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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역사실 / 均役事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1책 12장. 사본(寫本). 대리청정을 하고 있는 왕세자[思悼世子]에게 균역법 제정의 경과와 결말을 알리기 위하여 당시 균역청 당상인 병조판서 홍계희(洪啓禧)가 1751년 12월에

  • 균역청 / 均役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균역법 시행에 따른 여러 가지 일을 관장했던 관서. 1751년(영조 27) 균역법을 시행하면서 감필(減疋)에 따른 부족한 재정을 각 관청에 보충해주기 위해 어염세(魚鹽稅)·은여결(隱餘結)·군관포(軍官布)·결전(結錢) 등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징수, 저

  • 균역청등록 / 均役廳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논의된 제반 사항 및 왕복 문서 등을 수록한 등록. 1책 16장. 필사본. 현존하는 것은 1768년(영조 44) 1월부터 12월까지 1년 간 분량뿐이다.수록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766년의 결전(結錢)을 미처 거두어들이지 못한 충청도 임천(林川)

  • 균역청사목 / 均役廳事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관장하는 사무와 균역법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1752년에 간행한 법제서.사목. 1책 87장. 인본(印本). 1750년(영조 26)부터 균역법이 시행되면서 중앙에서 내려진 각종 거행절목(擧行節目)을 각 도와 읍에 널리 알릴 목적으로, 『선혜청사목 宣

  • 균전사 / 均田使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농지사무를 전결하도록 하기 위해 지방에 파견된 관직. 균전(均田)이란 이름이 붙게 된 것은 “전품의 공정한 사정에 따라 백성들의 부역을 균등히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전답의 측량과 결복·두락의 사정, 전품의 결정 및 양안 기재 등 양전사무를 총괄하고, 특

  • 귤림서원 / 橘林書院 [교육/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동에 있었던 서원. 576년(선조 9)에 제주판관 조인후(趙仁後)를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정(金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충암묘(冲菴廟)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6년에 판관 최남진(崔南鎭)이 제주시 이도동으로 이건하

  • 귤산문고 / 橘山文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유원의 시·통의록·용만기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16권 16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권4·5에 사시향관일록(四時香館日錄), 권6에 통의록(通擬錄), 권7에 책제(策題)·제록(題錄), 권8·9에 별편(別篇), 권10에 소차

  • 귤암유고 / 橘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강수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간행연도는 알 수 없으나 대략 1950년경에 후손 창희(昌熙)·성희(性熙)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하기현(河琪鉉)의 서문이, 권말에 창

  • 귤옥졸고 / 橘屋拙槁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윤광계의 시문집. 3권 3책. 목활자본. 1829년 후손 윤정은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수항의 서문과 권말에 송시열·윤정은의 발문이 있다. 제1·2책에 시 561수, 제3책에 기 5편, 소 1편, 서 4편, 후서 1편, 서 1편, 설 5편, 전

  • 귤은재집 / 橘隱齋集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01년 종제 준(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 책의 이면표지에는 ‘유고(遺稿)’라고 되어 있으며,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다.권1·2에

  • 귤하유고 / 橘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식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1책. 목활자본. 1898년 그의 아들 제태(濟泰)·제겸(濟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유(許愈)의 서문과 권말에 제태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문학/현대문학]

    신석정(辛夕汀)이 지은 시. 1932년 5월 『삼천리』에 발표되었다가, 1939년 11월 28일에 인문사(人文社)에서 발행한 신석정의 첫 시집 『촛불』에 재수록되었다. 9연 28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시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1∼3연, 4∼6연, 7∼9연이 각

  • 그 여름의 나팔꽃 / [문학/현대문학]

    김문수(金文洙)가 지은 단편소설. 1979년 『정경문화(政經文化)』 8월호에 게재되었다가 개작하여 1981년『한국문학(韓國文學)』 10월호에 발표되었다. 다시 장편으로 개작하여 1982년 도서출판 서울에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6·25전쟁의 와중에 엇갈린 삶의 비극적

