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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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봉도 / 自峯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월호리에 있는 섬. 동경 127°38′, 북위 34°36′에 위치하며, 화양면에서 남동쪽으로 5㎞ 지점에 있다. 면적은 0.34㎢이고, 해안선 길이는 6.14㎞이다. 부근에 개도(蓋島)·송도(松島)·돌산도(突山島)·제도(諸島)·화태도(禾太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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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 慈山 [지리/인문지리]
고려 때에 이곳은 거란과 몽고병 등의 침입이 잦았던 곳이다. 고려 태조 때 이성(泥城)을 수축하였고 조선 인조 때 자모산성(慈母山城)을 수축하여 북방경비에 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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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가 / 自悔歌 [문학/고전시가]
1787년(정조 11)위백규(魏伯珪)가 지은 가사. 필사본. 총 144구. 『삼족당가첩(三足堂歌帖)』과 『존재가첩(存齋歌帖)』에 수록되어 있다. 1974년 경인출판사에서 간행한 영인본 『존재전서(存齋全書)』 하권 부록편에도 수록되어 있다. 「자회가」는 제목 그대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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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군 / 長江郡 [지리/인문지리]
4,601명(2008년 기준)이다. 장강군은 해방 이전에 산간벽지에 불과하였으나, 해방 이후 전력 생산·광업·임업 등의 농촌경제가 발전하였다. 공업은 대규모의 수력발전소와 중소규모의 수력발전소를 이용한 전력생산이 괄목할 만하다. 강계청년발전소, 신성발전소, 종포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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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 / 長谷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정평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려의 장주(長州, 또는 椵林ㆍ端谷)였는데, 현종 때 성을 쌓고 방어사(防禦使)를 두어 동계(東界)에 예속시켰다. 한때 원나라의 영토가 되었으나 환조(桓祖)가 이곳을 수복하자 공민왕이 장곡현(長谷縣)을 설치하였으며 세종 때 정평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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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 將棋 [생활/민속]
가로 10줄, 세로 9줄로 그려진 네모꼴의 장기판에 포진시켜 적의 장(왕)을 진퇴불능의 상태로 만들어 승패를 결정하는, 추리와 연상(聯想)과 적수(敵手)의 심리를 이용하는 지능적 오락이다. 나무토막에 글씨를 쓰고 그것을 조각한 알[棋]로 적의 장(왕)을 꼼짝 못하게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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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련 / 長連 [지리/인문지리]
였다가 1414년(태종 4)에 장련현으로 하였다. 그 뒤 1895년(고종 32)에 군으로 승격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은율군으로 편입되어 장련면이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구월산(九月山)에서 두개의 산줄기가 대동강 하구 쪽으로 뻗어 있었고, 이 사이를 삼파수(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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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곶 / 長山串 [지리/자연지리]
鎭)이 위치하였으며, 수군만호(水軍萬戶)가 한 사람 배치되던 국방상 요지 중의 하나였다. 장산곶 일대에는 장산곶식물보호구로 설정되어 있다. 장산곶 앞바다에는 대청도(大靑島)와 소청도(小靑島)·백령도(白翎島)가 있고 장산곶과 백령도 사이로 북방한계선(NLL)이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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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 비자나무 숲 / 長城 白羊寺─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에 있는 비자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153호. 면적 297만 5220㎡. 이곳 비자나무는 고려 고종 때 각진국사가 심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현재 약 5,000그루가 자라고 있다. 비자나무는 주목과에 딸린 상록침엽교목이며 자웅이주(雌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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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군 / 長津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풍산군·신흥군, 동북쪽은 삼수군, 남쪽은 함주군, 평안남도 영원군, 북쪽은 평안북도 후창군, 서쪽은 평안북도 강계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56′∼127°48′, 북위 40°10′∼41°15′에 위치하며, 면적 5,112.6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