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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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서실기 / 伍子胥實記 [문학/고전산문]
칠월로 되어 있고, 그후 활자본이 세 출판사에서 발행된 점으로 보아 1900년대까지도 널리 읽혔음을 알 수 있다. 필사본과 활자본은 내용이 조금씩 다른데, 필사본은 오왕 구천이 오운의 간언을 듣지 않자 오운이 자취를 감춘 것으로 되어 있다. 역사적 인물인 오자서가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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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선 / 沃溝線 [지리/인문지리]
군산화물역과 옥구역 사이에 상평역이 무배치 간이역으로 설치되었으나 폐역되었다. 군산은 전라북도 제일의 해운교통 중심지로서, 1899년 개항된 이래 일제강점기에는 쌀 수출항으로서 호남지방의 관문 역할을 하였으며, 육로교통과 철도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군산선의 종착역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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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백부 / 玉堂栢賦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인로(李仁老)가 지은 부(賦). 『동문선』 제2권에 실려 있다. 이인로가 한림원(翰林院)에 들어가니, 푸른 수염 난 군자(蒼髥君子)인 잣나무가 한그루 서 있는데, 여윈 학이 날려는 듯, 늙은 용이 일어나는 듯하였다. 본래 한림원은 신선부(神仙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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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천 / 玉洞川 [지리/자연지리]
도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유역은 평야가 거의 없어 산록이나 산중턱의 평탄면에 취락이 발달하여 있고 밭농사 중심이어서 옥수수 생산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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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랑자전 / 玉娘子傳 [문학/고전산문]
) 관청의 심문기록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 소설들을 공안류(公案類) 소설이라고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고전소설 중에는 「장화홍련전」·「진대방전」·「박문수전」 등이 여기에 속한다. 「옥랑자전」은 시업의 득죄와 그것의 해결을 위한 옥랑의 열행, 그리고 그 보답으로서의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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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방광산 / 玉房鑛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에 있었던 광산. 1950년 4월에 옥방광업주식회사(玉房鑛業株式會社)가 인수하여, 지금까지 개발하여오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백중석은 양적으로 상동광산(上東鑛山)에 버금갈 뿐만 아니라 그 질에 있어서도 전국 제일이며, 세계적으로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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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설화담 / 玉屑華談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이 가사는 인생에 있어서의 복덕(福德)을 염원하는 작자의 이상을 노래한 것으로, 형식은 3·4조를 주조로 하여 4·4조, 2·4조가 섞여 있다. 전체 구수(句數)는 342구로 된 것, 382구로 된 것 등 이본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으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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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제성 / 獄中提醒 [문학/고전시가]
하냐 디옥고지(地獄苦之) 그림ᄌᆞ라/예수 슈난 ᄉᆡᆼ각ᄒᆞ면 만(萬)의 하나 다 못 되네/ᄋᆡ쥬ᄋᆡ인(愛主愛人) 열심ᄒᆞ니/슈십여인(數十餘人) 몬져 간선(簡選)/불샹하다 낙방기자(落榜棄者) 뎌 령혼을 엇지ᄒᆞ노”라고 노래하였다. 이것은 순교하는 사람은 천상 과거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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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호빙심 / 玉壺冰心 [문학/고전산문]
한 계보가 조선 후기에 수용되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한글본 「옥호빙심」도 그 과정 속에서 출현한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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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온천 / 溫堡溫泉 [지리/인문지리]
솟아나며, 부근은 경승지를 이루고 있다. 해방 전에 주을온천(朱乙溫泉)이라 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온이 높은 우수한 온천으로 꼽혔다. 온천 일대의 구성 암석은 화강암류(花崗岩類)로 이루어졌고, 샘구멍인 탕원(湯元)은 20개가 넘는다. 탕원은 대체로 20∼100m 사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