  • 그날이오면 / [문학/현대문학]

    심훈(沈熏)이 지은 시 또는 작품집. 작품집은 저자가 죽은 뒤인 1949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을 주선하여 발간하게 한 둘째 형 설송(雪松)의 발간사, 1932년 9월 당진에서 쓴 저자의 ‘머릿말씀’이 있고, 목차·본문의 순서로 구성

  • 그네 / 鞦韆 [생활/민속]

    큰 나뭇가지나 두 기둥 위에 나무를 가로질러 두 줄을 맨 뒤, 줄 아래 발판을 걸쳐놓고 거기에 올라앉거나 서서 몸을 앞뒤로 움직여 날게 하는 놀이. 여자들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남자들의 씨름과 함께 단오 때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이며, 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할

  • 그레이트하우스 / C.R.Greathouse [정치·법제/외교]

    1848-1899. 미국인. 1890-1899년 사이 조선의 외부와 법부 고문 역임. 1890년 9월 12일 조선의 내무협판으로 임명되어 우정국총판직을 겸하였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법부 고문으로 '8월사변보고서'작성에 관여했다. 1899년 10월 21일 병으로

  • 그렝이질 / 그렝이질 [예술·체육/건축]

    두 부재가 만날 때 맞닿는 면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어느 한쪽 부재를 다른 부재의 모양대로 따내는 일련의 작업. 그렝이질은 발음 나는 대로 표기하기 때문에 ‘그레질’이라고도 한다. 그렝이질은 부재가 서로 만나는 곳에서는 어디서든지 생길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초석위에 기

  • 그루타기 / 忌地 [경제·산업/산업]

    같은 작물 또는 비슷한 작물을 해마다 같은 땅에다 연속해서 재배하면 생육장애가 생기고, 수확이 줄어드는 현상. 대체로 화본과 작물은 이어짓기[連作]에 잘 견디고, 십자화과(十字花科)·백합과(百合科)·미나릿과의 작물도 비교적 이어짓기에 강하며, 콩과·가짓과·메꽃과 및 국

  • 그릇받침 / 그릇받침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에 그릇을 올려놓는 데에 쓰던 받침 모양의 토기. 기대(器臺)·감대(坩臺)라고도 불리며, 특히 경상도지방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였다. 평양도제리(道濟里) 50호분에서 출토된 낙랑시대의 기대로 보아 중국에서는 이미 한나라 때에 기대의 기형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고

  • 그리스도 신문 / 그리스도 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7년 4월 1일에 창간된 순 한글판 장로교 신문. 1897년 2월『죠션그리스도인회보』로서 창간되어 1904년에 개명된 감리교 측의『그리스도인회보』와 더불어 기독교 신문의 양대 지주로서 활동하다가 1905년 7월 1일 두 신문을 합쳐 순 한글 주간신문『그리스도신문』

  • 그리스도회보 / [언론·출판/언론/방송]

    한일합병 후 개신교신문으로서는 처음으로 1911년 1월 31일 창간되어, 격주간으로 발행. 회보의 내용은 사설, 성경공과, 교회통신, 교육, 담총, 사고 및 광고 등으로 구성되었다.

  •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 / [문학/구비문학]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도술로 벗어난 이인(異人)에 관한 설화. 도둑으로 잡혀가게 되자 자기가 그린 그림 속으로 들어가 숨어 버린 이인(異人)에 관한 설화이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도술로 벗어난 신이담(神異譚)이다.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 그림자놀이 / [생활/민속]

    촛불이나 등잔불 등 불빛 가까이에서 손을 움직여 벽이나 창문에 여러 모양의 그림자가 나타나는 것을 즐기는 놀이.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뜻하는 모양을 만들기 어려울 때에는 종이나 나무막대기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 놀이는 인도에서도 성행되는 바, 이곳에서는 이를 손가락예

  • 그림자잡기 / [생활/민속]

