럼 만든 것. 국장이 나면 대소 관료들은 만사를 지어 올리는데, 이것을 족자처럼 만들어 깃대에 걸어 발인 때 대여와 같이 능소까지 들고 갔다. 국왕이나 왕비의 발인 때에는 만장을 100축 내로 만들고

  • 만장굴 / 萬丈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동굴. 주굴(主窟) 8,928m, 총길이 1만685m 중 현재 확인된 길이는 7,400여m.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동굴의 입구는 총 3개로 되어 있다. 만장굴은 그 밑에 계속되는 김녕의 사굴(蛇窟)과 해

  • 만재도 / 晩才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92명(남 44명, 여 48명)이고 세대수는 42세대이다. 취락은 마구산의 남동사면 산록부에 모여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이 없고, 밭 0.08㎢, 임야 0.51㎢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어업에 종

  • 만전춘 / 滿殿春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요. 『악장가사』에 실려 있다. 모두 5연으로 되어 있으나 그것을 아우르면서 종결짓는 결사(結詞)가 마지막에 추가되고 있어 이것을 독립된 연으로 볼 경우 6연이 된다. 각 연은 형식상으로 불균형을 보이고 있고 시어(詩語)도 이질적이며 의

  • 만제록 / 輓祭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4.7×13.7cm이다. 표제는 만제록(輓祭錄)이다. 만사(輓詞)를 기록한 책으로 ‘己亥十二月十七日葬詩輓祭集’으로 본문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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