    상대방의 그림자를 밟아 잡는 아이들의 놀이. 그림자가 선명한 저녁무렵이나 달밤에 넓은 마당이나 들판에서 아이들이 서로의 그림자를 발로 밟으며 “잡았다.” 하며 즐긴다. 두 아이가 놀 때에는 상대방의 그림자 쪽으로 쫓아가기가 일쑤이나 여러 아이가 놀 때에는 가위바위보로

  • 그물추 / [역사/선사시대사]

    그물에 매달아서 그물이 물 속에 가라앉게 하는 어로 도구. 그물추는 신석기시대의 집터ㆍ조개무덤, 청동기시대의 집터ㆍ조개무덤ㆍ고인돌, 역사 시대의 성터 등의 여러 곳에서 출토되고 있으나 인간생활의 근거지인 집터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 어로생활과 관련이 있는 유물

  • 극난재집 / 克難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제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69년(고종 6) 손자 기(炁)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대진(金岱鎭)의 서가 있고, 권말에 이병은(李秉殷)의 발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6수,

  • 극락전 / 極樂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건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94호. 1369년(공민왕 18) 성곡대사(星谷大師)가 초창하였다고 전하며 중건연대는 알 수 없다.전면은 빗살의 분합

  • 극성와유고 / 克省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득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5년에 필사한 시문집. 8권 4책. 필사본. 1835년(헌종 1)에 동생 택수(宅秀)가 편집, 필사하였다. 권말에 택수의 지(識)가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3에 시 340수, 권4에 서(書) 22편, 소 1편,

  • 극암문집 / 克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유흠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8년 후손 도징(道徵)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동철(鄭東轍)의 서문과 권말에 재종질 도승(道昇)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 극암유고 / 克菴遺稿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이전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4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 4책. 석인본. 1974년 아들 원영(元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성순영(成純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홍순욱(洪淳旭)의 발문과 원영의 후지(後識)가 있다.권1

  • 극암집 / 克庵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사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교문집. 조선 말기 승려 극암 사성(克庵師誠, 1836~1910)의 문집으로서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1은 시(詩)이며, 권2·3은 문(文)이다. 승려 및 관료들과 주고

  • 극영화 / 劇映畵 [예술·체육/영화]

    극적인 요소나 줄거리가 있는 모든 형태의 장편 영화. 우리나라에서 극영화란 멜로드라마 영화·희극영화·사극영화·스릴러영화·액션영화·전쟁영화 등 영화의 모든 형태를 포용하는 포괄적인 영화의 형태를 말한다.

  • 극원유고 / 屐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만수의 시·기·제문·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5권 12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권1에 부 1편, 시 250수, 권2에 서(序) 7편, 기 14편, 지(識) 6편, 발 1편, 명 2편, 상량문 6편, 서(書) 8편,

  • 극장춤 / 劇場舞 [예술·체육/무용]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는 액자 모양의 서양식 무대양식에서 추는 춤. 일반적으로 극장춤은 객석과 분리된 무대형태에서 추어지는 춤을 일컬으며, 서양식 무대양식에서 추어지는 춤 혹은 무대춤을 가리킨다. 1914년 2월 신창(信彰) 기생들이 단성사(團成社)에서, 그해 3월 신남

  • 극재문집 / 克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황기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9년에 간행한 시문집. 1979년 황기도의 조카인 황규흠(黃圭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헌수(金憲洙)의 서문과 권말에 황필락(黃必樂)·황규흠 및 손자인 황윤창(黃潤昌) 등의 발문이 있다. 6권

  • 극재문집 / 克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익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2년에 간행한 시문집. 13권 7책. 목판본. 1862년(철종 13) 증손 택경(宅京)과 현손 정응(楨應)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치명(柳致明)의 서문과 권말에 정응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 극재실기 / 克齋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진한언의 행적이 기록된 자료를 수록하여 1933년에 간행한 실기. 1933년 진한언의 후손 진군견(陳君見)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긍섭(曺兢燮)의 후서(後敍), 장석영(張錫英)의 발문, 진한언의 후손 진화(陳鏵)·진달근

  • 극재유고 / 克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허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40년 증손인 찬구(贊九)·용구(鎔九)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재규(權載奎)의 서문과 권말에 조용극(趙鏞極)·찬구의 발문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 극재집 / 克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익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7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1897년 아들 상익(相益)과 상직(相稷)이 유고를 모아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익용(金益容)·정내석(鄭來錫)·박치복(朴致馥) 등의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만도(李晩燾)·안희원

  • 극재집 / 克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병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81년 송병관의 아들 송학재(宋鶴在)와 문인 송제영(宋悌永)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송학재와 송제영의 발문이 있다. 권1∼4에 서(書) 190편, 권5·6에 잡

  • 극초단파 통신 / 極超短波通信 [경제·산업/통신]

    전자기파 중 가장 높은 주파수인 극초단파를 이용하는 무선통신. 전자기파는 주파수에 따라 이름과 목적이 다른데, 주파수 별로 초장파, 장파, 중파, 단파, 초단파, 극초단파 등으로 구분된다. 초장파(3~30㎑)는 지표파(地表波, surface wave)로서 전파 특성이

  • 근 / 斤 [과학/과학기술]

    척근법에 의한 무게의 계량 단위. 1근을 16냥인 600g으로 계산하는 경우와 10냥인 375g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있다. 곧 16냥 1근, 10냥 1근으로 각각 상품이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미터법 통일로 법률상 상거래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 근계문집 / 近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만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3년 증손 병규(炳圭)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남정철(南廷哲)의 서문과 권말에 병규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91

  • 근계집 / 芹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권명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11권 3책. 연활자본. 1939년 손자 상묵(相默)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부 1

  • 근곡유고 / 芹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무신 이종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정리자본(整理字本). 1824년(순조 24) 그의 아들 경요(敬堯)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조유선(趙有善)의 서문과 권말에 한경소(韓敬素)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

  • 근교 / 近郊 [지리/인문지리]

    모도시(母都市)로부터 거리가 가까운 교외지역. 도시화의 진전에 따라 중심도시에 연접(連接)해 있는 주변지역은 농업적 토지이용은 감퇴하고 도시적 요소가 증가하여 순농촌지역과 순도시지역의 점이지역의 성격을 갖는 교외지역으로 변모하게 된다. 사회·경제·문화 등 도시적 활동모

  • 근교농업 / 近郊農業 [경제·산업/산업]

    도시 가까운 곳에서 집약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일.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의 주변에는 예로부터 소규모의 근교농업이 발달되어왔다. 그러나 본격적인 근교농업은 1958년부터 추진된 제2차 농업증산5개년계획에 채소생산이 반영되면서부터이다. 이 계획에 채소·과수5개년계획이

  • 근대5종경기 / 近代五種競技 [예술·체육/체육]

    펜싱·수영·승마·크로스컨트리·사격 등 5개 종목을 겨루어 각 종목의 점수를 합산한 총점으로 순위를 정하는 경기. 5개 종목 중 승마·펜싱·사격을 기능적 종목, 수영·크로스컨트리를 체력적 종목이라고 하며, 개인전과 상위의 세 사람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정하는 단체전이

  • 근대국어 / 近代國語 [언어/언어/문자]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의 국어. 근대국어는 중세국어에서 현대국어를 이어주는 교량적 시기의 국어이다. 근대국어 시기는 후기 중세국어의 변화된 결과가 나타나서 새로운 체계를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동시에 현대국어의 제반 특징이 출현하는 때이기도 하다.그래서 근

  • 근대춤 / 近代舞 [예술·체육/무용]

    갑오경장부터 1960년대까지 한국의 근대 시기에 추어진 한국과 서양의 춤. 한국 근대춤은 한국 근대 시기의 춤으로, 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졌던 고유한 전통춤뿐만이 아니라, 개화와 더불어 서양에서 수입된 발레, 모던댄스, 교육무용, 사교춤, 서양 민속춤, 레뷰춤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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